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일하는베짱이74직원들 회식은 무조건 참석을 해야 하는건가요?안녕하세요.친구들과 약속이 있는데 상사분이 회식을 하자고 하는데 저 빼고 모든 직원들이 찬성을 합니다. 회사 회식자리에나가야 하는건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살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아는게 중요한가요?사회생활을 처음 하는 경우 많은 기대와 꿈을 안고 살아가는데 어느순간부터 변화 없는 일상을 보내면서 가끔 내가 지금 뭐하는지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변화없는 일상이라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아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생각없이 살아가는게 스트레스 덜 받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예를 들어 단기게약직인데 1~2개월이고 업무가 힘들다고 하면 힘들어도 1~2개월은 할 수 있나요? 몇년할 것도 아니니. 1~2개월이면요.예를 들어 단기게약직인데 1~2개월이고 업무가 힘들다고 하면 힘들어도 1~2개월은 할 수 있나요? 몇년할 것도 아니니. 1~2개월이면요. 다 채우고 만료퇴사할 수 있는 지.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게 정말 장난인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사장님과 1대1로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사장님이 왜 운전 안 하냐고 물으셨어요.저는 아직 나이가 한참 어리고, 운전 실력도 미숙해서 지금은 운전하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렸어요. 운전은 나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아직은 운전할 생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그 말을 들은 사장님이 “귀한 딸인가 봐요?”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저도 귀한 아들입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입장에서는 장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꽤 불편했고, 솔직히 나이값을 못 하는 사장님처럼 느껴졌습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차를 안 사면 문제 있는 사람처럼 말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거나 공감하기보단, 비꼬거나 자기 말만 하려는 모습이 조금 실망스러웠어요.제가 예민한 걸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평상 시에 쪼리 신는 사람들의 심리, 발냄새 풍기는 심리어디 휴양지나 바닷가가 아닌데 평상 시에 맨발에 쪼리를 신고 다니는 사람들은 공중 도덕이란게 있는 사람들인가요?비오는 날에 도서관이나 지하철, 영화관에서 쪼리를 달랑달랑 거리면서 발냄새 풍기면서 민폐 끼치는게 인간인가요?본인들은 편하니까 그렇게 신고 다닐지는 모르겠는데 발냄새 풍기며 눈치주면서 남의 맨발 가끔씩 눈에 보이면 기분이 굉장히 나쁘고 불쾌한데 여자들은 패디를 하는데도 발냄새가 무지무지 심한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민폐를 끼치는지요?그냥 냄새 안나게 신고 다니면 신경도 안쓰는데 왜 이렇게 발냄새를 풍기나요? 민폐는 끼치지 말아야 하는게 정상아님?일본처럼 통풍 안되서 냄새도 안나는 신발을 신고 다니던지. 민폐를 왜 끼치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화병이차올라고갤들어현장사무실에 단기로 일하러 왔는데... 일이 너무 없어요ㅜㅜ원래 현장사무실은 이렇게 일이 없나요?또 소장님이랑도 하루종일 같이 있나요?현장사무실 두번째긴 한데... 다른곳은 일이 좀 있었는데...여긴 진짜 해도너무하게 없어요..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뒤에서 직원들 뒷담화하는 동료 어떻게 해야 할까요?앞에서는 그렇지 않은척 하면서 뒤에서는 다른 직원들 뒷담화를 하면서 다니는데요.저도 다른 분에게 들었는데, 그사람 앞에서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뒤에서 그렇게 말을 하고 다니는데, 말도 하기 싫고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렁이진지하게 퇴사를 하고 싶어요 어떡하죠 저...작년 2월 졸업 후 취준기간을 거쳐 저번달 중순에 공공기관 3개월 계약직으로 첫 취업에 성공했어요 사무직 쪽을 넣었고 일단 경기가 어려워 되는대로 마구 이력서를 제출했는데 여기서 면접 연락이 왔어요 근데 너무 절어서 망했다 생각했는데 합격.. (바로 합격 연락이 온 것 봐서는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력을 원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찌저찌 입사를 했는데 지금 딱 한달째 되는 날인데 너무너무 우울해요... 한달도 우선 겨우 버텼습니다.. 공공기관이라 급여는 좋은 편이고 출퇴근도 자유로워요 시설도 좋아요 근데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극심해요.. 우선 친한 동료분들은 없구요, 상사와 같은 방을 쓰지는 않지만 출근한지 일주일 좀 넘었을 때?부터 전화로 계속 너무 느리다고 연락이 왔어요 오타나 실수 하나가 있으면 전화로 약간의 코웃음을 치면서 비꼬는말투로 지금 몇번째 말해주는지 모르겠다, 이건 기본 아닌가, 죄송하다는 말 하지마라, ~하겠습니다 이런 말도 하지마라, 고친다고? 그럼 어떻게 고칠건데 등등.. 사수님한테는 오히려 쪼는..? (사수님이 일을 잘하세요) 분인데 저한테만.. 정말 너무 우울하고 자괴감들어서 진짜 그만다니고싶어요.. 저 나약한 것 맞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회사 다니면 스트레스도 없고 괜찮은 거 아니냐 하는데.. 마음가짐을 그렇게 하려고 해도 막상 회사가면 도돌이표입니다.,. 또 저 들어오고부터 갑자기 바빠져서 가끔씩 야근도 했구요 아예 이번주부터 8월 초까지는 쭉 야근일거라고 사수님이 죄송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또 야근수당은 안준다네요ㅠㅠ 그래도 뭐 이건 상관없긴한데.. 아 모르겠어요 전체적인 업무 적응도 안되고 겉돌고 매일 오늘은 또 어떻게 혼날까 걱정되고... 그냥 어짜피 3개월 경력으로 쳐주지도 않는 물경력인데 그냥 경험삼아 들어온 회사 걍 퇴사하고싶어요... 어카죠 저 진짜.. 근데 부모님은 여기 좋아하셔서 그만두는거 안좋아하세요... 무조건 버티라고만 하십니다 그래서 말은 안하고 남은 기간 그냥 부모님한테는 다니는 척 하면서 단기 알바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저저번주 탄 첫월급도 기쁘지 않네요.. 그냥 지금이라도 알바 좀 하다가 정규직 이직 준비하고싶어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몸살기운으로 당일날 아침에 회사에 전화할때 동료말고 상사한테까지 아픈목소리로 보고해야될까요?몸살기운으로 겨우 직장동료한테 전화해서 당일날 출근못한다고 연락해서 연가를 좀 올려달라고 부탁은 했는데 아픈목소리로 상사한테 상황을 얘기해야될까요? 괜히 아픈기운 전달해서 별루일같은 생각도 들더라구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씬한산양122이런것도 직장인 괴롭힘에 속하는지 궁금해요.회사에서 업무하다가 공적인 회의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상사가 공식적인 회의 자리에서 하는데요.예를 들어, 업무 관련 회의를 외주 개발사와 회의를 진행할때요."상무님이 내부 개발자 정리할 생각을 하고 있다."이런 이야기를 듣는것 자체가 썩 좋지 않거든요. 사기도 떨어지고;;외부 회의중이었던터라 녹음은 다 해놨는데.. 언제 잘릴지 모르겠구나 하는 불안감이 있어서 정말 잘리게 되는 상황이 오면 써먹으려고 하는데 이게 증거가 부당해고의 증거가 될 수도 있을까요?이미 이 회사 입사하고 본인 의견과 맞지않는다고 다음날 불러서 사람 자르는거 여러번 봤거든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