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가해자가 이리저리 핑계를 대며 빠져나갑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어떤 중학교에 다니는 중3 여학생입니다 저는 A라는 남학생과 오랜 친구였다가 어떠한 계기로 사이가 틀어진 상태였고 다시 화해를 했다가 그 친구가 행동을 반복하자 올해 5월 후반부터 손절을 한 상태였습니다 B라는 여학생과는 2학년때 같은 무리였지만 그렇게 친한사이는 아니였고 3학년때 같은 반이 되어서 잘 지냈습니다 B라는 여학생과 C라는 여학생이 사이가 안좋았고 C가 의기소침해있고 반에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생각하여 제가 C를 챙겨주며 C와 가까이 지냈습니다 그러다 B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C와 같이 놀면 자신은 저와 어울릴 수 없다고요 당시 B에겐 친하다고 할 여학생이 저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C를 비롯한 다른 여학생과 친분이 예전부터 있었고 더 편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B에게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너도 학교를 편하게 다닐 방법을 생각해보겠다하며 1학기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다 2학기가 되고 A와 B는 붙어다니며 제게 꼽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예를 들자면 둘이서 무언갈 던지다 제가 맞게 되었고 둘은 사과는커녕 둘끼리 쳐다보며 웃었습니다 당시 저는 화가 났지만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주워서 전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둘이서 계속 저희 무리를 쳐다보며 속닥이며 웃고 떠들었고 저는 그것에 불편함을 느껴 담임 선생님께 말씀드리게 되었고 그 둘은 경고를 받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11월 말 점심시간 제가 친한 여자 아이들 무리와 A와 B가 교실에 있었습니다 A가 맨 앞자리에 앉아 있었고 B가 맨 뒷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여느때처럼 저는 제 친구들과 웃으며 얘기하고 있었고 갑자기 A가 B에게 “뭐라고?뭐라고?좆같이 시끄러워서 안들려!!!”라며 소리쳤습니다 교실에 저희밖에 없었으니 당연히 저희에게 한 말이여서 기분이 나빴지만 이렇게 되면 감정싸움으로 번질꺼 같아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12월 5일, 저희 학교는 수업 중 영화 촬영을 하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 친한 친구들과 같은 조였고 A와 B를 비롯한 다른 친구들끼리 조였습니다 저희 조는 야외에서 촬영을 하고 등교하자 A네 조가 보였습니다 B의 자리에 삼각대가 놓여져있길래 촬영하나?싶었지만 카메라도 안 꽂아져 있었고 무엇보다 배우들도 핸드폰만 하고 있었고 A와 B는 웃으면서 대화를 하고 있었기에 저는 당연히 촬영이 종료된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방을 놓으며 제 친구에게 “춥다”와 같은 정말 사소한 대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A가 제 쪽을 바라보며 “닥쳐!!”라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했지만 쌓인게 많아 화가 나서 교실이라는 공간에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았고 A를 째려보며 나갔습니다 돌아가자 A도 저를 째려봤고 저도 똑같이 째려보며 들어갔지만 정말 얼굴도 보기 싫어서 종이 칠 때까지 복도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 친구와 함께 담임 선생님께 A와 B의 이런 점 때문에 힘들었다고 말씀드리자 알겠다고 하셨고 1교시가 끝나고 A와 B를 순차적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다보니 B가 늦게 들어왔고 만들기 시간이였기에 모둠별로 자유롭게 앉을 수 있어 B가 A의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면서 둘이 속닥이다 제 이름이 들렸고 그 테이블에 앉았던 친구에게 할 말도 있어 겸사겸사 제 쪽으로 부르며 내 얘길 하고 있는게 맞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 친구가 맞다고 했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하냐고 묻자 제 친구가 “A가 너를 개쎄게 한 대만 때리고 싶다, 다시 2학년으로 돌아가면 친구 안한다, 존나 싫다,죽이고 싶다” 등의 폭언을 했다며 하나는 너무 충격적이라 제가 상처받을까 얘기를 안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냥 말해달라고 하자 제 친구가 “총 쏘고 싶은데 쏴도 존나 튼튼해서 안뒤질듯”이라고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저는 너무 힘들어 선생님께 중재를 요청 드린건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하며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학교 학교폭력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 이 일을 말씀드렸고 알겠다고 하시며 신고를 조금 고민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급식시간이 되어 밥을 먹고 있는데 제 친구가 너네 반에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고 제가 왜?라고 다시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제 친구가 “아니 아까 B가 왜 지가 일을 벌이고 지가 우냐라고 하길래 너네 반 얘기인 것 같아서“라고 하자 저는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반 여자무리 친구들에게 이런 일때문에 기분이 안좋았고 신고까지 염두해두고 있는 상황이다 라고 말하자 어떤 무리 친구가 “이거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까 지나가다 들은건데 B가 존나 싫어 존나 짜증나 라고 그러던데”라고 했습니다 확실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날 있었던 일이 제가 선생님께 그 얘길 한 일밖에 없었고 평소에도 A와 B가 저와 C가 웃는걸 보며 “왜 저렇게 웃냐, 존나 싫다”라는 말을 해왔던걸 보면 제 얘기라고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 하교하려고 짐을 싸고 있는데 담임선생님이 저를 부르시며 A와 대화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며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A에게 왜 닥쳐라고 했냐고 묻자 “장난식으로 그랬는데요?”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담임선생님이 “손절한 친구에게 그렇게 얘기하면 오해를 할 수 있다“라고 하셨고 다시 한 번 왜 그랬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러자 A가 “예쁘게 말할 이유를 모르겠고요”라고 하며 반성은커녕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예의없고 무례한 태도로 저를 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화가 났고 눈물도 났습니다 그냥 서로에게 부탁하고 싶은거 있냐라고 하시길래 저는 앞으로 할 말 있으면 직접 앞에서 얘기해달라고 말하고 12월 5일이 끝이 났습니다 그렇게 주말동안 부모님이랑 대화해 본 결과 학폭으로 신고를 하자는 결론이 나와 12월 8일 월요일 다시 한 번 학폭 담당 선생님을 찾아가게 되었고 사건 경위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방과후 담임선생님이 이번엔 B와 대화를 하자고 하셧고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B와 대화를 하며 느낀것은 딱 하나였습니다 제가 C와 친구여서 그랬다고. 저는 그걸로밖에 느껴지지 않았고 제겐 이해가 되지 않는 핑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B가 반에 여학생 중에 친구가 없어 입지가 적어 눈치를 많이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입지가 적다고 해서 남을 꼽주고 험담하는게 정당화되진 않다라고 말씀드리며 솔직히 B가 친해지려는 노력도 안하지 않았냐고 얘했습니다 그러자 담임선생님도 그건 맞다고 인정을 하셨습니다 12월 5일 금요일 1교시때 회의가 있었고 반장인 A와 B가 나와 학급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아이디어도 없었고 당시 A가 제게 그런말을 한게 기분이 나빠 무표정으로 앉으며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B는 그 얘기를 하며 자신이 반장이라서 그런가? 내가 앞에 나와서 그런가?라고 생각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A가 그렇게 말한게 기분이 나쁘기도 했지만 아이디어가 없던게 가장 큰것 같다라고 하자 B는 알겠다며 오해가 풀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2월 9일 화요일이 되자 A와 B는 차례적으로 교무실에 불려갔고 저도 끝나고 교무실에 불려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던지며 놀다가 내가 맞았는데 자기들끼리 웃은건 기억을 못한다, 좆같이 시끄럽네라고 말한건 인정이 될꺼 같지만 나머지는 인정이 안될수도 있다 기술시간에 있었던건 B가 이런 모든 상황이 싫어 자신의 머리에 총쏴죽고 싶다고 했고 A가 머리 튼튼해서 안뒤질듯이라고 한것이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지가 일을 벌이고 지가 우네 라고 한것은 앞에 주어를 못들었는데 그게 내 얘기가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 얘기를 한 것이다 그리고 닥쳐라고 한 건 자기 조원들을 보며 한것이다 지금 상황으론 심하게 처분이 나와봤자 접근금지일 것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금요일에는 왜 예쁘게 말해야되는지 모르겠다라고 해놓고 이제는 자기 조원들에게 그랬다고 하니 앞 뒤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A와 B가 오히려 제가 존나 싫어라고 얘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쌤 말씀으로는 A와 B의 증언이 일치한다라고 하셨고 저는 기가 차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교무실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5일동안 그 어느 누가 입을 못맞추겠습니까? 그래서 억울해서 아까 2교시때 제게 말을 전해준 친구에게 다시 물어봤습니다 내 이름이 언급이 된게 맞냐 너가 정확하게 들은게 뭐냐라고 물어보자 “A가 B가 오자 내 얘기를 시작했고 A가 저를 개세게 한대만 때리고 싶다고 했고,죽이고 싶다 존나 싫다 등의 발언을 하였고 B와 함께 총 어쩌구 하는건 들었는데 그건 자세하게 못들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건 내 얘기를 한게 맞지 않냐 내게 말한게 맞지 않냐 라고 하니 애초에 너 얘기를 하고 있던 상황이였으니 당연히 너에게 말한게 맞지 않겠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까 A가 제게 닥쳐라고 한 상황에 A가 나를 보며 했는지,내가 존나 싫어라고 했는지 물어봤고 제 친구가 너를 보며 했고 솔직히 제가 말한거 하나도 안들렸고 저는 그 닥쳐라고 한 말을 듣고 아무말 없이 밖으로 나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친구와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뒤, 그 친구에게 다시 전화가 왔고 “A가 다른 친구한테 나한테 소화기 뿌리자고 했대”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이것을 듣고 그렇게 교무실에 불려다녔는데 반성을 전혀하지 않았구나 하며 화가 났습니다 제겐 A와 B의 대화를 들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A와 B는 이리저리 핑계를 대가며 둘이 입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꾸 둘이 입을 맞추니 선생님들께서도 제 말을 안믿고 계시고 자꾸 이 사건을 덮고 넘어가시려고 합니다 너무 힘들고 사람을 만나는게 무서울 정도로 상처받았습니다 그리고 A와 B가 어떻게 소문을 내고 다니는건지 A와 B가 친한 남자애들이 저를 보며 한숨을 쉬고 어차피 증거없잖아 등의 말을 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한 달 남았으니 넘기고 싶다고 그러셨습니다 저는 그럴 생각이 전혀없고 꼭 생기부에 학폭 가해자라고 남겨두고 싶습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매일웃음이넘치는야크요즘 너무간절한 소원이 있는대 어케해야 이루어질까요카톡 영구정지를 먹은 학생입니다 카톡 영정때메 학교단톡 동아리 단톡이 다 안돼여 제 잘못된 판단으로 실수를 저질렀는데 뭐 주문이나 이런거 없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더없이단단한금붕어중학교 졸업사진 재촬영한 사진이 앨범에 들어가나요?중학교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긴 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_ㅠ 5월달에 졸업증명사진을 찍고 9월달에 못 찍은 학생들 찍는김에 재촬영 하고싶어하는 학생들을 재촬영 해주셨는데요 제가 어제 재촬영한 사진을 확인하고 너무 못 나와서 충격을 먹고 담임선생님께 5월달에 처음 찍었던 사진으로 졸업앨범에 넣으면 안되냐고 여쭤봤는데 안될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보통 재촬영하면 사진 두 장중 마음에 드는 거 골라서 하지 않나요? 무작정 재촬영한 게 들어가는 건가요?ㅠㅠ 심지어 담임선생님께서 처음에는 사진관?분들께 한 번 여쭤봐주신다고 하셔놓고 갑자기 오늘 안 여쭤보시겠다고 하셔서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요ㅠㅠ 1.졸업사진 재촬영했으면 재촬영한 사진이 무조건 졸업앨범에 쓰이나요?2.아직 앨범이 안 만들어진 거 같은데 처음찍은 사진으로 못 바꾸나요?3.처음 찍은 사진이랑 재촬영한 사진 둘중에 골라서 넣는 게 아닌가요?ㅠㅠ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EODCQ사람이 자꾸 하지마라 하지마라 그러면 더하게 되는 심리는 무슨 심리일까요어렷을때는 부모님이 어떤 일에 대해 하지마라 하지마라 그러면 이상하게자꾸 하고 싶어지는 그런 마음이 있었던것 같아요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지금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장난칠때도 하지마라고 하면 더하게 되는 심리 어떤 심리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현명한알파카187제가ㅜ싫어하는 친구가 저보고 발냄새 난데여 ㅠ고1때 한 친구가 같은 무리였었는데요 한번 싸웠거든요 전 전학을 와서 몰랐지만 그 친구가 피해자 코스프레한다는 유명한 친구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 말을듣고 그때 생각해보니 전 진짜 잘못이 없는데 제가 잘못한것처럼 막 만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고 그냥 멀어지다가 이젠 전혀 신경 안쓰는 사이가 되서 전 이제 불편한게 없거든요? 근데 고2되서도 같은반이되서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지냈어요 근데 이번에 제 바로 옆자리가 이 친구여서 그냥 신경 안썼어요 근데 갑자기 저 책상에 메모지가 있는거에요 읽어보는데 너 발냄새 너무 심해 두통약 먹어도 힘들어 공부 집중이 안돼 이렇게 메모지에 적어서 제 책상에 붙여놓은거에요 전 이걸보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했어요 근데 진짜 짜증나는게 예의가 너무 없지않아요? 일단 저는 유전족으로 손발에 땀이 많아서 스스로 나름 관리해도 양말이랑 실내화를 신고있기때문에 저 스스로도 찝찝하니깐 한번씩 실내화를 벗어서 환기를 시키거든요 근데 땀이 많은데 날수밖에 없지 않나요..? 저 스스로도 냄새가 좀 심하단걸 인지하고 있고 또 개인적인거잖아요 그런걸 어떻게 사과한마디 없이 메모지로 그렇게 할수가 있냐는거에요 솔직히 저아니면 다른 친구여도 미안한데.. 이렇게 시작하지 않나요..? 또 이거 뿐만이 아니라요.. 제가 친구들이랑 대화하거나 아니면 수행을 할때 노트북 타자를 치면서 그게 시끄럽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카톡으로요 일단 한번 싸워 본 적이 있다보니깐 이런거에 더 짜증 나나봐요 상처 받기도 했구요 오늘 이 발냄새 얘기 그냥 무시하면 되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프로아프로요즘 중학생들은 기말고사 치면 고사 말고도 다른 요소가 점수에 반영이 되나요?저희 둘째가 오늘 기말고사를 치르고 왔는데몇 점 정도 나올 것 같니 라고 하니깐기말고사 단독으로 성적이 정해지지 않고다른 것들도 포함이 되서 성적이 정해진다고 하는데이것이 맞는 말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편식하는귀뚜라미힘든날을 보내는 예비중3이에요…내용이 길어서 죄송해요…그래도..읽어주시면…감사해요안녕하세요곧 중3올라가는 학생입니다제가 솔직히 아예 중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전라남도에서 경상남도로 왔어 친구가 별로 없어서 중1때는 친구를 4~5명 정도 만들었는데 중2올라오니까 반에 이미 무리가 있어서 혼자다니다가 유치원때 잠깐 살아서 엄친딸이 랑 같은반이 돼서 어쩌다보니 같이 다니게 됐어요..솔직히 수학여행때 2인실을 같이 썼어요..그 친구가 다른 남자애들이랑 같이 다니자고해서 그때는 괜찮다고 말했어요 근데 중1때 친했던 친구(c)가 (다른애들이랑 놀때 왕따 같은걸 당해서)저랑 에버랜드에 같이 다니고 싶다고해서 그래 일단 엄친딸B이랑 물어볼게 했는데요 엄친딸이 그친구가 찐따라서 싫다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설득을하다가 엄친딸이 저한테 쌍욕을 박아서 저는 솔직히 울컥했어요 그래도 엄친딸이 원래 성격이 좋진 않아서 넘어 갔어요 결국 같이 다녔어요c랑 근데 숙소에서 저한테 오자마자 욕을 박더라고요..같이 다닌 남자애들이 눈치를 줬다고요..그래서 너무 친구관계도 힘들고 그친구에 대한 일도 등등 다양한 일과 생각 때문에호텔 로비 화장실에서 오열을 했어요..여기가 1학기때 사건이에요이제 2학기 올라와서 1학기때 같은반남자애가(a)가 B에게 1살 연상인 3학년 선배를 소개를 해줬어요그래서 같이 가자고해서 항상 같이 3학년 층에 가서 선배랑 말하고 장난치길래 솔직히 선배는B를 좋아하는거 같았어요 근데 둘이 썸 타다가 B가 저한테 선배를 욕한거예요 그래서 그냥 듣고 위로를 해줬는데 갑자기 그 선배를 좋아하게 됐다고 말하는거 예요 그래서 막 둘이 이어주라고해서 이어주는데 막판에 또 싫어졌데요 그래서선배가 있는 층에 같이 올라 갔어요 B가 자기 얼굴에 뭐가 묻었냐고 평상시에 말해요 그래서 B의 이빨에 고춧가루가 있어서 처음에는 민망할수있으니까 귓속말로 말했어요 근데 B가 장난을 평소에 잘치니까 못 듣는척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귓속말로 5번 말했는데 모른척하길래 속닥이며 말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크게 말해 버렸어요근데 하필 그 선배가 복도에서 걸어오면서 뭐 고춧가루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너무 당황해서 그자리에서 굳었어요 그때 B가 저의 멱살을 세게 잡고 화장실에 데려가서 손 건조하는 곳에 저를 세게 밀어버린거예요 그래서 너무 아파서 울먹했는데 그친구가 소리를 지르면서 막 쌍욕한거예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제가 미안하다고 계속말했는데 B가 때릴려고 하길래..제가 내가 더 실수할수있을수 있으니까 먼저 내려가 있을게 라고 내려왔는데 다른 남자애들한테 제 욕을하고 있었어요 솔직히 저는 B가 그 선배를 싫다고 해서 괜찮을줄 알았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였고 머리가 복잡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너무 억울해서 사과를 안할려고 생각을 했는데 B가 남자애들한테 제가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욕하고그때 대놓고앞에 있어서 사과를 할려고하는데 타이밍을 놓치고 계속 저를 피해서 사과를 학교 끝나고 디엠으로 말했어요 제가 솔직히 잘못한게 맞긴한데 그때 동안 쌓였던 일이 생각이나서 B가 그때 잘못한거랑 제가 잘못한걸 같이 말했는데 저를 차단하고 바로 메모에 지랄이라고 해놨더라고요..그래서 이대로 끝날줄 알았는데메모에 싸웠던날짜를 계속올렸더라고요 이제 B가 선배한테 소문을 내주라고 부탁해서 3학년 선배들이 제가 지나갈때마다 제가 걔야 이러고 이제 반 여자애들 중에 잘나가는 애들한테 욕하고 제가 선배를 좋아했다고 이제 헛 소문까지 말하고 다니고있어요 저는 반에서 혼자지만 옆반에 B가 작년에 힘들게 했던 친구들이랑 지내고 있어요 근데 알고 보니까 B를 싫어하는애들이 많더라고요 남미새라고 소문도 있고 잘나가는애들도 B가 나댄다고 욕하고 있는데B는 모르고 잘나가는 애들한테 헛소문을 말하고 있고 급식시간에는 선배 반에 가서 말하고 이제 제를 소문을 내서 아는선배가 생기고 선배의 필통을 가져와 대놓고 나 봐라고 하듯이하고 최근에 제가 진짜로 폰을 안가져온줄알고 폰을 못 냈는데 하교할때 가방을 뒤져봤는데 폰이 있어서 폰을 보면서 집으로 갔는데 그걸 B가 보고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서 학년실에서폰을 왜 안냈냐면서 말하셨어 있는 그대로 말씀 드렸어요 근데B에게 들었데요 제가 점심시간에 핸드폰을 봤다고 말하셨어요 그래서 폰을 저도 내고 싶은데 폰을 그때 못 찾아서 못냈고 점심시간에는 급식먹고 사물함에 가방을 넣었는데 다른 친구들이랑 노느라 사물함 근처도 못갔다고 말했어요. 사정을 계속 말했는데 핸드폰을 안본건 인정하는데 폰을 못내서 따로 빽빽이를 쓰는 벌 같은걸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선생님이 B에게 가서 얘기한거 말하고 B가 들어올때 저를 째려보는거예요…저는 이제 한달 밖에 안남아서 고통스럽지만 참고있습니다..근데 남자애들이 오히려 제가 B랑 그때 같이 다닐때 제가 애완동물인줄 알았다고 하면서 혼자 다니는게 덜힘든거 같다고 말하고 자기들도 B가 오바하는거 받아치는게 힘들다고하더라고요..그리고 제가 남자애들이랑 말할때는 자기 말을 안들어주니까 찐따들이 가지가지 하네 이러고 다른 여자애들이랑 저를 이간질하고 같이 다닐때 다른애들 그냥 반 애들 뒷담을 저한테 말한거 부터 알앗어야했네요 아무튼…이제 학교가 가기 더 싫어졌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정신병생길거같아요개급합니도 빨리 도와주세오 진학상담 도와주새아 ㅜㅜ한양대 간호학과를 목표로 하고있는 중 3 입니다 고교학점제 와 5 등급제 정확하게 설명 부탁드려요 그리고 한양대 간호학 과를 가기 위해 해야하는것들이나 선택과목, 생기부, 동아리 등등 알려주세요 ㅜㅜ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니똥내똥손가락이 부러져서 시험을 포기햐야할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15살 중학생입니다 제가어제 첫눈이 와 친구와놀다 친구가 제 발을 밟아버려 울면서 집에가고 오늘 병원에가보니 손가락이 부러져서 뒤틀렸다 하더라고요 근데제가 연말이라 기말고사.댄스공연.기타대회.티볼대회를 나가는데 의사쌤이 지금 다 포기해야하고 좀 심각해서 여기서 악화되면 철심을박고 수술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말고사는 중학교 때 못봐도되니까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남들앞에서는 안우려고 노력하는데 간호사 선생님들앞에서 울고 난리가났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가서 선생님들이 어떻게 할 지 얘기를 하셨는데나머지는 제 힘으로 풀되 감독선생님께서 오엠알마킹을 해주신다 하시더라고요 학교에서도 친구가 미안해서울고 죄책감때문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녁에 공부를하려는데 갑자기 통증이심해져서 너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스카에서나와 집에서 쉬고있는데 사실 친구들앞에서는 괜찮다고하고 다녔지만 사실너무 서러워서 계속 눈물만나옵니다 그리고 스터디카페에 있어야 할 시간에 집에서 누워있으니 저만 뒤쳐지는 것 같다는생각이들어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전교권에서 노는애는아니지만 중상위권은 유지하고있어요 아예 포기한다는건 아니지만 사실상 지금 상태로는 원래점수가 못나올 걸 알고있습니다 만약 시험을 못봐도 저만 뒤쳐진다는 생각을 덜어내도 괜찮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요즘 초, 중, 고 청소년들 장래희망은 뭔가요? 아직도 교사가 인기 많은가요?과거부터 초등학생들은 장래희망을 생각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들어가면 변화기도 하는데 전통적으로 교사가 인기가 많았는데 지금시대 청소년들 장래희망 순위는 무엇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