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요즘 신혼여행은 며칠간 가시나요? 회사에서 신혼여행 2주간 간다고 눈치주네요.저는 곧 결혼을 앞두고 회사에 결혼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러니 동료들이 신혼여행은 어디로 가냐? 얼마나 가냐? 묻더라구요. 그래서 유럽을 갈 것같 고 기간은 2주정도 예상한다고 했어요.그랬더니 저희 팀장님과 제 업무대행자가 대놓고 짜증내는 표정을 짓네요. 그때쯤은 팀도 바쁜시기가 아니거든요. 이해가 안되네요.다른 부서 직원들은 2주간 신혼여행가는 분들 많거든요.요즘 신혼여행은 대부분 2주간 가지않나요? 여기 다른분들의 회사는 어떤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2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빼어난도미면접에서 이런 질문엔 뭐라 답하는게 좋은가요?1. 지원한 직급이 아닌 다른 직급도 괜찮으신가요?2. 같은 팀에서 찾고 있는 인재에 적합한데, ~이러한 곳이다.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아래의 경우로 대답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 지원한 직급보다 직급이 위일 경우랑 아래인 경우 - "함께 하고 싶어 그것도 괜찮지만, 하고자하는 직급을 더 원한다"라고 답하면 안좋을지 + 상관없지만 뉘앙스를 바꾸는 게 좋을지 - 지원한 직급만을 원한다"를 어떻게 유연하게 말할 수 있을지(2) 괜찮다 생각할 때 / 별로라서 거절하고 싶을때 / 그냥 별 생각 없을때(관심없음)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쾌활한운동가하ㅡㅡ 쿠팡캠프일하면서 골치아픈 헬퍼가찾아왔네요처음만났을땐 전 친절히대했는데 갈수록 함께일하면서 말귀도 너무못알아듣는데다 짜증나고 오늘은 저사람을 무시했어요 아니 일하는데 분주해죽겠는데 툭툭치고 중요한얘기도아닌데 그래서툭툭치니 뿌리쳤어요 그시람 진짜 짱나고 그래서 배치는 다른쪽에 해달라 요청했는데 그사람때메 진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힘들어도버티고살아가야지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힘들고 도움받고 싶어요지금 다니는 회사 잘 다니고있는데 뜬금포 폐업선언 하셨다가 제 12월조기취업수당 듣고는 위로금을 주겠다면서 거래처 미수금 받게하셨고, 이후엔 저 제외 다른 직원만 본사로 넘긴다하셨다가 대표 둘 대화에서 뭐가 안맞았는지 보류되곤 아예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가계약을 맺었어요. 연봉삭감은 8월급여부터고 새로운사람과 옮겨져도 삭감은 된다고 사무실 좋아지면 원래대로 올릴거다 하시더니 제가 최종적으로 여쭤보니 정해진거없으니 기다리고, 삭감도 하기전에 불러서 정확히 정리할거다해서 기다렸습니다. 오능 월급날인데 별다름 말이 없어서 안되는 줄 알았다가 전화오시더니(저 휴가에요) 삭감한다해놓고 이제와서 왜그러냐 소리질렀다가 사람이 양보하는줄알았는데,, 알겠다고 삭감안하겠다 대신 퇴사는 내년 상반기까진 있아야한다 하셔서 제 퇴사를 왜 정하냐니까 사람구하고 뽑는기 얼마나 힘든지아냐면서 퇴사일자 정한게아니라 그냥 부탁하는거다 이럽니다퇴사생각은 드는 중이고 11-12월에 말씀드리면 서로 불편할테니 사람구하셔라 삭감했다 안한다 이러고 소리지르고 불편한상황 만들어놓고 결론은 삭감안할테니 다녀라 내년 상반기까지면 전 불편해서 못다니겠다했습니다그리고 인수인계 및 사람구해질때까진 다니겠다 대신조기취업수당 못받을거 다시 신청할수있게 비자발적으로 해주셔라 했더니 알겠다했으면서 실장이 안된다고 우리 조사받는다면서 거절했어요사람구할때까지 기다리고 인수인계 다해주고 퇴직금도 못받지만 실업급여는 해준다면서 또 말 바뀌고 미치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살아가면서 나의 한계를 분명히 알고 인정하는 자세는 중요한 요소가 맞는것인가요?사회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 중 본인의 한계를 모른체 허세를 부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대로 본인의 한계를 분명히 알고 계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나의 한계를 명확하게 알고 인정하는 자세는 중요한 요소가 맞는것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려보자회사에서 다른짓하다가 권고사직 당하는 경우업무중에 여유가 있어 휴대폰을 본다거나 다른행위를 하다가너 도저히 놀아서 일못시키겟다.라고 사직요구하는 경우에 근로자가 쉬는시간에 햇다..본인인은 잘햇으니선처바란다고 항의하면 풀어주려나요??사례가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중립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에 해당하는가요?회사생활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공동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뒷담화를 많이 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항상 중립적인 자세를 치하는게 현명한 것인가요? 아니면 진급을위해 어느 파벌에 붙어야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를 다니면서 다른곳으로 취업하는거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다니다 보니 정말 이 회사는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두지는 않고 일단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찾아보고 있는데 만약 괜찮은 회사가 있어서 이력서를 냈고 면접제의가 온다면 면접을 보러 가야되는데 회사를 다닌지도 얼마되지 않아 연차도 아직 없어서 일단 마치고 가도되는지 정중하게 말을 해본다거나 해야되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또 만약 다른곳에 합격이 된다면 대부분 다음날 바로 출근인데 이렇게 된다면 지금 다니는 회사에 말을 하고 바로 그만두어도 괜찮은건가요? 이렇게 저처럼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해서 바로 이직하는 분들도 많은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숙한굴뚝새211직장고민 타부서 이직 고민 입니다.ㅠ회사가 자회사로 바뀌면서 (법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현장에 여직원이 나 뿐이라 사무실(보건직 경력가능)로 갈래 라고 물어봤는데 그 당시 1년 안에 자격증 따서 할래? 했었고 인사이동 때 (이때 사업성 저하로 인사이동+ 회사변화)여기 파트에서는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없었던 것 같았어… 그리고 결혼식이 내년이라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안가겠다고 했는데 임금도 안올려준다고 해서 그냥 이 부서에 남아있었거든… 근데 사무실에 여사원 있는 곳을 가는게 맞았겠다 싶고 지금 현재 사업성이 계속 저하라 2번째로 인사이동도 끝이 났어… 근데 2번째는 타지이동이라 신청을 안했어… 한참 생각하다가 과장한테 사무실 자리 생기면 가고 싶다고 말했는데나보고 남자만 들어오는 자리에 운좋게 여자인데 들어오고 다른 사람들도 사업성 별로라 걱정되는 부분 때문에 간다고 하면 지 혼자 살려고 한다고 나쁘게 평가할 수 밖에 없지않냐고 하고 윗사람한테 면담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얼마전에는 이야기 좀 하자고 하더니 자기 혼자 할말 하다 끝났는데ㅋ…너는 자격증 많고 어리지 않냐면서 여기있는 다른 사람들이 더 걱정이 많지…그때 가랄때 가는게 맞았다면서 좋은데 간다고 하면 안말린다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근데 다른 곳가도 이급여에 이정도 일 못하는거 알기에 버티고 있긴해.. 윗사람한테 면담요청을 해볼까? 아니면 그냥 인사발령을 기다려볼까? 지금 있는 곳은 어디가서 경력은 안돼…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꽃다운솔개90무슨일을하다가 잘 안플리면 잠시쉬었다가 하는게 좋나요?일이 잘안되어 몇일간 버벅댑니다.그럴경우 처음부터다시하거나 좀쉬었다하거나 하는데 조언을 구할수도 없고 이런일들이 있으면 어떻게 현명하게 풀어가야 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