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신기한동고비198

신기한동고비198

채택률 높음

조직 개편됐는데 회사를 이직해야 할까요?

조직이 개편되면서 제 부서가 다른 부서에 흡수 되면서 다른 일을 하는 중입니다.

제 쪽이 요즘 경기가 안좋다고 하지만 아무 말없이 이렇게 된거라 마음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회사가 바꾼 거라 해보고 있지만 납득이 잘 안되네요.

언지라도 해줬다면 기분이 나쁘진 않은데 이런 상황이면 나가라는 걸까요?? 갈등이 되네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유로운영혼2

    자유로운영혼2

    일단 참아 보세요 일하다가 납득도 안되고 싫어진다면 이직 준비를 한다음에 퇴사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미리 준비하고 나온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계속 다녀보세요ㅠㅠ 정말 맘에 안 들었다면 권고하직을 진행했을 겁니다. 정말 회사사정이 안 좋아졌을수도있는 가능성을 배제하면 안 되어보이긴 합니나.

  • 기분이 언짢으시겠습니다. 저는 이번기회에 물밑에서 이직 활동을 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좋은조건의 회사에 합격하면 이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일단 이직을 생각하지 마시고 회사의 방침이니 견디어 보세요 그래도 정아니다 싶으면 그때그만둬도 늦이않습니다 새로운일에 도전할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작해보시길 권합니다

  • 부서가 통폐합 되어 다른업무를 한다..업무가 없어진게 이해는 안가지만 미래가 불안할수도있겠네요

    능력이된다면 이직하는것도 방법이겠네요

  • 부서가 통합되어 잔혀 다른 업무를 하게 되셔서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지금은 이직이 많이 어려운 시기라 우선은 현재 부서에서의 업무에 적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힘드시다면 퇴사 후 이직을 알아보기 보다 일을 하시면서 따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 사회생활이 정말 힘든 것 같아요. 요즘 너무 경기가 안 좋아서 마음에 따라 갑자기 움직이면 힘들어딜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구직자리를 알아보고 움직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내가 근무하던곳이 다른부서에 흡수돼면 심적으로 많이 힘들겠어요

    취직하기도 힘들고 이직도 힘든세상이지만 무턱대고 그만두지 말고

    스스로 그만두면 실업급여도 안나오니까

    준비한후에 행동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 이직이 쉽지않을거같은데 우선 이직알아보고 면접도 보고 입사확정되면 퇴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먼저 퇴사하고 이직하면 공백기가 언제까지일지 모릅니다.

  • 현재의 대한민국 경제는 예전처럼

    잘 나가던 시절이 아니라고 하는 데

    회원님의 직장도 상황이 좋지 않아

    부서를 통폐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전에 관련 내용을 통지하지 않아

    기분이 상하거나 언짢을 수 있겠으나,

    회사에서도 불가피한 조치라 보시면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일단 이직은 생각을 좀더 해보시고 신중히하시기를 조언 드립니다

    다른 회사에 간다고 딱 원하는 일을 한다거나 또 사람들과의 관계도

    안 좋을수도 있습니다

  • 부서가 변경되는 중요한 문제를 회사측이 사전통보 없이 진행을 하셨나요??

    이건 좀 회사에서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개인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고 마음대로 결정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기분이 나쁘시겠지만 그래도 일단은 다시 적응을 하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희회사는 규모도 큰데 저희도 동일하게 갑자기 부서가 통합되고 쪼개지고 난리났네요.그래도 밖은 더 전쟁이기에 그냥 열심히 새로 일을배워가고있습니다.사람은 버티다보면 적응하게 되어있습니다.

  • 지금 같은 경기에서 다시 취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조금 어렵더라도 적응을 하면서 조직 개편에 맞춰 나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 회사 사정에 따라 조직 개편 된것으로 사전 공지 못한 사유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해하며 다니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내수 경기 좋지 않아 이직도 쉽지 않고 더군다나 해당 분야 경기 안 좋으면 경력 인정 받아 이직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급여와 직급 그대로 유지하고 단지 조직만 흡수 된 것이면 지금 당장 기분 안 좋은 기간 고비만 넘기면 결국 적응 한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에서 사전에 사직을 권고하거나 이와 유사한 말 등의 액션이 없었다면 이직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회사의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젊다면 이직을 권하고요

  • 조직이 개편됐는데 강제로 다른부서로 흡수 돼서 마음이 불편하시겠어요. 납득이 잘안되시는건 당연한거고 기분이 나쁘신것도 이해합니다. 본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퇴사하는 것도 나쁘진않아요. 하지만 미래가 잘설계되어있고 아무생각없이 퇴사를 하는건 좋지않구 다른 취업옵션이있다며 퇴사를 추천하지만 아니라면 그래도 남아서 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