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대기업 계열사를 들어가는 것 조차 힘든 이 현실 어떡해야 하나요?대기업 계열사에 들어가는 게 정말 어렵고 힘든 현실이잖아요?어떻게 하면 이 어려운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어떤 전략이나 준비가 필요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이런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숨도 쉬지 말고 일하는 직장 이면 노동법으로 신고가능한가요?이번에 들어간 회사 사장님이 일중독자인가 봐요.잠도 못 자게 하고 밥도 못 먹게 하고 하루종일 앉아서 24시간 동안 일만 하라고 합니다.배고프다고 하면 "침을 삼켜라"고 농담하면서 웃고 제발 집에 보내달라고 하면 "퇴사하기 전까진 여기가 네 집"이라고 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회사에서 제공해준 컴퓨터가 느린 편인데 개인 물건을 사용해도 될까요?회사에서 제공해준 컴퓨터가 낮은 사양의 컴퓨터를 제공해줘가지고사실 좀 답답한 면이 있는데이런 컴퓨터 대신 개인의 노트북을 이용해서회사 업무를 봐도 상관이 없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반복적인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안좋은 생각이나 당시에 저한테 안좋은일이 일어났을때생각이 제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데요 이런경우에 어떻게 극복을 해야하나요 ?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빠르게 결과를 낼 수 있는 직업은 환경미화원, 목수 이런 것이죠?빠르게 결과를 낼 수 있는 직업은 환경미화원, 목수 이런 것이죠?법무사, CFA(국제재무분석사), 주식, 프로그래밍 등등등은 단기간에 성취를 내기 어렵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회사에서 야근을 너무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물론 대놓고 야근을 시키는건 아니고 그냥 사실상 야근이 아니면 처리를 못하게 할정도로 일을 너무 많이시켜서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윗사람이 부하 직원에게 투덜거리는 경우도 있나요?아랫 직원이 윗사람에게 투덜거리고, 불평 불만을 하는 경우는 많이 봤는데, 실제로 윗사람이 부하직원에게 투덜 거리는 경우도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나이 40에 진로를 바꿀수 있을까요??이제 정말 지금 하고 있눈일이 너무니 스트레스 받아서 못할꺼 같아서요 이런경우 진로를 이제라도 바꿀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적인큰고래103이직준비중인데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회계팀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99년생입니다. 현재 27살20살 재수21살 대학교 2년제 사회복지전공으로 입학22살 입대23살 제대24살 2학년25살 졸업 및 취준 (운전면허 1종, 컴활 2급 취득)26살 (2024년 3월에 10개월 사회복지기관 계약직으로 취직)27살 계약직 만료 및 취준 (2025년도에 FAT1급, 전산회계 1급 취득) 현재 회계관리 1급, 재경관리사 공부중내년 2026년 1월1일 기준으로사회복지사 2급 2023년 3월 취득운전면허 1종 2023년 5월 취득컴활 2급 2023년 9월 취득FAT 1급 2025년 3월 취득전산회계 1급 2025년 6월 취득그리고회계관리 1급 2025년 8월에 취득하고재경관리사 2025년 10월에 취득한다고 가정하면분야는 상관없이 중소기업 회계팀 신입으로 지원한다고 한다면 경쟁력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맑은제비꽃남은기간에 좋은모습 못보이면 퇴사를 할수도 있습니다.아직 수습생이지만 이제 7월 중반에 수습기간이 끝이 납니다. 하지만 현재 2달동안 계속해서 답답한 모습을 보였고 수준이하의 모습을 보여 저번 금요일에 부소장님과의 면담에서 현재 팀장님께서 정규직 전환을 시킬지 말지 크게 고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팀장님은 사람은 좋은데 이런건 냉정히 판단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니 남은 기간동안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남은 기간은 이제 3주가 남았습니다. 그런데 원래는 이런 소리를 들으면 절망을 할텐데 전 오히려 이상하게 정신이 맑아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이런건가요? 저번 팀장님과의 면담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될때 회사에 수습생 3개월을 더 제안하거나 아니면 그냥 서로 여기서 다른길로 가는거 말고는 없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워낙 일을 잘못해서 수습생 3개월 더 제안하면 할것이고 이미 마음을 다 잡아서 회사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냥 7월 말까지만 일하고 나가게 해달라고 할것입나다.(실제로 그런건 인사과가 결정하는거라서 팀장님, 부소장님 두분다 한번 말은 해보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말을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몇명은 너 해탈한거다 라고 하고 또 몇명은 너랑 하나도 모른는곳에 가서 힘들었는데 이제 해방이라서 그런거라고 합니다. 제가 정신이 홀가분해진게 왜 이런건가요?? 이런분들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비정상인건가요? 이소리를 금요일에 들었는데 그냥 단지 금요일이라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퇴사를 당하면 미래가 일단 어둡지만 일단 좀 쉬었다가 포기 안하고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