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젊은쿠스쿠스32대화가 그다지중요하지 않은 회사있나요제가회사 여러군데 이직하면서 묻는말에만대답하거나 먼저 이야기썰풀거나 하는적은없었어요.그냥 일만하는직원이었는데 회사는 싫어하나요?일만해도욕안먹는회사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부정적인 사고 패턴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는 방법은?회사의 동료중에 어떤일을 제안하던지 굉장히 부정적인 답변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현재 잘안되더라도 되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일을 진행할려고 하면 되는데 매사가 부정적이여서 같이 일하기 정말힘이 드는데요이러한 부정적인 사고 패턴은 어떻게하면 긍정적으로 변화가 가능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남을 깎아 내리며 본인의 공을 드높이는 인간들 대처방법?조직에 보면 남을 깎아 내리고 자신의 공을 높이는 경향이 있는 인간들 하나씩 보게 마련인데요. 방법에 대해서 사람들 차이가 있겠지만,자기가 조직을 이끄는 사람도 아니고, 정확하게 하려면 팀장을 통해 해결해야 될 부분을 "아쉽다 ~~~ 하면 좋을텐데" "같은 말이긴 한데 ~~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식의 말들을 하더라고요. 몇번씩 답답하게 굴길래 저도 그 말투 그대로"그럼 팀장님한테 직접 얘기 하시죠""우리가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어차피 같은 결과 아닌가요?"하면 "아니 그냥 그렇다라고 얘기하는건데, 뭐 불만이라도 있어요?" 라면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던데요. 다른 팀원들도 별로 좋아하지 않은 대상이고 대화 하다보면 나이만 먹었지 이건..싶은 경우가 많은데요.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 아이디어가 좋다는 듯한 말을 하며 정작 본인인이 직접 하지도 못할 거면서 남들이 듣기에도 좀 답답한 인간을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사수가 너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해서 탈입니다.상사가 너무 다방면으로 일을 잘해서 다른 부서의 직원도 도움을 많이 받구요그러다 보니 대표도 사수한테 이것저것 일을 많이 시키고..결국 저도 일이 늘어나고 있죠. 사수야 대표한테도 신임받고 월급도 더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뭐 일만 많아지고그러다 사수가 만약 그만두면 그 일 결국 다 저한테 떠넘기게 될 거 같은데 너무 피곤하네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 많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빼어난도미스탭 휴게시간 핸들링을 맡게 되었는데요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안지키는 사람이 있으면 지키는 사람이 억울하거나 나도 그렇게 해도 되겠구나-하고 똑같이 바뀔 것 같아서요.너무 풀면 휴게시간 안지켜서 안좋을 것 같은데, 너무 빡빡하게 하면 지치고 절 안좋아할 것 같아요.관리직은 아닌데 관리직이 없을때 맡아달라고 했거든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먼저 다가가야 하는지 모르겠어요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먼저 다가가야 하는지 상대방이 다가오길 기다리는게 나은지 이게 사회 생활과 친구 관계에는 차이가 있잖아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가까운 동료나 친구와 오해가 생겼을때 본인은 어떻게 대처하나요가까운 동료나 친구와 오해가 생겼을때 본인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대화를 하면서 풀어야 하는게 맞는지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정리되길 기다리는 편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일명 일테기가 너무 심하게 왔는데 그냥 관둬야할까요?일명 일테기가 너무 심하게 왔는데 그냥 관둬야할까요?밑에 친했던 직원들이 퇴사하면서 뭔가 무기력감이 너무 느껴집니다.현회사를 그냥 퇴사를 하는게 맞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근한때까치228쿠팡으로 이직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지금 경동택배에서 근무 하고 있는데 쿠팡으로 이직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번주 토요일에 선탑을 했는데요 근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하면서 드는 생각이 해볼만 한데?가 아니라 에걸 꼭 해야 하나? 해 말어? 할 수 있을까? 이랬습니다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한번 도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이러고 저도 돈 많이 벌고 싶은데 참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리랏차직장생활에 적응하지 못할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안녕하세요,직장생활 3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1) 저를 포함해서 몇 분의 직원이 팀원으로 들어왔는데, 아직 기존 팀원들이 업무에 허덕이고 있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 업무에 대한 공부도 좋지만, 시스템도 빨리 익혔으면 하더라고. 모르면 항상 물어보라고 합니다. 제 스스로도 많이 답답하지 않을까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다른 직원은 조급해하지 말라고 합니다. 시간이 해결해줄거다 라는 식의 조언을 주고, 업무 공부도 정말 중요하다고 하시네요.. 저도 제 스스로가 생각만큼 잘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한데.. 자존감도 떨어지고 큰일입니다.2) 업무가 시작부터 어렵습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참 큰일입니다. 한 번 듣고 기록까지 하면서 했는데, 뒤돌면 100% 이해한 것이 아니다보니 실수도 하고 그러네요. 알려주던 직원이 '정신 차려야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안 좋은 인상을 받은 건 아닐까 정말 걱정입니다.3) 제가 팀장님을 어려워하는 걸 팀장님이 아시는 듯 합니다. 더 불편해하시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하루 몇 마디 나누지 않는 날에도 하루 종일 눈치가 보입니다. 제 스스로도 이러지 말아야하지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요즘 정말 답답함과 막막함이 이어지네요.업무에 익숙해진다는 느낌도 없고,실수가 아직은 계속되니 실력으로 굳어진다는 생각이 커집니다.팀장님이 부를때면 긴장 상태가 최고조예요…동기들도 사수도 요새 표정이 계속 안 좋다고 하니..곧 교육을 받으러 가는데, 그 전에 일을 쳐내야한다는 생각이 저를 압박하고..요새 매일 1시간씩 일을 더 하고 와도, 부족하기만 합니다어떡하죠 정말..선배님들 도와주세요 ㅠ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