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피트니스에서 일하는 남자입니다.말그대로 호텔피트니스쪽에일하는데요 전38살여자분은26정도 띠정도나이나는데 볼수록 매력이있는데전솔직히 모솔입니다.키는178 남중남고나와 여자하고도 말할기회가없았고 근데 전술좋아하고 그친구도 술을좋아하는걸로알지만 회식이없어잘모름 첨엔 친한사람들하고만 얘기하고선긋는 그런스타일같은데 몇번말해보니 그런거같진않고 제가살테니 술한잔하자 말을하고싶은데 실례일까요.?이분은근데 이달말에퇴사..꼭사귀겟다 이마음아니고 여동생친하게지내고싶어 제안하는데 실례일까요?막그렇다고 친한사이거너 그런건아닌데 어러분생각이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