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도연맹옥상에 올라와서 주변을 보면 대형 교회들이 너무 많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렇게 교회들이 많을지 사는 거주할 집도 별로 없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교회가 많은 이유가 있을까요 신도들은 줄어든다고 하던데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똑똑한 거랑 유도리있는거는 완전별개인가요?같이 일하는 직장동료인데 업무적으로 도움을많이 받고있는데 비상근무등 뭔가 사람관련일은 해결하는 방법이 너무답답하게 하는데 공부머리랑 다른건가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조그만여치120저 같은 경우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되나요?새로운 곳에 취직을 했는데, 이제 3주가 다되어 갑니다. 제가 이해가 더뎌서 실수가 발생하는데 한숨을 푹푹쉬시고 여성 부팀장님이, 답답하다는 식으로 가슴을 막 치십니다. 그러다가 못알아 듣고 다시 여쭤보면 신경질을 내시더라고요. “네!!” 이런식으로 소리를 지르세요. 이런 경우 직장내 괴롭힘이 되는건지 궁굼합니다. 아예 팀장님에게 얘기를 하면 좋을지, 참아볼지 혹은 팀장님 위인 원장님께 얘기하면 좋을지 궁굼합니다. 쉽게 그만두고 싶지 않은데 협업해야하는 팀이라 참 난감합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콤한인생6255상사가 자격증 시험을 보라고하는데..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이고 통신관련회사에서 총무관련일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통신관련 대학교를 나왔는데 자격증이 하나도 없다고하니 상사가 관련 자격증 시험보라고 하는데 꼭 따야할까요? 상사가 말하길 노후에 좋다고 따라는데 이쪽으로 취직생각도 없는데 왜그러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사방넷 프로그램 가격대가 어떻게 되나요?회사를 이직하려고 하는데 이직하려는 회사 기본자격 요건을 보니 사방넷 프로그램 가능자라고 하는데 이곳저곳 다 보면 사방넷 정말 많이 사용하더라구요지금 회사는 안쓰거든요. 사방넷이 가격이 저렴해서 많이 사용하는 건가요? 아니면 프로그램이 정말 좋아서 많이 사용하는건가요? 근데 우리 회사는 왜 안쓰는거죠ㅡㅡ..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주로 혼자 근무하는 환경에 놓인다면 근무 스케줄은 어떻게 짜는 것이 효과적일까요?저는 주로 혼자 근무하는 환경 속에서 주 오일을 근무하게 됩니다.그러다 보니 조금이라도 효과적으로 근무 스케줄을 짜보고 싶은데주로 주요한 업무들은 오전에 몰아넣고 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탐구하는빈대떡회사 사장님이 선을 넘어요, 직원을 노예처럼 대합니다작은 회사에 다닙니다.생산 현장에서 난이도 가장 높은 일을 저한테 맡기고사무실에서도 업무 처리 합니다근무시간이 9~6시지만사실상 8:30 [저는] 회사에 나와야되고 6시 사장님이 아직 계시면 저는 퇴근 못 합니다점심 시간에 자고 있는데도 저를 깨우고 사무직을 시키고심지어 휴일에도 업무 메세지 옵니다 .메이크업 안할때 마스크 쓰면 “ 야 마스크 벗어 ” 이런 말도 나오고아무래 한국 사회 생활이라도이거는 그냥 저를 사람으로 취급 하지 않은 거 같애요제가 너무 철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고 다른 직원 분이 다 나이 많으셔서 사장님이 그 직원들한테 화를 안 내고 저한테만 그래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강한삼계탕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심각합니다..어젯밤부터 엄마가 화를 내시고 저하고 오늘도 계속 싸웁니다 이유는 되게 사소한겁니다.. 제가 엊그제 회사 면접에 합격이 돼서 엄마한테 말을 하고 엄마는 저에게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찜찜해서 나중에 알려준다고 하고 ..했는데 엄마가 자꾸 ㅎ화를..내시더니 엄마가 아는게 싫냐.ㅡ이러면서 윽박을 지르는 겁니다.. 왜 알려주기 찜찜했냐면 평소의 엄마는 제 친구 번호도 싹 다 알아야 했고요 안 알려주면 제가 힘들어집니다 밤새 들들볶습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을 때마다 전화번호를 알려주고요 저랑 놀 때는 제가 전화 실수로 안 받았거나 하면 제 옆에 있는 친구한테 무조건 전화하고요 ..그래서 회사.전화번호를 알려줬다가 혹시라도...전화를 하게 될까봐 찜찜했습니다 그러고 난 후 계속 엄마랑 그런 이유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전 아무 말도 안하고 계속 엄마는 자꾸 저보고 "가족한테 정 없네" "친구가 엄마랑 동생 아빠 연끊으라고 시켰냐" "친구가 0년이다" 이러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구요 제가 연봉 초봉 그런거 아직 잘 모릅니다. 그런것도 물어보더군요.. 제가 그래서 "회사에서 아직 연락안왔다 일정 잡히면 얘기 다 해줄게" "회사 얘기 전화번호 다 얘기 해줄게" 이러다가 엄마는 "아니 늦었어" "네가 만약 살해 당하면 회사에 전화하지 어디에다 전화를 하냐"이러면서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더군요 절 손찌껌까지 할려고 했고 회사 전화번호 늦게 알려줬다고 "돈 다 뺏을까봐 그러냐" "절대 너 손 안벌린다" "우리 도둑x취급하지말아라" 이러고 지금.. 저보고 막 하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말하면 말을 자꾸 막고 말할 틈도 안줍니다.. 제 말 들을려고도 하지않고요 제 얘기 존중도 안해줍니다..제가 하다하다 녹음까지 하고있어요 지금도..밤새 울고 일어나자마자 또 이러네요 이제는 저보고 각서를 쓴답니다..제가 절대 하지말라면서 내 얘기 좀 들어달라 이러고 있는데..자꾸 엄마가 동생보고도 "누나 친구랑 말이 다 됐나봐 가족이랑 손절하라고" 이러고 동생은 진지하게 들으면서 "진짜?" 이러고 있고 동생도 제 얘길 들어줄 생각을 안합니다.. 제 옷 다 버리겠다고 합니다 .. 녹음기 가져올테니까.지금도 각서 쓴다고 난리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도연맹공인중개사 전망은 일반인들이 봤을 때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예전에는 직거래 당근마켓이나 피터팬에 좋은 방 구하기 등으로 공인중개사는 끝났구나 싶었는데 말이지요 요즘은 직거래할 때 범죄도 발생하고 차기도 많으셔서 금액이 커질수록 중개인을 통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강한삼계탕엄마 때문에 죽고싶어요 ..기댈 때도 없어서 ..여기라도일기를..제가 오늘 써봤는데요.. 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나는 24살. 이제 일하게 될 나이다.늦게 일을 구하는 나이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든 7월 18일 금요일, 오늘 있었던 일이다.내가 가고 싶은 회사 면접에 합격해서 그걸 엄마에게 말했다.그런데 엄마는 기뻐하지도, 응원해 주지도 않았다. 오히려 “네가 잘할 수 있겠냐.”, “가족한테 그렇게 정 없으면 말을 하지.”, “가족 버리고 가니까 좋냐.” 이런 말을 하면서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집착했다.나는 “회사에서 출근 시간하고 일정 잡히면 말해 줄게.”라고 대답했다.그러자 엄마는 “거짓말하지 마라. 어떻게 면접 보고 하루 만에 합격 연락이 오냐.”라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고 계속 나를 몰아붙였다.타지역으로 직장을 다니니까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지만, 정도를 넘는 것 같았다.“요즘 같은 세상에 그러면 사회에서 인식이 안 좋아진다.”, “왕따 당한다.” 이런 말을 하면서도,“요새 부모님들은 회사 전화번호 다 알아.”,“네가 살해당하면 회사한테 걸지 누구한테 거냐.”,“전화 안 할 테니 걱정하지 마라.”이러면서 화를 참지 못하고 윽박을 지르고, 나에게 손찌검하려는 시늉까지 했다.그렇게 엄마랑 실랑이를 벌였다.엄마는 나에게 온갖 욕을 했다.“넌 가족한테 정 없는 쌍년이야.”,“넌 딸도 아니야.”,“지금이라도 나가.”그래서 나는 엄마랑 계속 싸우기도 싫고, 회사에 간다는 것 때문인지, 아니면 회사 번호를 안 알려줘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엄마 말로는 “네가 성공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솔직히 못 믿겠다.아빠가 올 때쯤에도 엄마랑 계속 다투고 있었다.아빠한테도 나에 대한 안 좋은 얘기, 과장된 얘기들을 했다.“얘가 가족을 버릴 거다.” 이런 식으로 부풀려서 말하면서. 전화번호 얘기까지.아빠는 “뭔 그런 걸로 왕따 당하냐.”라고 말했다.그래서 나는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 나고, 억울하고, 이 상황이 말이 안 돼서 눈물이 났다.하루 종일 울고 또 울었다.결국 이 상황을 끝내고 싶고 지쳐서, 방에 있던 엄마를 거실로 나가게 하려고“회사 번호 알려줄 테니 그만해 달라.”“회사 번호 알려주면 끝 아니냐.”“저번에 친구 전화번호까지 알았으면 됐는데, 아까는 회사 번호까지 알려 달라고 하는 건 선 넘었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이렇게 말했다.그런데 엄마는 “아니다. 늦었다.” 이러면서 나가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내가 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라고 하자,엄마는 “지금이라도 나가줬으면 좋겠다. 꺼져라.”라고 했다.그 뒤로도 같은 이유, 같은 말로 실랑이를 또 벌였다.엄마는 화가 난 채로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갔다.나는 이 상황이 도무지 이해가 안 갔다.엄마는 거실에서 아빠랑 또 내 얘기를 했다.“00이 일 절대 못 할 거다.”, “안 믿는다.” 이런 말을 하면서.아빠는 “00이가 전화번호 알려준다 했다. 제발 그만해라.”라고 했지만 소용없었다.엄마는 끝까지, 새벽 12시가 될 때까지도 그랬다.결론은, 엄마가 나한테 “동생 방에 가서 자라.”라고 했다.꼴도 보기 싫다는 뜻이겠지?지금 12시 11분인데, 엄마가 동생한테 문자로“누나 언제 나갈 건지 물어봐.”“누나 엄마랑 살기 싫대?”이런 문자를 보내고 있는 걸 동생이 폰으로 보여주고 있다.하… 엄마, 왜 이러지?지금 12시 16분, 엄마가 이번엔 나에게 문자를 보냈다.아직도 기분이 나쁜 모양이다.“선 넘어서 죄송합니다. 가는 날짜에 잘 가시고요. 아빠랑은 내일 다 얘기하기로 했다. 정말 선을 넘어서 죄송합니다.”이런 내용이다.미쳐버릴 것 같다.죽고 싶은 마음도 요새 자주 들고,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두렵고 힘들다.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나 피해를 주기 싫은데, 자꾸 엄마의 이런 과잉보호 때문에 피해를 주게 되고, 친구들에게도 미안하다.다들 내가 미안해----------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