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업무스트레스는 어떤식으로 푸는게 좋을까요?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과중한 업무를 하달 받았을때, 그에 대한 압박감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가 있습니다.이렇게 회사에서 일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심할때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회사 와이파이로 토렌트를 다운받은 것이 사고 경위서를 작성할 정도인가요?오전에 직장에서 공문이 돌고 돌았는데,다른 부서의 어떤 직원이 개인 노트북으로 회사 와이파이에 연결하여 토렌트를 다운받았는데,그것때문에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군요.토렌트가 불법이긴 하지만,지금까지 그것으로 영화,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도 다들 묵인해줬는데,갑작스레 사고 경위서 운운하니까, 뭔가 좀 그렇군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의시간이 너무 길어서 걱정입니다.회사에서 회의를 하다 보면 시간이 자꾸 길어져서 너무 고민입니다.먼저 다 준비를 철저하게 해오지 않으니 회의가 길어지는것 같긴합니다만, 회의란게 일부러 준비가 필요한 회가 있는 반면, 준비없이 긴급적으로 소집되는 경우도 있지만,기본적으로 회의시에 중요사항이 아닌데도 깊게 파고들어서 회의시간이 딜레이 되는데,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활기있는닭회사 사수 고민(하소연이라 글 깁니다)이제 곧 회사 다닌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예전에 이곳에 사수 문제로 글을 올린게 한 4~5개월 차 였는데 아직까지도 문제네요.그래서 이직할 곳을 알아봤고 면접을 보기로 했지만, 진짜 내가 잘 못인지 이제는 답답해졌습니다.(이야기 깁니다. 울분을 토할거라서요.)초반부터 하나에 6000원이 넘는 커피를 한 5번 정도를 사드리면서 일을 달라해도 주지 않아서 포기했고 (결국 다른 분께 부탁해서 일 받아서 했는데 그 분과 했던 프로젝트가 끝났고 곧 관두심..)매일같이 할 일 없냐, 도와드릴 일 없냐고 해도 없다고만 하시고.(영수증 관리같은 것도 절대 안넘김)있다고 주시는 일은 한 30분이면 끝나는 일이고 (진짜 가끔씩 하루 넘기는 일도 있긴함)피드백? 1절 없습니다. 그냥 해서 드리면 뭐가 틀렸다면 틀렸다고 말을 해야 알텐데 그냥 본인이 수정하세요.이것도 제가 옆에서 음침하게 몰래 봐서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뭐 잘 못 한 거 있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하고.내역서 일도 제가 품셈 물어보면 할 수 있는 것만 하라고 해서 그래도 해 보고 싶다고 하니까 왜 그런 곳에 힘뺄려고 그러냐. 그냥 달라고 하시고..뒤에 동기 사수도 제 사수보다 바쁘면 더 바빴지 한가한 사람이 아닌데, 동기에게 중간중간 피드백과 모르는 부분을 가르쳐주는 모습, 업무지시를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끼어들 수 있는게 없나 혹은 새로 알게 된 정보를 노트에 적어가며 엿듣는 내 자신이 초라합니다.그런데도 사장은 너가 실수하는게 많아서 안주는거 아니겠냐.(뭘 준게 있어야..실수가..많겠죠,그리고 뭘 줘야 내가 성과를 낼 수 있죠..) 너가 뭘 잘하고 있냐. 사회성이 부족하다 이러고 부장님도 커피도 사주면서 좀 어필 좀 해봐 이러는데 결국 우울증이 와버렸고 자존감은 바닥을 쳤으며 아무것도 안했는데 살이 2키로가 빠져서 포기할까 합니다.진짜 잘 해내고 싶었고 회사에 사람 수가 6명 뿐이니까 경력 빵빵하게 채우고 싶었는데 이대로 가다간 더 시간도 아깝고 가족에게도 민폐고 이직 면접 붙어서 여길 벗어나고 싶네요.처음엔 왜 그런지 이야기 좀 나눠볼 까 했지만 그냥 지쳤습니다. 여기엔 안썼지만 사장님의 가스라이팅에도 지쳤구요. 빨리 8월이 와서 면접 보고 면접 결과가 어쨌든 1년 되면 퇴사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직장에서 반바지에 크록스 신고다니는 직원한테 말을 해줘야할까요??회사가 좀 보수적이라 저렇게 하고다니면 뒷얘기들이 나오는데 새로온사람은 그걸 모르고있어서 저렇게 입고 다니는데 이미지 깎아먹게 내둬야할지 아니면 언급을 해주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괜히 니가뭔데 하면서 자유복이라했다고 따져들면 할말이 없으니... 걍 내두는게 좋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퇴사시 전화로 통보하는건 안되는건가요?직장내에서 퇴사하고싶은데 집하고거리도멀어서 안가고싶거든요? 전화로 퇴사의사밝히면 퇴사처리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꼭 사직서 써야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행복이넘치는자스민직장내 명예훼손 소송이 가능할까요?7월25일 a와 업무 얘기중 언성을 높이며 지시가 효율적이지 않다며 따르지 않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가운데 얘기함그날 주임을 통해 b가 서운한게 있다고 하여 b를 불러서 얘기하기 시작함1,a에게 내가 b의 외모를 지적했다고 함이때 시점을 b가 출근 초기락고 했음증거 1.2. 가게 에어컨 안끄고 냉장고는 끄고 간날 b씨랑 f씨가 마감했다고 들은 얘기를 a에게 내가 얘기했다고 함누구에게 어떻게 들었는지 확인이 필요함증거 2.3, 1번은 기억에 없고 혹시 내가 그랬다면 미안 하다고 했음2번은 대화중에 나온 말로 들은 사실내용만얘기했을뿐 다른내은 없다고 했더니 직접 본 얘기가 아닌데 왜 얘기했냐며 사과 받기를 바래서 일단 기분이 나쁘다면 사과 하고 오늘 회식 잘 하고 가라고 함일단 위 내용 1.2은 a와 내가 사이가 좋았을 시점에 얘기이고 a가 아님 제3자가 a에게 얘기를 듣고 b에게 얘기함그리고 b은 주임한테 이 사실을 나와 대화하기전에 얘기했음그 와중 가게 직원들이 지나면서 b와 내가 얘기하는걸 보았음다음날 ceo님 책임관님이 왜 나와 관련된 얘기가 나오냐며 나에게 물었고 나는 일을 크게 만들지 않으려고 기억 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것도 있지만 기분이 나쁘다니 사과하고 잘 헤어졌다고 했음사장님은 저에게 저의 편이지만 제가 팬덤을 만들지는 않는지 또 왜자꾸 이런일이 생기는지 의문이라고 하셔서 충격을받음하루종일 일함에 모멸감이 들어 힘들었음처음으로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서비스 직종이라 웃으면서 일하려고 애씀그후 3일 지금 7월 28일 오전 11시까지 잠을 못잠. 밥도 못 먹음둘만의 내용을 제3자에게 그리고 제3자가 다른 제4자에게 얘기함으로써 나의 명예가 실추 되었음이를 바로 잡고 나의 명예 회복을 위해 소송을 생각중이고 잠을 못자서 정신과 치료를 생각하고 있다a와 b 그리고 이야기를 전달한 제4자를 명예훼손 소송을 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 점심시간에 시간남으면 무엇을하시나요?회사 점심시간에 시간남으면 무엇을하시나요? 일찍 회사로 복귀해서 자리에 있는지 아니면 시간다 채우고 회사로 복귀하는지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취업이 빨리 안되서 개빡치고 자살생각이 나네요안녕하세요취업이 빨리 안되서가족들하고 날마다 다투고맨날 자살생각하고 뭐 이런식이죠...사실 전 재택근무만 4년 했는데요그러니까 나름 경력자죠경력자가 빠르게 취업하려면어케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희망을주는막국수외부감사받는 법인다니고있는데 첫 감사대응해야하는데 궁금한게 있습니다.이제 곧 중간감사라 처음 감사대응을 할 예정인데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한데 현실적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인들한테 혼나는 느낌인지 서로 싸워야하는 느낌인지 현실적인 조언 및 답변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