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화상면접 볼 때 외관적인 것도 꽤나 중요하다던데 화면발 잘받는 비결있다면?대면 면접과 달리 화상면접은 화면 속 인상이 크게 좌우되는 것 같다더라고요. 안그래도 요새 이직할 곳을 찾아보는 중이라 외국계같은 경우 화상 면접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것 때문에 카메라 위치에서부터 조명이나 배경을 어떻게 깔끔하면서도 화면발 잘 살리도록 배치할까 고민되네요. 눈높이 카메라 배치, 자연광에서부터 단색 배경 정리, 마이크 잡음 테스트와 유선 이어폰 사용 여부가 궁금합니다. 답변은 몇 분 단위로 끊어 말하는 게 좋은지, 시선은 렌즈와 화면을 어떻게 오가면 자연스러운지도 알고 싶습니다. 복장 색상은 화면에서 어떤 톤이 안정적으로 보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경기가 안좋다보니 연말 보너스 없는 회사가 늘어난다는데 연말 보너스는 기대 말아야겠죠..?이번에 취업하고 나서 처음 맞이하는 연말인데요 경제쪽 뉴스를 보다보니 올해는 경기가 좋지 않아서인지 연말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는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엔 형들이나 삼촌들 말로는 13월 급여라고해서 연말에 나름 보너스도 챙겨주고 했다는데 워낙 불경기이다보니 이게 쉽지 않구나 싶더라고요. 연말 보너스가 없으면 연말연시 지출 계획도 다시 세워야 할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이나 신정 여행, 그리고 새해 준비비용까지 생각하면 부담이 만만치 않은데, 보너스 없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이에요.또한 내년도 급여 인상 전망도 밝지 않다고 들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개인의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부업을 시작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익혀서 경쟁력을 높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에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에서 돈얘기하는 직장동료 어떻게생각하나요?회사에서 돈얘기를자주하는 직장내 동기가있는데 항상 돈없다~이러고 돈을아끼지않거든요?들어보면 펑펑쓰는데 자꾸 돈얘기하는데 스트레스너무받는데 어떻게말을해야 그런말을안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이거 실수한걸까요????????신입 회사 입사전 자기들은 잘 모르니,컴퓨터 성능 말하라고 했는데 제가 잘 몰라서 그냥 성능 별로 상관 없다고 했는데, 막상 가서 컴퓨터나 업무에 문제생기면 제 책임일까요..? 그리고 실수한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당한타조51전화로 퇴사통보 후 사직서 제출해도 되나요?제가 10월 17일에 퇴사를 해야돼서 하루빨리 퇴사통보를 알려두려야되는데 오늘 대표님이 일찍 퇴근하시는 바람에 말씀을 못드렸어요. 구인공고도 빨리 내야되고 대표님이 출근이 왔다갔다하셔서 내일 출근하실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라 오늘 간단하게 전화로 퇴사할것같다 말씀드리고 다음에 뵐때 사직서 제출해도 예의에 어긋나진않을까요? 입사한지는 3년됐습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직장 상사 경조사 어디까지 가야하나요??직장 상사 외할머니가 돌아 가셨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의견이 부분해서요. 직장 상사 경조사 어디까지 가야하나요?? 친분이나 그런걸 떠나서 어떤 기준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코믹한음악가진심으로 다시 제빵사의 업무를 잘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후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빵일을 하고 있습니다. 몰론 중간에 빵일이 아니다 싶어 웹툰애니매이션 전공 하다가 잘 안되서 비파괴 및 산업안전산업기사 공부하다가 그건 취업이 안되서 다시 빵일로 돌아와 버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왕 다시 빵일을 하기로 한거 이전때 보단 진짜 잘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남들은 이맘때면 어릴때나 학창시절때 한가지 정해놓은 직업에 사력을 다해서 누구는 월드 클래스 급 선수가 되고. 누구는 해외에 좋은팀에 들어가 좋은 성적을 내고있고, 누구는 아주 젊은 나이에 사업 성공해 휘황찬란한 삶을 누리고 있는데,나혼자만 늪에 빠진것마냥 엄청 허후적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으니, 너무 불안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또 고3때 빵일 하겠다고 한 어리석었고 무지한 나 때문에 지금에 내가 고통만 가득한 길을 걷지도 못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또한 날이 가면 갈수록 내가 해야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 지금에 저한테는 너무 험준하게 느껴집니다. 이건 뭐 1도 못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00을 하라는 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말이죠.이왕 이리 된거 짧게는 2~3 주 길게는 1~2달 정도 노예근성으로 아주 빡세게 해보고 그래도 여전히 많은 빵일 업무들에서 내가 어리버리 하는게 심하다면 빵일 이젠 쳐다도 안보고 퇴사하고, 그냥 1~2 달 빡세게 운동해서 배우로 이직 하려고 현재 나름 계획을 세워놨읍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어떻게하면 유리멘탈에, 어리버리 그 자체에, 마라톤 선수들 처럼 끈질긴 체력을 가지지 않는 제가 적어도 진짜 한달내에 창고에서 재료 찾기, 빵 성형하기, 빵 오븐 보기, 빵 굽기전에 재료들 얹고 뿌리기, 야채 썰기 등 정말 많은 제빵업무를 보통의 평범한 직원들 처럼 그냥 알아서 그럭저럭 잘할수 있을까요? 이번 한~두달 정말 진짜 빡세게 해보고 빵일을 평생 할지 배우로 이직할지 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승진 심사가 다가오고 있는데 상사와 관계가 매끄럽지 않아 고민돼요직장에서 승진 심사가 다가오고 있는데 상사와 관계가 매끄럽지 않아 고민입니다 실력만으로 평가 받을수 있을지 아니면 인간관계 관리도 중요한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설레는순록직장에서 홀수 무리에 있을 때 소외감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제가 다니는 회사는 저 포함 5명만 있는 스타트업입니다2년반 가까이 근무하는 동안 저 외에 여러 사람들이 입퇴사를 했다가 지금은 5개월 전에 입사한 후임 2명이랑 종종 점심시간에 같이 밥 먹고 이후 오후 근무까지 남는 시간에 같이 산책이나 쇼핑하고는 하는데요후임분들은 저보다 3살 많은 언니들인데 아무래도 제가 연차가 제일 오래되었고 주임이라는 직급도 있다보니(저는 대리까지는 크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긴합니다)처음부터 홀수는 아니었습니다이 분들이 갓 입사했을 때는 당시에 있었던 전팀장까지 같은 여자들이 짝수라서 홀수 무리 특유의 구조적인 한계로 인한 소외감 같은거 안느껴졌고 전팀장이 퇴사하기 전에는 제가 이미 그팀장과 친했던 상태라 생각이 없었어요전팀장 퇴사 후 여자는 저 포함 3명인 홀수가 되었고 한달 전까지는 그렇게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먼저 말걸었지만 제가 막 애써서 상대방들한테 말걸지 않아도 먼저 말 걸어주고 점심시간에는 그 둘이 나란히 앉고 저 혼자 맞은편에 앉아도 너무 둘만 얘기하는 것도 없었고 식사 후 잠시 어딜 같이 갈 때면 홀수여도 제가 막 뒤에 떨어지는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죠그런데 요즘에는 업무시간에도 둘만 아는 얘기들을 막 하고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어도 그 둘이서만 서로 쳐다보고 얘기하는 빈도가 높아진데다 같이 길을 걸을 때도 그 둘이 걸음이 빨라 항상 제가 뒤처져서 애써서 따라잡아야하는 상황입니다약 한 달 전쯤부터 처음 소외감 느꼈을 때는 그 둘이 서로 동갑이고 거의 입사 동기나 마찬가지인 같은 사원에 관심사가 같다보니 자연스레 더 잘맞아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소외감이 심해졌습니다 마냥 소외감만 느끼고 있으니 괴롭고 억지고 꼽사리 끼고 싶지 않아 얼마전부터는 둘 중 한 명이 먼저 점심시간에 회사 밖에서 외식하자며 같이 가자 할 때 외에는 혼자 먹습니다 마침 그 둘도 그 중 한 명이 점심 약속 있거나 혼자 먹고 싶어하는 경우들이 생겼으니 타이밍도 어찌 보면 맞아 떨어졌죠또 제가 기분 같은거 직접 표현 안해도 표정이나 눈빛에서 티나는 편인데 이번 케이스에서도 그랬는지 이번 주부터는 둘이서만 쳐다보며 대화하는 그런게 없어졌고 이제 소외감 좀 덜어진거 같다 싶어서 보면 둘만 아는 얘기를 업무 시간에도 막 하거나 그 중 한명이 유독 다른 한 명한테만 물건을 주는걸 보면서 여전히 소외감이 느껴집니다...그런데 또 웃긴건 그 둘이 각자 저한테 1대1로는 살갑게 대하니 일부러 소외시키는 것 같지 않으면서도 1대1일 때랑 셋 또는 사무실에서 다 같이 있을 때랑 다르니 혼란스럽네요한편으로는 나름 마인드컨트롤한답시고 회사는 돈 벌러 왔지 친구 사귀러 온거 아니다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어떨 때는 마치 그 둘이 친목질하는 것처럼 보여 꼴같잖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ㅜ 물론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저도 노력해야하는거 알고 있습니다만 부자연스럽게 억지로 끼고 싶지도 않고 제 경험상 친해지고나면 사생활을 궁금해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서 이것도 부담인 부분도 있고 그들의 사생활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고 기만 빨리는 느낌도 드는 양가 감정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은데요지금은 그냥 거리두면서 최소한의 예의만 유지하자는 마인드로 기울고 있음에도 소외감은 여전히 가시지 않는데 제가 이상한거겠죠...? 이런 마음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ㅠ뭐 다른 동료랑 친하게 지내라, 회사 밖에서 친목하면 되지 않냐 하실 수도 있는데 저도 압니다 그런데 회사 밖 지인들하고도 홀수로 다니면 소외감이 들 때가 좀 많아서 제가 문제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런데 요즘 들어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상사가 사소한 실수까지 꾸짖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직장에서 상사가 사소한 실수까지 꾸짖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참는 것과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 하는것중 어것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고민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