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중한참새40완전 초기 스타트업을 찾을수 있는 플렛폼이 이던가요?안녕하세요혹시 완전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고 싶은데 어디서 찾아볼수 있나요?급여는 생활할수 있는 200대면 되고 지분 또는 스톡으로 나머지 커버민되면 좀 도전(?) 해보고 싶어서요... 7년 이상 개발자로 일해왔습니다.주로 백엔드 지만 이것 저것 많이 만져봤어서 새로 배워 가면서 하는것도 좋아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직장을 다니다보면 한업무에서 2년이 넘어가면 극도로 하기싫어지는데 극복할수있는 방법이있나요?일반적으로 2년주기로 인사가 나긴 하는데 업무특성에 따라 3~4년까지도 동일한 업무를 계속 맡게되는경우도있는데 지금이 그런상태인데 의욕을 다잡아서 계속 하기싫어지는데 극복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다수의 청중앞에 섰을때 청중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주장?여러모임이나 각종 회식자리 등에서 다수의 청중앞에 섰을때 청중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주장을 펼치려면 어떤 항목을 갖추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스펙 부족으로 취업가능할까요???제 스펙이 학력:4년제 졸업(23년 2월)토익:x군대:사회복무요원 대기중동아리,대외활동:x자격증:실용수학2급,정보처리 산업기사경력:공장 1년이 스펙으로는 중견기업취업하기엔 부족한가요?2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소비쿠폰 추가 지급 제출서류가 궁금합니다.소비쿠폰 서울·경기·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 주민에게는 3만 원을,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주민에 대해서는 5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고 하는데요. 제출서류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알뜰한거북이58상사와 다른 가치관을 가졌다면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나의 상사랑 업무를 보는 가치관이 너무 달라요.그 사람은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고 한데, 그 사람을 대응해 주다보면 다른 일을 못할 지경이에요.만약 궁금한 사항이 업무중 중요 확인 사항이라면 부하직원으로써 당연히 체크해서 보고하는게 당연한 것이지만 이 상사는 호기심과 정이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논점을 흐려가며 확인해 보라고 하는데 제 입장에선 진짜 바보 같다는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그렇다고 빠른 의사결정이나 카르스마 있게 업무를 진두 지휘한것도 아니고 그냥 돌덩어리를 내가 업고 일하는 느낌이라 매우 괴롭습니다.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소비쿠폰 신청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소비쿠폰의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있는 지방자치단체나 카드사, 은행 등에서 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요. 신청 기간은 7월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로 신청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상사와의 갈등상황에서 감정소모를 줄이려면?회사를다니다보면 상사나 직책자들로인에 스트레스를 받는일이 잦아져서요.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불필요한 소모를 줄이며 관계를 유지하는 구체적인 심리적, 실질적 대처법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공무원이 현재도 괜찮은 직업일까요?최근에 보니 공무원 인기가 시들하다는 기사를 많이 봤는데요. 주변에 형님이나 누나들은 여전히 공무원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인기가 시들하다는건 그만큼 큰 메리트가 없다는 거 같은데 장점이 있는 직업일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작은아비51진심으로 너무 힘들어서 글 씁니다. 회식 자리에서 있었던 일…요즘 너무 힘들어서, 어딘가 털어놓고 싶어서 처음 글 써봅니다.진심으로 조언도 듣고 싶고, 이게 제가 이상한 건지도 헷갈려서요.지금 회사에서 저는 온라인팀에 보조역할을 하고 있어요. 과장님이 새로 오시고 나서부터 이상하게 모든 일이 저에게 몰리기 시작했어요. 혼자 감당하기 힘들 만큼.그래서 부장님께 조심스럽게 상담을 드렸어요. 너무 힘들다고.그 다음 날, 대표님이 갑자기 회식을 잡으셨고저 포함 직원 5명이 참석하게 됐습니다.문제는 그 회식 자리에서 벌어졌어요.대표님이 술에 취해서 “노래방에 여자 부르자”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고,저를 불러놓고는 투명인간처럼 취급하셨어요.제가 “그런 취급하지 말아달라”고 하니까,“너는 뭐 어차피 안 될 애잖아”라는 말까지 하시더라고요.가만히 있었지만, 마음속은 부서지는 기분이었어요.근데 더 충격적인 건, 갑자기 저한테“너는 얼굴은 예쁜데 왜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 안 하냐. 그러면 편하게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일하냐”는 말을 하신 거예요.전 너무 당황해서, “일이 하고 싶어서 일하는 거다”라고 답했더니“그래서 너 자르려고 진짜 노력했다”고 대놓고 말하셨고요.다른 직원에게는 목을 조르려 하거나, 어깨를 만지기도 하셨습니다.진짜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이 믿기지 않았어요.더 충격적인 건 부장님이었어요.저를 따로 부르시더니 손깍지를 끼려 하고, 머리를 쓰다듬고,제 턱에 손을 올리려는 행동까지 하셨어요.정말 얼어붙었어요. 다행히 다른 직원이 말려서 상황은 끊겼지만, 그 이후로 전 회사에 나오는 게 너무 무서워졌어요.회식이 끝난 후, 카카오톡에 남겨진 몇몇 말들도 있어요.욕설도 많았고, “너는 못한다” “좆소기업 출신”이라며 조롱도 들었고요.지금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이 일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너무 막막합니다.그냥 참고 다니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진짜 뭔가를 해야 하는 건지…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이나어떤 절차를 밟아야 할지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진짜 요즘 잠도 못 자고, 출근하는 게 공포예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