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사람을 너무 잘 믿는 성격 고치는 조언을 받아보고 싶어여?어렸을 때부터 그랬었는데, 장단점은 있겠지만, 사람을 너무 쉽게 잘 믿어버려요, 내 권리를 너무나 쉽게 양보해버리는 성격이어서 이게 좋게 보면 마찰 없고 나쁘게 되면 내 몫도 못 챙기는 ㅎㄱ가 되는건데여. 무엇이든 상대방에게 너무 믿고 넘겨주지 않는 성격으로 바꿀 조언을 받고싶어여?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매한독수리10외국인 노동자 채용이 2년내에 안된다는데?11월 18일자로 퇴사요구받았습니다.18일자 퇴사인데 실업급여 신청하려고 이직확인서 요청했는데권고사직은 외국인근로자를 2년내 채용이 불가하다고 합니다.회사대표랑 안볼사이가 아니어서 진위 확인 가능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헌신하는발구지269사회생활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바로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일을 적당히하며 적당히벌지만 의미없는 일 vs 돈을 적게벌더라도 의미가있는 일 (업무량은 더 많을 수 있음)중에 어느것을 선택하실건가요?저는 현재 전자의 직장에서 다니고있습니다만아주 지겹고 동기부여도되지않아 출근하는것이 고역입니다.예전에 취업을 준비할때에는 돈만벌면 모든것이 해결될 줄 알았습니다.가지고싶은것을 가지게되면 행복할 줄 알았습니다.그렇지만 그렇지않더군요 오히려 돈을 벌고 먹고싶은것을 먹을 수 있게되었고 가지고싶은것을 가질 수 있게되었지만돈을 벌지않던떄보다 행복하지않은것같습니다.물론 돈을 벌게됨으로써 주변인들에게 베풀고 제 생활이 전보다 나아진것은 분명합니다.그러나 가지면 가질수록 더 원하게되고 남들보다 저축을 덜 하여 뒤쳐졌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게되었습니다.돈만 쫓아 취업을 하다보니 내가 무얼 위해 일을 하고 의미도없는 인생을 살고있나 생각이 듭니다.의미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해야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광고 많이하고 시간 오래 걸린다고 욕 하더라도 결국 적응하는데 노리고 하는 마케팅이 맞는가요?스마트폰 앱 중 포인트나 복권 주는 경우 대부분 광고를 노출하면 주고 있습니다. 회사 직원 중 사용하는 앱 광고가 많아지고 시간도 늘어난다고 처음에는 욕 하더니 지금은 조용히 이용하는데 광고회사에서 이런 걸 노리는 마케팅 전략이 맞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사람에 대한 악감정을 지우는 방법 있을까요??요즘 들어서 회사에서 꼴불견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 사람 생각만 하면 열받네요. 자꾸 눈에 띄어서 그런듯 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 악감정을 다스릴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를 위하여이런 경우는 그냥 넘어갈 사안인가요? 회사생활중.본 사무실 이외에 인근 소호사무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리비가 조금 나와서 주차이용 부분을 사용 안할려고 관리실 갔는데 뜬금없이 본 사무실에서 직원이 이용중이였습니다. 그거와 무관하게 해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5,6만원 정도 나가는 비용 줄일려고 하는 찰나 대표나 이 사무실 사용하는 저 임원에게 허락도 없이 이 사무실 근무도 아닌데도 타 사무실에서 이용하였습니다. 전화통화상 알게된것이 대표이사도 이 사실을 모르는데 저한테 좀 찍힌 직원인데 그냥 넘어갈까요? 개운치 않은 사항이라 질의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장애틋한올빼미실업급여 문의 (인천-서초 장거리 출퇴근)2020년 연말 A팀 입사 (인천-인천) 3.5년2024년 A팀만, 서초 사무실로 이동 (인천-서울 서초) 현재까지 근무중 1.5년이렇게 총 5년을 다닌 회사입니다.애정이 있어서최대한 불평없이 출퇴근하며 회사생활에 임했어요회사에 제일 먼저 도착해서 경비해제하는 사람이 저예요.8시반이 출근인데 빽빽하게 막힌 도로가 보기싫어서더 서둘러서 나와 7시에 도착했거든요.차량운행이 어려울땐매일 아침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나와도회사에 도착할때쯤 시계 보면 출근시간이 너무 입박해있더라구요.퇴근은..차량운행시 직선거리와 네이버 길찾기를 통해보면 편도 1시간 반이면 집에 가는걸로 보이는데..그런 날은 여지껏 하루이틀밖에 되지 않았어요.막상 가보면 회사에서 사당역을 지나 강남순환도로를 타는것만 1시간이고거기서부터 인천 집까지 또 1시간이예요.출근땐 1시간 반 퇴근땐 2시간.. 매일 하루 서너시간을 길에서 보냅니다.더 들을 노래도, 유튜브도 없어요.전철은신도림, 사당, 교대 한국에서 붐비는걸로 제일 내로라하는 역들을 거치면서 퇴근을 해야할땐전철이 온다고 한번에 탑승할 수 있는 경우가 없어요,160CM도 안되는 작은 키의 저는 그 붐비는 틈을 비집고 들어가 탈 수 있는 체력도 안되고요.매번 압사당할 것 같아서 숨이 탁탁막혀요.그 와중에 시험관도 했습니다.제몸이 아닌 것처럼 무겁고, 어쩔땐 감정이 주체가 안되기도 하고,몸이 고장난듯 오한에 덜덜 떨어도 바보같이 출근을했어요.그래서 진짜 저 열심히 살았다고 스스로도 생각해요..근데 이제 진짜 못하겠어요..회사에 무급으로 난임 휴직도 한달 반 정도 내봤어요.시험관하면서 한달반은 터무니 없어요 한번의 시도도 해볼까 말까입니다 ㅠㅠ그리고 최근 3개월 전 원래 인천 근무지를 희망하는 사람 조사도 하던데회사는 해줄 수 있는 조치는 다해주는 듯 했지만저에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나이도 있고 체력도 이제 정말 고갈되어 그냥 진짜 딱 죽고싶습니다.그래서 퇴사를 하고 실업급여를 받고싶은데요.사실 퇴사하고싶은 마음은 정말 없지만 이제 이러다가 진짜 제결혼생활도 무너질것같고제가 무너질것같아서요..제가 수급이 가능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음 직장내 여러가지 일들과 나름의 스트레스옛날에는 공격했었는데 그냥 지금은 혼자 승화시키고 있어요. 무시 승화의 연속 이대로 괜찮은건가요? 그립감이 떨어져서 그런가 괴롭힘도 특정 몇빼면 잠잠해지던데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겁나놀라운갈비퇴사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긴 글이지만 꼭 도움 부탁드려요..)이제 입사한지 일주일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주임&부서장으로써 근무를 하였으나, 현 회사에서는 직종이 다른 곳이라 신입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이 부분까지는 당연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직종이 다르면 신입으로 입사해서 처음부터 하나씩 배워나가야한다는 주의라서 신입으로 입사하는것도 맞고 업무도 그에 따른 파악과 공부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구요. 하지만 제가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입사한지 3일차에 회식을 하게 되었고, 그 날 3차까지 하게 되었는데 저는 평소에도 술을 조절해서 먹는 사람이기도 하고 쌩신입으로 참여했던 회식이라 극도로 긴장했던 터라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과장이라는 분께서 2차에서부터 조금씩 취하시더니 저에게 “네일이 마음에 안든다, 그러니 오타가 나는거 아니냐, 전임자인 누구는 너가 절대 못따라간다, 이길 수가 없다“ 의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시더니 3차에서는 네일 이야기를 수없이 반복하시다가 귓속말로 “내 생각에는 니가 그만두는게 맞는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날 이후 이 말이 저에게는 상처로 다가온 말인데, 그 분은 3차부터 기억이 끊겨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해들었습니다…저희 회사가 법조계 쪽인데 변호사님 4분 바로 다음 직급자가 과장->대리->주임->사원->인턴입니다. 따로 사무장은 없구요..!근데 저는 입사 지원 당시 부서가 인포 및 리셉션(내부 일정 관리, 고객 상담 일정 및 예약 관리, 사무 공간 관리)였으나, 입사하니 해당 업무는 제가 지원 부문이었기에 기본적으로 수행해야하는 업무가 맞고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근데 해당 업무+본인에게 배당되는 사건에 대한 피해구제를 위해 문서 작성(4장 이상의 분량),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한 증거 수집 및 관련 행정 사이트에 사건 접수의 업무까지 생겼습니다. 근로 계약서도 확인하니 업무 분야가 인포 및 리셉션이 아닌, 타부서 신규 입사자 있을 시 사내 프로그램 로그인 정보 생성, 배치될 자리 컴퓨터 설치 및 관련 프로그램 설치,그리고 본인에게 배당되는 사건에 대한 피해구제를 하는 부서로 들어가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입사한 주에 벌써 3명이 퇴사 하였고, 전체 구성원의 근무기간이 3개월 이상 1년 미만입니다…. 제가 입사하는 부서의 퇴사자, 즉 전임자가 4일만에 인수인계 해주셨는데, 당장 내일부터 제가 있는 부서에서 신입 둘이서 (한명은 입사 2주차, 저는 1주차) 해나가야 합니다… 애초에 다른 한분은 지원하신 분야 그대로 업무를 맡으셨는데 저는 그분의 ”지원분야 업무+리셉션 업무“도 해야하고 제가 속한 부서 이름도 그 신입 분이 속한 부서의 이름과 똑같습니다…그리고 퇴사자 중 한명은 한달만에 퇴사했고, 그 이유로 기존 근무자들 사이에서 엄청 욕이 오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낯가림도 많이 없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적응을 빠르게 하는 편인데 여기는 도저히 적응도 잘 안되는 것 같네요..사회생활을 한지 4년이 다되어가고 두곳의 회사를 거쳐가서 지금 입사한 이 회사까지 총 3군데이지만 이정도로 출근이 걱정되고 의욕이 떨어진 적은 처음이라 스스로 너무 당황스럽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 좀 받고 싶습니다…수습기간 3개월인데, 한달만에 퇴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퇴사를 하는것이 맞는걸까요…. 아니면 조금 더 버텨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40대 중반 정도에 직장을 옮기는 기준이 뭐가 될까요40대 중반 정도에 직장을 옮기는 기준이 뭐가 될까요 저는 급여나 거리 상으로는 만족도가 높은데 많이 그만 두더라고요!! 분위기가 산만해서 생각이 많아져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