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언제나말쑥한칠면조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도박)돈)저는 중2학생입니다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게 없어요 중1때부터 계속 평균 20점이고 학원도 초등학교때 다니고 그만뒀어요 학교가 끝나고 공부 하나도 안하고 시험기간에도 아주조금밖에 안해요 핸드폰은 하루에 10시간씩 봅니다 물론 게임을 10시간동안 하는게 아니고 게임 1시간 인스타,틱톡을 엄청 많이합니다 친구들이랑 놀때 제가 욕도 엄청하고 몸장난도 치고 많이 싸우기도합니다 저는 인기가 많은편은 아니고 그나마 다른친구들보단 많은편인거같아요 지금 저는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고 이상한짓도 많이하고 남에게 피해주는 존재인거같아요 최근에 도박에 빠진 이후 제 마인드와 정신이 이상해진거 같아요 도박에 빠진계기는 친구가 한번 해보자해서 만원으로 시작하여 10만원을 벌었어요 4일밖에 이용안했고 4일동안 배팅금이 180만원이였어요. 그리고 2주가 지났는데 학교에 누가 말해서 생활교육위원회를 가 교내봉사 처분을 받았어요 그리고 2달뒤 아버지가 예전에 도박을 하셨고 뭔가 배팅하는소리도 나고 아버지가 욕도 엄청하고 폰화면을 지나가다 봤는데 도박을 하고계시는걸 본거같아요 그래서 저도 다시 해볼까 생각하고 하루만에 만원으로 30만원을벌었어요 그리고 하루동안 안하다가 만원 이만원으로 하다가 돈을 잃었어요 돈을 잃으니까 복구하자는 심리로 계속 소액충전을 하고 5만원밖에 안남았어요 그리고 5만원으로 다시 40만원을 만들고 만원으로 30만원을 추가로만들고 조금씩 벌어가며 85만원이라는돈이 생겼고 인스타에서 대리토토를 5만원만 맡겼는데 사기를 당했어요 그래서 80만원에서 5,10씩 하다가 돈이 25만원밖에 안남았고 25만원으로 85복구를 하고 50만원을출금하고 나머지 35로했어요 100만원을 만들고싶었어요 35로 40을만들고 크게 한번에 끝내려하다가 다 잃고말았어요. 그리고 30을 추가로 충전해서 그것마저 다날렸어요 남아있는돈은 20만원이 있었고 잃고나서 진짜 힘들었어요 후회도 되고 그냥 거기서 안했으면 90만원이라는돈을 쓸수있는거고 비싼 옷도 살수있었어요 어머니와 아버지가 둘다 삼성이였고 어머니가 힘드셔서 그만두시고 최저시급을 받으며 일하고있어요 그치만 월급이 200이신데 제가 90을 날리고 도박을 다시하기전에 앱스토어에서 어떤 게임이 있는데 6만원짜리 아이템을 33퍼로 나두고 저는 2만5천원아이템을 받고 랜덤박스를 돌리는데 6만원짜리 아이템이 안뜨면 전 2만5천원을 버는거에요 그러한게임을 하다가 돈을 엄청잃어서 도박을 한것도 있어요 틱톡라이트로 친구초대를해서 30만원을 벌었고 그 게임으로도 10만원가량 벌었어서 40만원이있었고 그걸 다 날리고 도박으로 돈을 못빼고 날린것,욕심부려서 날리고 그런거까지 총200만원을 날렸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주신 용돈도 날리고 너무 죄송했어요 그리고 제 정신은 이상해져 중고나라 사기를 쳐가며 도박을 했고 9만원사기치고 잃었어요 돈은 아직못돌려줬어요 그치만 어머니한데 사기친것과 도박한게 걸려서 혼났어요 어머니가 변상해주겠다했는데 전 그사람의 계좌를 모르고 정지당해서 돈을 못돌려주는 상황이고 그 이후 8만원을사기치고 날렸어요 그리고 용돈을 받고 바로 변제해줬어요 그리고 사기친게 잡혀서 경찰서를 가야할수도있으니 그냥 이왕이면 더 사기치고 경찰서가자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담배도 피고싶었어요 제가 요즘 너무 나쁜길로 빠지는거같아요 너무 힘들고 집안사정도 안좋은데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도박을 끊기도 힘들고 돈을 벌수있는방법도 없고 알바도 못해요 빨리 성인이 되어서 배달을 하거나 노가다로 돈을 벌고싶어요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해야 버틸수있을까요 그리고 돈을 어떻게 벌수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schxe.1수학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현재 중 3입니다. 타과목 성적은 준수한 편인데 1학년 때 부터 수학을 일찍 포기해버린 터인지라 수학만 점수가 저조해요.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제부터라도 수학 공부를 시작해보려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너무 막막해요.. 수학을 아얘 모르는데 중 1 수학 기초 문제집부터 사서 풀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역동적인지휘자부모님 몰래 정신과 내원하고 학교 빠질수있나요?정신과 검사도 받아보고싶고 제 스트레스는 어느정도인지 수치도 알고싶어요단순히 하는게아니라 왕따라서 그래요그동안은 어찌저찌 혼나가면서 학교도 빠지고 맨날 보건실가있고 했는데 이제는 연말이라 학교에서 수업마다 모둠활동시키고 다같이 하는 축제같은게 너무 많아서요 착잡해요 근데 제손으로 인간관계 망가트린거도 있어서 누구 탓할수도없고 그냥 하루하루 버티는게 스트레스라 이정도면 병원가도 괜찮을거같은데? 싶어서요정신과 진료비용 많이 드나요? 되도록이면 정신병원 입원하고싶은데 입원하려면 부모님이 아셔야겠죠? 그건 싫긴한데 정신과 내원으로 학교 빠지고싶어요 너무 간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세겨여행이 꿈인 중딩이여러분이 중3으로 돌아간다면 '이건 꼭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하시는게 있으신가요?안녕하세요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중3인데요.만약 여러분이 중3으로 돌아갔다라는 가정하에'이것만큼은 꼭 해볼걸, 이건 열심히 할걸'하는 것들이 있으신가요?학교 쌤들도 이 시기가 진짜 중요한 시기라고 하시는데 공부도 중요하지만 또 뭘 하면 인생에 도움되고 좋을까 고민되네요.2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유려한뼈해장국공부실력 영어 기초도 안되고 심각함.저는 현재 영어 시험치루면 그냥 다 찍어버리는 중3입니다. 저는 솔직히 유전자 머리가 안 좋아서 공부가 안된다 생각해요 1학년때는 그냥 자유학년제라서 그냥 주구장창 놀았고 중2 후반쯤 부터 정신차리고 한두 과목만 팠습니다. 하지만 90점은 커녕 그 두 과목이 70점,50점대 맞아버립니다.. 진짜 제가 공부를 대충한것도 아니고 한달동안 주구장창했는데도 안돼요.. 영어는 그냥 태초부터 못했고 중3 들어서고 부턴 고등학교 가면 영어 진짜 완전 큰일날까봐 수업이라도 자지 않고 영어수업을 듣습니다. 하지만 기초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해독을 아예 못해요 영단어는 조금 알긴 아는데..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학원이라도 다녀야 할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털털한홍학37제가 좀 예민한건가요? ( 친구관계 고민 )중학생인데.. 인터넷에서 사귄 친구가 있어요.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얘네랑 유튜브를 같이 하는데 제가 할 일이 있었어요.근데 얘네가 너무 일 얘기만 하니까 일하기도 귀찮기도 해서 한번 관계 테스트 겸 2주동안 잠수타보고, 그때 너무 아파서 의식잃고 입원해있었다 했어요. ( 대충.. 약물 과다복용? 해서 입원했다고.. 딱봐도 극단적 선택 느낌나게.. )초반에 그냥 살아있었구나.. 다행이다.. 이랬다가, 하루도 안돼서 그 일 얘기부터 꺼내더라고요.아무리 일을 몇달 씩이나 미뤘다지만 이건 좀..이후 다시 또 테스트 겸 한달 잠수를 탔는데, 이번에는 단톡방 공지부터 제가 그 일 안해서 일단 이러겠다.. 이런 느낌으로 써져 있더라고요.다른 애들도 제가 일 안해서 열 받아있는 거 같고요.딱히 그 일로 돈 벌거나 사람보다 중요치도 않는데.. 꼭 걱정보다 일부터 생각했어야 하나? 싶어요.전부터 소소하게 쌓인 불만도 있어선지 이번에 다 터진거 같아요. 얘네가 사람으로써 공감성이 없는 거 같다 해야하나..이런 관계는 손절까고 싶어요.정말 냉정하게, 제가 좀 예민한걸까요?예민한거라면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소통남필리핀사람과 영어전화 공부를 자녀가 하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드는데 그만해야할까요?비용이 워낙싸서 싼맛에 하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중1자녀가 일주일에 2번씩 전화수업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되는데 싼맛에 그래도 계속하는게 나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중학생 자녀 수행평가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좋은가요?요즘 보니깐 중학생 자녀 (1학년) 의 수행평가가생각보다 다양한 주제이고 그 양 자체가 많던데어떻게 부모가 돕는 것이 자녀에게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유려한뼈해장국공부는 유전인지 아닌지 유전이라면 어떡하는지저는 현재 중3인데 공부를 너무 못하는 학생입니다 저도 한 1년6개월 전 쯤에 공부를 너무 안하고 살면 나중에 진짜 큰일날거 같아서 공부를 하려 했는데 갑자기 모든 과목을 다 하면 안될거 같아서 한 과목만 주구장장 파서 공부를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 전 한달 동안 한 과목만 엄청나게 공부를 해도 90점이 넘질 않는거 보고 충격을 좀 많이 먹었습니다. 당연히 그 과목 외엔 아무것도 모르니 20점 미만.. 최근 시험때는 다른과목도 조금 하긴 했는데 다른과목 하니 그 한 과목은 당연히 점수가 내려가고요 혹시 공부는 부모님의 유전을 몰려 받는걸까요? 몰려 받는다면 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고등학교 가면 진짜 완전 아무것도 안되고 너무 두려워서 질문합니다 지금이라도 죽을듯이 공부를 하는게 답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kc._x너무나 헷갈리고 힘든 외사랑과비슷한 짝사랑안녕하세요ㅠ 제가 짝남이 있는데 걔가 인스타 메모 답장도 해주고 스토리 답장도 한번씩해주는데 너무 헷갈려요 걔 주위에 여자도 좀 많아서 포기 해야하겠죠?? 너무 힘들어서 못살겠어요ㅠ 근데 또 포기를 쉽게 못하겠어서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