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화가 나게 약올린 사람? 약이 올라서 화낸 사람? 누가 먼저 사과하는게 맞는걸까요?화를 나게 약올려서, 장난이라고 얼버무리는 사람과, 이 지나친 장난에 화가나서 화를 내서 상대방에게 쎄게 말한 사람. 누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아이들간의 이런 다툼이 있다면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감동적인물범가장 친하고 사랑했던 친구 무리들과의 절교... 어쩌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중 1 남자 학생입니다. 저는 6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온 무리가 있었는데요, 저는 매일 그 친구들과 대화하고 즐겁게 놀면서 생활하면서 예전에 따돌림당했던 기억 (저의 분노가 원인이였는데요... 뒤에 후술하겠습니다)도 잊고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친구들이 점점 약속에 늦고, 저한테 소홀해지기 시작하더라고요.(저의 문자에 제대로 대답해주지 않거나 이런 행동들을 반복) 저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더니 어느 날은 친구와 제가 약속을 하고 1시간 넘게 오지도 않고 문자와 전화도 받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무심결에 그 친구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았더니 그 친구가 다른 친구의 집에서 놀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걸 보고 폭발해서 그 친구와 싸웠고, 결국은 화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잘 지내다가 또 다른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도 약속을 자꾸 취소시키고 하더라고요. 그 친구도 제가 참다보니까 점점 화가 나더니 말투는 더 날카로워지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하다보니 제가 그 친구한테 욕도 계속 하게 되게 비판만 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아까 말했다시피 저의 분노로 인해 다른 아이들한테 따돌림 당한 경험이 있어서 웬만하면 친구들한테는 화를 내지 않고 최대한 기분나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근데 이게 참다보니까 어느날에 친구가 또 약속을 취소시키니까 제가 펑 하고 터져버렸습니다. (참고로 약속을 취소시킬때의 이유도 다른 시간대로 옮길수 있는것들이 많았고 약속을 당일날에 갑자기 취소시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게 제가 단톡방에 그 친구에게 욕설을 퍼붓고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에 학교에 가서 그 친구가 갑자기 자기 어머니가 저랑 멀어지라고 했다고 멀어질것이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을 듣는것이 무척이나 화가 났고 분명히 그 친구도 잘못한것이 있는데 무리의 아이들은 계속 그 친구의 편만 들면서 저의 말은 그저 핑계라고 치부하며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약속에 1시간 늦었다던 그 친구는 "솔직히 그러면 보통 건물 안에서 기다리지 않음? 애초에 왜 기다리고 생색을 내는거임? 기다린 걔 잘못이잖아" 이런 식으로 말을 했답니다 그런 말을 듣는것이 저의 따돌림 트라우마를 자극하였고 저는 아무도 없을때 자살할까 라는 생각까지 하며 매일 밤마다 혼자 울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저의 말을 들어주고 저를 용서 한 2명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러다 어제 그 중 한명과 농구를 하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며 이따 말해주겠다 했습니다. 저는 마침 친구 집 근처에서 농구 수업을 끝냈던 참이라 거기서 그 친구의 문자를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문득 혹시나 그 친구가 농구를 하러 갔을까 궁금해 보통 그 친구와 농구를 하던 농구장으로 가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친구는 저와 싸웠던 그 무리의 친구들과 농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봤으면서 알은채도 하지 않았고 제가 가고 나서 저에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기분이 나빠 뭐하는 짓이냐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게 맞냐 이랬더니 그 친구가 뭐야 라는 말 한마디를 끝으로 인스타 테마를 기본으로 바꾸고 무시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너의 잘못이 있는것 아니냐 라고 따졌더니 까먹었다면서 농구하면서는 폰을 못본다면서 애초에 왜 기다리냐면서 너의 문자를 받기 전부터 놀구하고 있었다는 말 만 했습니다. 저는 그래서 다 내가 잘못했다 됐냐 이런 말투로 얘기를 끝냈습니다. 그 친구는 저를 차단한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친구와 농구를 하고있었던 제가 무리에 있던 친구 (화해한 2명중 하나)에게 물어봐 언제부터 농구를 했었냐고 물었더니, 저의 문자를 받고 30분 후(...)에 만나서 농구를 했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더욱 실망을 했고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자살하고 싶고 그 친구들이 없으니 모든 인간관계가 무너져 집에서 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삶이 무기력해지고 저의 말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으니 마음도 답답하고 소외되고 모든것이 저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성에 미쳐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면서 크는건지 알려주세요 라는 질문을 했던 학생입니다.제가 깜빡하고 안 쓴 문장이 있는데 요새는 다이어트를 해서 무의식적인 다이어트 하기 전보다 덜 납니다. 그리고 이제는 어느정도는 통제는 가능합니다. 이런 형상이 방학하고 2일틀 뒤부터 나타났습니다. 원래 아무것도 안 하면 무의식적인 생각이 드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성에 미쳐있어서 고민입니다. 이러면서 크는건지 알려주세요중3이고 갑자기 중3이 되서 이상한 야한 상상들은 많이 해서 고민입니다. 친한 친구과 장난식으로 패드립을 했는데 친구랑 부모님이 갑자기 그런 걸 상상하고, 전학교 친구 여친이랑 그런 걸 하는 상상을 하고 요새 미치겠습니다. 그런 이상한 상상들은 하면 저도 미치고 이상한 상상이라는 걸 인지 하고 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자꾸 무의식으로 상상하고 미치겠습니다. 중3되고 나서 너무 이상해졌습니다. 원래 이러면서 크는 건가요? 순애처럼 살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학교 1학년때 임실운암중학교에서 1학년 때 부터 3학년 때 까지 괴롭힘을 당했었습니다.중학교 1학년 때 입학식이 끝나고 나서 제가 거짓말을 했었는데 물을 마시고 나서 1학년 교실로 갔었는데 그 친구가 제 목을 1번정도 쫄랐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가 있었습니다. 그 친구한테 좋아해라고 말을 하면은 용서해주겠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제가 좋아해라고 말을 했었는데 그때 막 웃었습니다. 그리고 복도에서 장난을 좋아하던 3학년 형이 있었는데 저한테 가까이 와서 그 친구가 뛰다가 실내화가 벗겨져서 제가 잡았다가 주라는 말을 못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형이 저한테 와서 빼서가서 방충망이 열고 던졌는데 날라갔습니다. 그때 저도 웃었습니다. 그 친구가 저보더니 넌 뒤졌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한테 가까이 와서 실내화로 5번 정도 때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어마을체험센터에 가서 형들이랑 친구 저랑 2명 친구들이랑 같이 마피아라는 게임을 했었는데 제가 눈감고 일어섰는데 그형이 야 이새끼 봤어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 뒤에서 그 친구가 베개로 제 뒤통수를 맟추더니 저한테 쓰레기라는 막말을 했어요. 그 막말을 2번 정도 들었어요. 그리고 플라잉디스크를 날렸다가 제가 실수로 그친 목을 맟춘적이 있었습니다. 영어마을 체험센터에서 외국인이 말을 했었는데 제가 말을 잘못들었거든요. 그친구가 저한테 멍충이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제가 그래서 미안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유학기제라서 어디 놀려갔을때 그 친구가 저랑 같이 선생님들이랑 같이 차타고 놀려갔을때 저랑 같이 타기 싫다고 예기를 했었습니다. 중국에서 3박 4일 동안 수학여행 마치고 나서 버스안에서 전주에 도착하기 전에 제가 그 친구로써 좋아해라고 말을 했었는데 그 친구는 게이 않좋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한테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면서 그 친구한테 패드립을 쳤습니다. 왜냐햐면은 그 친구가 저를 의심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 필통을 하수구 뚜껑위에다 올려놓지 않았고 제가 필통을 교실에 놓고와서 기가선생님께 빌려달라고 예기를 한적이 있었어요. 제가 않했다고 말을 했었는데 끝까지 의심했습니다. 억울했습니다. 사과 받았습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는 저를 피하기 시작했습니다.그 친구가 저를 부르더니 친구가 없네라고 말을 했었습니다. 제가 하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했습니다.그리고 나서 저랑 그 친구랑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과학시간에 제가 친구랑 예기를 나누는데 그 친구가 저한테 닥처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버스타고 집에 돌아가기전에 그 친구가 제 오른쪽 팔을 10번정도 때린적이 있었어요. 제가 때리지말라고 했는데 때렸습니다. 2학년 그 친구가 배드민턴 채로 저를 때릴려고 했었습니다. 기가책으로도 때릴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제 뒷땀까지 후베한테 깠습니다. 꺼저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어시간에 그 친구가 저한테 손가락을 가리키면서 제가 싫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친구가 영어책으로 제 머리를 정수리쪽을 때린적이 있었습니다.그리고 체육시간에 내기를 햇었는데 제가 졌는데 저럴거면 내기를 왜 한거야라고 막말을 햇었습니다.그 친구가 기가 시간에 저 죽이라는 심한 말도 했었습니다. 제그 급식실에서 그 친구 죽이라고말을 햇었는데 그 친구가 누구신대 저한테 그런말을 하세요라고 큰 소리로 화 냈습니다.그 친구가 기가시간에 제가 친구를 처다보기만 했는데 물건을 집으면서 보지말라고 시비걸었습니다. 제가만진 물건에손대기 싫다고 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3학년 때 코로나 퍼지고 나서 온라인 수업으로 이제 막 수업을 하다가 그 친구가 우우우라는 문자를 막 보내면서 시비를 걸었어요. 저 보더니 유치하다고 시비걸었습니다. 그리고 스포츠 시간에 피구하다가 그 친구가 저한테 메롱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졸업영상 찍기전에 그 친구 처다봤는데 주먹으로 때릴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도덕시간에 발표를 했었는데 저보더니 쓸모가 없다고 했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끈질긴도마뱀중1 아들의 몸에 변화와 성에 대한 질문을 하는데.난감합니다.중1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의 몸의 성장이 나타나는데 .자꾸 보여주며 물어봅니다.아빠한테 물어봤자 쑥스럽다고 피하기만하구요요즘은 성에 대해 물어보는데. 난처해서 간단히 대답해주고 깊이들어가 물어보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나서 인터넷 검색하라고 합니다.형제 없이 혼자 자라다보니 좀 정신연령이 어린건지.집에선 목욕하고 옷입기 전에 돌아다니기도 하고ㅡ제가 나이 먹은 엄마여서 이해를 못하는건지.요즘은 제 갱년기와 맞물려 화가 납니다.어찌 ㅡ대처해야 할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혹시나 학교에서 교우관계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생입니다.어느덧 시간이 지나 재수와 삼수를 하면서 벌써 대학교 2학년이 되었네요.저도 중학교 시절 학폭을 경험하고 그 과정 속에서 은따가 되어 괴로운 학교생활을 보내고 그 영향 탓에 고등학교 시절에도 단 한명의 친구도 없이 괴로운 학교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고등학교때 굳이 괴롭게 보냈어야 하나 약간 후회됩니다. 일단 제가 지금의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조언해 드리겠습니다. 1. 나중에 초,중,고 친구가 별로 없거나 아예 없어도 별로 지장없습니다.저도 이것때문에 만나기 싫은 친구들을 억지로 만나고 그랬는데요 여러분들이 대학을 가거나 아님 사회에 나가서라도 본인들이 잘만 관리하시면 친구없는 티 소위 말해서 찐따 티는 나지는 않고요. 여러분의 초,중,고 친구에 대해서는 관심없거나 딱히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그렇기에 그냥 운명처럼 수용하시고요 여러분들의 취미나 학업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2. 일단 만나기 싫은 친구들 전부 손절하세요.인간관계는 의무의 형식이 아니라 선택의 형식입니다. 군대나 회사와 같은 공간이 아님에도 여러분들이 지금 만나기 싫은 친구 억지로 만나 기분 상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죠. 그렇기에 만나서 그렇게 치일바에는 아예 작정하고 혼자 돌아다니세요. 연락도 끊구요. 그렇다보면 걔네하고 그냥 멀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학교를 재학하면서는 그것이 어려울수 있기에 그냥 잘지내는 척 아님 내지는 형식적 수준에서만 받아주시구요. 그런 친구들 졸업하면 그냥 인연 끊고 손절하세요. 같은 동네 살더라도 마주칠일 별로 없구요 마주치더라도 그냥 쌩까고 지나가세요. 괜히 거기서 귀찮게 굴면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고 정도를 넘으면 경찰에 신고하시면 되고요.3. 혼자만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여기시고 자기계발이나 취미활동에 집중하세요.사실 저같은 경우는 선천적으로 개인주의적 기질이 강하기에 학교생활이 괴로우면서 동시에 혼자만의 시간이 되게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혼자서 독서를 하거나 아님 사진을 촬영하거나 아님 방학떄나 연휴때 혼자서 돌아다닐만한 장소들을 주로 찾고는 했습니다. 그랬더니 굳이 누군가와 인위적으로 어울리지 않더라도 삷이 즐겁더라구요. 그리고 의외로 학교 다닐떄 학기중에는 꽤 괴로웠지만 방학떄는 즐거웠습니다. 4. 착한 아이 콤플렉스는 질병이에요.저도 그냥 좋게 대하고 내가 만약 강하게 나가면 얘네들이 안좋아할거라는 압박감때문에 계속 매몰차게 못 대하였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그럼 저 사람 착하다고 알아줄까요..? 아니요 오히려 갖기 좋은 장남감 만만한 사람 취급합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이 기분 나쁘시면 그냥 강하게 나가세요. 무조건 그런 친구없어도 된다 태도로 나가세요. 그냥 외롭게 다니는게 나아요. 어차피 그런 얘들 그냥 시간 지나면 무조건 끊길 얘들이에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국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신청했는데 지급이 어디로 오는 건가요제가 중학생 장학금신청을 했는데 신청에 있는거는 그냥 은행이 뭐인지만 선택하고 계좌나 그런거는 쓰는게 없었는데 그러면 돈이 어디에 지급 돼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알뜰한잉어191중3 여름방학 공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이번 여름방학에는 공부를 해야할거 같아서 시작하려는데 이렇게 공부를 해 본적이 없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국어는 예비 매삼비,매삼문 이랑 윤혜정의 나비효과 입문편 노란색 풀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에비 매삼문,매삼비 말고 그냥 매삼비,매삼문은 어려울까요? 고전시가나 그런것들도 해보고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2.수학을 학원 다녀도 못해서 중학교에서 중요햇던 내용 복습하려하는데 괜찮은가요?3.과학도 중학내용을 다시 복생해보는게 나을까요?4.사회도 따로 복습을 해야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동생이 학교 다닐 때 괴롭힘을 당했는데 동생은 괜찮다고 하지만 저는 좀 이상합니다. 혹시 심리적인 충격을 받았을까요?제 남동생이 중학교 때 1년 반 동안 급우들한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동생을 괴롭힌 애들은 학교의 일진들이고 속칭 불량 학생들이었습니다. 그 계기로 동생은 사람을 잔혹하게 죽이는 게임이나 고어 동영상에 탐닉을 했고 음악도 사랑이나 밝은 분위기보다는 어둡고 사악하고 음울한 블랙 메탈 쪽을 많이 들었습니다. 혼자 방에 틀어박혀서 '나한테 이런 변화가 생긴 것이 너무 좋다. 그 애들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쯤 블랙메탈, 고어 동영상 같은 것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지냈을 것이다.'같은 일기를 쓰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동생은 가끔 산책을 하고 있지만 확실히 그 괴롭힘 사건을 계기로 마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한 것처럼 편안해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