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을 너무 자주 그만두는거 같아 고민입니다.저는 원래 화장품 회사 물류사무직으로 4년정도 근무를 하다가 더 늦기 전 전문직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퇴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개인사정이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서 전문분야에 취업을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공부를 하면서 할 수 있는 분야에 지원을 했고 합격하여 일을 다녔는데 결론적으로 야근이 너무 많아 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이틀만에 퇴사를 했고 또 다른 곳에 들어갔지만 이곳도 역시 야근이 많았고 더군다나 사수없이 혼자 많은 업무를 해야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버티고 버티다 한달만에 퇴사를 했는데 이렇게 자주 퇴사를 하니 이제는 공부시간이 부족해서 퇴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일이 맞지 않아 퇴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둘다인지 혼란스럽더라구요. 물론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게 힘든 일인건 알지만 적어도 칼퇴를 하는 그런 회사면 좋은데.... 자주는 안되겠지만 이렇게 공부를 그나마 할 수 있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여러군데 다녀보고 찾아봐도 괜찮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자부심이많은멜론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퇴사했는데 인수인계 제대로 안했다고 다시 부를까봐 걱정됩니다제목 그대로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퇴사했는데 퇴사 과정에서 신입한테 최대한 할수 있는데로 인수인계 진행을 했는데 신입한테 인수인계 제대로 안했다고 다시 부를까봐 걱정됩니다. 솔직히 지금 회사가 너무 싫어서 도망치듯 나온거라... 회사 카톡만 봐도 약간 공황비슷한게 올정도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알파워풀한스테고사우루스퇴사할지, 남을지 모르겠습니다....저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입사한지 3개월정도 되었습니다.참고 다니는게 맞는지 나가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고민이 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1. 전임자가 계약만료 전에 반년정도 일을 안하고 간 부분이 회의 때 공개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책임자가 저라서 책임이 저한테 있는 상황입니다.2. 인수인계라고는 전임자가 반나절 알려주고 간게 다 입니다. 그 외 모르는 일에 대해 사수한테 물어보면 '예전 문서 찾아봐라', '전임자가 쓰던 PC에 다 있다'라고만 말합니다. 아예 처음하는 일이기도 해서 제가 못 찾을때도 있지만 이전 기록에 안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전 문서가 없을 때만 겨우 알려주시는 정도입니다. 단순히 기분이 상했다기 보다는 이 문제들이 시간이 지나서 해결이 되는 문제인지, 답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장점이 없는건 아닙니다.-구내식당 6천원-집~직장 걸어서 30분그리고 퇴사 시 리스크도 있는게..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 내에 마땅한 일자리가 없습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자유로운영희회계팀에서 인사팀으로의 직무전환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회계팀에 재직중인 1년차 신입입니다. 회계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입사 전에는 회계가 큰 변동성이 없고, 답이 정해져있으며, 처음에만 빡세게 배우면 나중에는 편한 직업으로 생각하고 지원했습니다.그러나 선임님들을 보니 10~20년차가 되어도 끊임없이 공부해야되는 직업이고, 생각보다 변동성이 너무 많고, 답이 정해져있지 않은 직업이라는걸 깨달았어요. 연차마다 새롭게 배우는 업무가 계속 늘어날 뿐더러, 매번 바뀌는 세법 및 회계기준을 계속 공부해야 하고, 회계사마다 회계처리 방식도 모두 다르더라구요.. (PA랑 감사법인이랑 의견이 다른 경우가 많았음)주말에도 뇌가 쉬지 못하고 계속 일생각 뿐이고 출근 전부터 숨이 막혀요.그래서 그나마 연관성이 있는 인사팀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인사팀은 신입을 잘 안뽑더라구요. 그래서 노무법인에 입사해서 급여/4대보험/연말정산을 배운 후에 인사팀으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급여/4대보험/연말정산 업무도 변동성이 많고 연차가 쌓여도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직업일까요?저는 처음에 빡세게 배우고나서부터는 새롭게 배우는 업무가 별로 없이 매달 하는 업무 그대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고, 주말에는 일 생각을 안하고싶은데 노무법인 업무가 제 성향과 맞을지 모르겠어요! 업무해보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직장에서 재벌 오너 일가를 접해본 적이 있나요?첫 직장을 다닐때였어요.중소 기업이었는데, 어느날 A 대기업 실무팀과 미팅을 하게 되었어요.당연히 A가 갑이고, 우리가 을이었어요.그날 A측에서는 국장(?)급이 온다고 하더군요.(기업에 국장이라는 직급도 처음 들었습니다.) 보통 팀장급 등 실무진들과 만나는데,국장 급이 온다고 하면, '우리가 뭘 잘못해서 계약 파기하나?는 분위기였어요.A측 사람들과 만나서 인사를 하고 착석을 하는데,그 일행 중에 어떤 젊은 여자가 구석진 자리에 혼자 앉아있었어요.난 막내였으니까, 커피, 음료 등을 사람들에게 돌리면서 그 여자에게도 건넸더니, 그냥 거절하더군요.직원이 ppt로 발표를 하고 있는데,그 여자는 관심없는지 구석진 자리에서 다리꼬면서 영어 원서 책을 읽고 있더군요.가관인 것은 A측 임직원들이 정자세로 앉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비틀어 앉아서 그여자가 화면을 볼 수 있게끔 배려(?)해주더군요.난 속으로 '저 여자 뭐야?'했는데,나중에 A측 직원 중 한명이 말해주더군요.[ XX회장 딸내미입니다. ]A측 말단 직원들과 상사, 사수의 설명에 의하면 그날은 그나마 무사히 마친 것입니다.다른 날에는 마음에 안들면 기획안을 종이비행기로 접어서 날린 경우도 있다고 하고,나중에 인터넷에 폭로된 그 여자의 악행을 읽어봤더니, 종이비행기도 새발의 피였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면접 답변에서 이거 좀 웃긴거 같죠??인생에서 가족빼고 영향을 준 사람 누구냐 해서 ㄹㅇ 생각 안나서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내 부족한 부분을 알려준 사람으로 처음이라 젤 영향을 준것같다 했는데 좀 웃기죠…얼마나 만났냐고 물너보고 그것도 메모해뒀어요;; 하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미려한곰탕머리 뻗치고 출근하는 행동을 지적하는 것에 대한 의견일어난 머리상태 그대로 손질없이 카페사장으로써 매장 출근하는 남편의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손님맞을사람이면 머리가 눌리고 뻗친그대로 나가는건 예의가 아니라고생각하고 일반적으로는 물을묻히든 손빗을 하든 정리하고 간다고 생각하는데. 남편 생각은 그게 일반적인게 아니고 제 기준이라네요.다른분들의 의견도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격렬한마술사일머리 키우려면어떻게 할까요 알려주세요일머리 키우는 방법 알려주세요책추천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나쁜습관울 고치는 방법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집 버리는법도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야망이넘치는벨로시랩터회사에서 지시를 제대로 안 내려주고 혼내기만 하네요이럴거면 경력자 뽑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요사수분도 이제 6개월차라고 하시는데 맨날 퇴사소리 입에 달고 살고 타부서랑 죽일듯이 싸워대고 점심 먹으러 나갔더니 왜 보고를 안 하고 맘대로 혼자 나갔냐고 어디냐고 전화 오심도중에 나간다고 하니까 갑자기 네 마음 다 이해한다고 그러고 회사 분위기가 원래 이렇다고 하시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회사에서 보통 작업 예상 시간을 잡아놓으면, 실제로는 두배로 걸리는게 맞는걸까요?회사에서 작업 시간을 보통 한두시간으로 잡게 되면, 사실상 직원들과 협업하고 일을 시작해도 두 배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보통 사무실에서도 다 그런가요?! 업무가 체계도 없이 진행되는것 같아서 매번 답답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