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다른회사로 이직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최근 급하게 한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고 합격하여 오늘 출근한지 둘째날입니다 하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아 고민하던 와중에 예전에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면접제의가 왔는데 회사를 어떻게 빠지고 면접을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 빠지고 면접을 가서 만약 합격을 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뭐라고 얘기를 해야될지도 고민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말캉말캉한문어쓸모없는 인생은 죽는게 답이겠죠 아무도 절 안좋아 합니다늘상 무시받고 태어나길 잘못 태어난거 같고 병신취급을 받거나직업도 안좋고 더 개무시 받는거 같고날 다 싫어하는 사람만 본거같네물에 빠지면 바로 죽을까 퇴직금 폐기해서 사직서 다시 적으러 오라는데가야되나요 퇴직금 못받으면 어떻게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족한여새61나이들어서 공무원 준비 하는 거 어떨까요예전부터 고모네 뜻이 있었는데 나이 들어서 공무원 준비 하는 것은 회사 생활 할 때 불편할 수 있을까요 요즘엔 그런 거 개념 없이 잘 일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규군1211취준생분들은 확실히 요즘 취업하기 어렵나요?제가 코로나 전에 인턴하전 친구들은 거의 정규직으로 들어왔는데2022년부턴가?.. 인턴하던 친구들 거의다 못들어오더라구요.전반적으로 취업시장 불황인건지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록고슴도치28호주 티그 용접 이민 질문 있습니다! 도와주세요모르는게 많아 질문이 많습니다!답변 주신다면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도전 이유]제가 호주 용접 이민에 도전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물론 호주 생활도 너무 힘들겠지만 한국에서의 생활, 너무 치열하게 사는 것 같아 이대로는 도저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2. 만 35, 곧 36이 됩니다. 비자에 제한이 있을 순있겠지만 그래도 영미권 국가들은 나이를 덜 신경쓰는 문화가 있다고 들었습니다.3. 해외 거주에 관심이 많습니다.4.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분위기 (제일 중요 합니다.)5. 높은 연봉 (워낙 생활비 자체가 높기도하지만 연봉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저에게는 4번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현 상황]제가 돈이 많이 없어서 유학은 힘듭니다.참고로 저는 현재 전기기능사 자격증이 있습니다.(취업만 된다면 전기분야도 가능합니다. 혹은 다른 분야도 가능합니다.)그리고 관련 질문을 물을 때마다 워낙 겁을 많이 주셔서 감히 도전하기 힘듭니다.하게되면 저에게도 굉장히 큰 도전일테니까요!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니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질문]1. 현재 나이는 만으로 35, 내년 1월이 되면 36이 됩니다. 도전해도 될까요?2. 경력은 무조건 쌓고 가는게 좋을까요? (호주에 가서 신입으로 지원하고 싶습니다.)3. 제 영어 실력은 미드를 볼 때 가벼운 일상 영어는 어느 정도 들리는 정도입니다.4. 용접 관련 취업률은 높은 편인가요?5. 호주에 가게되면 다음과 같은 루트를 따르려고 합니다. 괜찮은 루트인지 봐주시면 감사드립니다.(돈이 없어서 최대한 싸게 구하려고 합니다.) (1) 단기 숙소 예약 > (2) 도착 후 집 구하기 > (3) 일자리 구하기6. 호주 가기전에 준비할 것이 있을까요? (자격증, 경력,.... etc)7. 취업 방법이 궁금합니다! (한국은 잡코리아, 사람인 등 구직 사이트가 있어서 취업을 하는데 비슷한 방법으로 진행되는지)8. 만약 용접학원을 다니기 결정했다면 그 순간 부터 추천하는 루트가 있으신지?(유학 자금 없어서 유학은 힘듭니다.)9. 용접 이외에 다른 기술 취업 가능성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전기, 지게차,... etc)[정리]제가 듣기론 호주 용접으로 취업을 한 사람들 중에도 영어 잘 못하는 사람 많고 괜히 겁주는게 많다. 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감히 용기 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염치 불구하고 질문이 꽤 많습니다. 저는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가끔은 한국어가 안들리는 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꽤 합니다. (한국 문제제 뿐만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심신이 많이 지쳤습니다.) 간절함을 물으신다면 매우 간절합니다. 답변 해주셔서 미리 감사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존경스러운두루미2차 c레벨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요?1차 실무진 인터뷰를 통과하구 2차가 남아있는 상황이에요! 정말 합격하고 싶은데 어떻게 답변을 준비해가야 좋을지 궁금해 올려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사의 일하는 방식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워 하는 후배사원 어떻게 해야하나요?.얼마전에 경력직 사원을 뽑았습니다그리고 한달동안 교육을 하고 이제 실무에 투입을 시켰는데 그사원이 한번은 전의 회사와 일하는 방식이 너무 달라서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물론 이전의 회사와 비교하면 장단점이 있겠지민, 이런경우 어떻게 조언하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자부심있는기획자승진의 의미,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직장생활을 하며 승진의 기회를 잡으려 발버둥치는 모습은 어떠한거죠.. 참을성만 커지는 제 자신을 보고 있으면 시간 아르바이트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을 하면서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것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저는 오늘 물류사무직으로 한 회사에 첫출근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전문직분야로 취업을 위해 공부중이었다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서 물류 사무직으로 급하게 지원을 하여 합격해서 다니게 되었는데 일단 공부를 해서 이쪽으로 취업을 하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그래서 오늘 출근한 회사에서 일이 힘든건 괜찮았지만 야근이 자주 있다는 말을 듣고 지금까지 계속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만두고 다른 곳을 찾아볼려고 하다 현재 회사들 채용공고 많지 않다보니 일단은 다니면서 채용공고를 계속 보고 괜찮은 곳이 있다면 지원을 할려고 하는데 이렇게 저처럼 첫출근을 했는데 회사가 맞지않아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도 많나요? 그리고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는 5인 미만인 회사라 연차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중간에 볼일이 있으면 미리 말하면 보내준다고 하길래 당연히 자주는 아니지만 괜찮은 회사가 있다면 지원을 하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볼일이 있다 말하고 면접을 보러갈까 생각중인데 만약 합격을 해서 다음날 바로 출근을 하라고 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는 뭐라고 말을 해야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상사가 착각하고 본인 기억이 맞는다고 하면 더러워도 인정하는가요?회사생활은 일 보다는.사람에게 더 큰 스트레스 받고 오랙 가기도 합니다. 나는 분명히 아닌데 불구하고 상사는.애곡된 기억을 고집하며 맞는다고 우기면 속으로 더러워도 그냥.인정하고 사과하는게 맞는가요? 계속 대들면 나만 피해 보는게 맞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