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일하는베짱이74보통 직장인이면 친구들과 한달에 몇번정도 만나게 되나요?안녕하세요. 학교다닐때부터 알고 지냈던 친구들이 있는데 서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도 서로 가까이에 살고 있어 한달에 두세번정도는 만납니다. 보통 친구들을 몇번정도만나게 되나요? ㅎ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일하는베짱이74다음날 출근해야 하는데 항상 새벽 2시경에 잠이 듭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들어 침대에 일찍 눕는데도 항상 뒤척이다가 새벽 2~3시경에잠이 들곤합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데 지각하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생활할때 뒤끝있는사람과 그때 뿐인사람 무엇이더 힘들까요?회사에서 뒤끝 있는 사람과 그때뿐인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더 힘들까요? 뒤끝 있는 사람은 좋은 것도 오래가서 좋지만, 안 좋은 것도 오래갑니다. 그때뿐인 사람은 안 좋은 것도 그때뿐이지만, 도와주고 잘해준 것도 그때뿐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입사 몇년차들이 퇴사를 가장 많이 생각하나요?입사 몇년차 분들이 퇴사를 가장 많이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0년차들이 많이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아니면 다니다 보면 3~4년차들이 많이 생각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계약직 근로조건에 몇개월후에 보통 정규직으로 전환하나요?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저희 회사는 보통 1년후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조건이 생기는데 다른 회사들은 계약직 몇개월 후에 정규직으로 전환되나 궁금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클래식한대벌래162말 안듣는 여자직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남녀평등주의니 차별주의니 그런 건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팀 여자직원의 업무태도와 책임감이 너무 하다 싶어 억울함을 호소하려 하버다. 일을 줘도 일정은 항상오버하고 본인의 권리만 주장하는 여사원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희망을주는찜닭영업사원으로 일하는데 너무 어렵습니다안녕하세요영업사원으로 일을 하는데 사람 만나는것도 너무 불편하고 어렵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이런부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부지방영업자의 마인드란?? 어떤걸까??영업을 종사하는 1인 입니다.쓴말하기 어렵고 싸우기 싫고 통화하기가 번거롭습니다. 근데 연 목표는 무조건 초과 달성이 되는 경우인디..이건 영업이 맞지 않는 것인가..아니면 어느 정도 맞다면 어려운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또는 때려치는게 낫다? 라고 생각한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회의 때마다 제 의견이 무시당하는 느낌입니다. 무시당하지 않는방법 없을까요?우리 팀에서 회의를 할 때마다 제 의견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다른 동료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팀장님이 바로 반응하고 피드백을 주는데,제가 무언가 제안하면 그냥 흘러가거나 "음, 나중에 다시 이야기해보자"는 식으로 넘어갑니다.처음엔 제 의견이 별로라서 그런가 싶었는데, 다른 동료가 비슷한 얘기를 하면 또 잘 받아들여지더라고요.점점 위축되고, 나중에는 아예 회의 때 말하는 게 부담스럽습니다.몇 번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봤지만, 결과는 비슷해서 이제는 포기하는 게 낫나 싶기도 합니다.저는 단순히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회의에서 내 의견이 무시당하지 않고 좀 더 인정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매번 팀 회식 비용을 제 카드로 먼저 계산하는 게 맞나요?우리 팀은 한 달에 한두 번씩 회식을 합니다. 그런데 회식비를 항상 제가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법인카드나 회식비 지원금으로 정산받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제가 계산하는 게 편해서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문제는 정산이 제때 안 될 때가 많다는 겁니다. 예산 승인 절차 때문에 몇 주씩 걸릴 때도 있고, 가끔은 아예 빠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러다 보니 몇십만 원씩 제 카드에 계속 묶여 있는 느낌이라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고 이제 와서 "이제부터 저는 안 할게요"라고 하면 괜히 치사해 보일까 봐 걱정돼요. 팀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다들 저한테 고맙다고 하긴 하지만, 계속 이렇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 역할을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