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한곰246이력서 작성 질문 드립니다 알려 주세요~지금 등본상 주소지가 친구 집으로 되어 있고 호주가 친구일 경우 호주 이름에 친구이름을 적는게 맞나요? 아니면 아버지 이름을 적는게 맞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백수기간이 긴 청년에게 해주고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안녕하세요.28살 남성이에요.우울증과 경계선지능 그리고 대인기피증이 있는 상황인데 대학 졸업과 군대 다녀온 후로는 3년째 용돈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어요.제 평생 알바를 한번도 안해봤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미래를 생각하고 이력서도 작성해보고 생산직 면접도보고 있어요.제 속마음을 말해보자면 무경력에 3년 백수인데 아무리 생산직이 스펙을 덜 본다고 하더라도 요즘 불경기다 보니까 제가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제가 너무한심하니까 살고있는게 부모님께 피해를 드리는게 아닌가 싶네요..이력서는 꾸준히 넣고 있는데 저 정도면 취업이 많이어렵나요..?마지막으로 백수기간이 긴 청년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있으신지 궁금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완벽한낙타채용건강검진이 항목을 잘못 받은거 같은데 어쩌죠?월요일에 입사시에 건강진단서 제출해야하는데 동네 병원에서 채용검진 건강진단서 받아왔는데 소변검사만 하고 마약검사 음성이라는 결과만 기재가 되어 있네요 건강진단서 이거 아닌거 같은데 오늘 일요일이라 다시 받을 시간이 없는데 혹시 건강진단서 항목이 다르다는 이유로 채용취소 될수 있을까요? 직원40명 정도되는 중소 기업입니다일단 제출하고 잘못된 경우는 다시 받아오라고 해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나중에 기회봐서 라는말은 얼마나 기간을 두는걸까요?얼마전에 인사차 전에 다닌 공장 반장 님한테 문자했는데 저는 재입사 말도 꺼내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기회봐서 부른데요 차장님한테 물어보구요 저도모르게 알겠다고했어요 제가먼저말안꺼내걷든요 그리고 나중에 기회봐서는 얼마나걸리는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팬더곰238모든 공무원들은 겸직이 안되는 것인가요?저의 친한 친구가 현재 공무원인데 월급이 너무 적어서 고민이라고 하길래, 유튜브나 혹은 다른 사업자를 통해서 겸직을 해보려고 말을 했더니 공무원은 겸직이 금지되어 있다고 하던데 모든 공무원들이 다 겸직이 안 되는 것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동료와 친해지고 싶은데 말 거는게 어렵네요..집보다 회사에 더 오래 있고 그래서 회사에서 친해지고 싶은 분들도 생기는데 먼저 말이 안나와요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방법이 있을까요?말을 잘 못 걸어서 기회를 놓치는 일이 많아서 고민이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에 필요하다고 하는 아이스브레이킹이 뭔가요?인터넷에 회사에 신입사원이 오거나 팀 합동 프로젝트를 잘 하기 위해서는 아이스브레이킹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은 어떤 역할을 하기에 사회나 회사에서 필요한 것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에서 내보낼라는건지 아니면 테스트하는건지참 구분이 힘드네요. 내보낼거 같이 괴롭혀도 잘되는 쪽으로 유도하고 도움을 주네요. 뭐 그 무리중 진짜 나가간 바라는이도 있는거 같긴한데 상부의 생각은 좀 다른거 같아요. 가르치면서 군기잡듯이 능력발휘하게 만들긴 하던데 뭐 나가고 싶은생각도 없고 좋은직장을 떠나서 조건은 맞아서 정년까지 가곤싶긴한데 회사의 의도와 처세가 참 고민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회식에는 필수로 참석해야하나요?직장회식이있으면 필수로참여해야하나요?저누 직장회식에 꼭 참여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참여안해도 되나요?아니면 밥만먹고가도뎌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장기백수인 저같은 경우엔 취업이 많이 어려울까요?안녕하세요.98년생 28살 남성입니다.요즘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이렇게 글을 써보려고합니다.우선 저의 최종학력은 전문대 졸업이고 졸업한지는 5년정도 지났습니다.그 사이에 공익근무를 했었고 25살에 소집해제를 하고 그 후로는 백수인지 3년째입니다.인생에서 월급을 받고 일해본게 공익근무일때밖에 없고 알바도 안해보고 무경력자입니다.그리고 스펙이라고 해봤자 운전면허랑 지게차 자격증이 전부인데 사실 경계선지능이라서 공부를 하는게 쉽지는 않습니다.최근에는 생산직 지원한지 열흘쯤 됐는데 그 사이에 면접도 한번 봤었는데 전부터 걱정이 많았어서 여러분들께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걱정이 몇가지가 있는데첫번째는우선 제가 경계선지능이고 주변 지인들은 그렇게 보지는 않지만 제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이 드는데 생산직 일이 어렵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두번째는앞서 말씀드렸지만 제가 알바도 안해본 무경력에 스펙도 좋지 않은 3년 백수인데 최근에 이력서는 넣고 있지만 아무래도 불안한데 더군다나 요즘은 불경기라서 취업이 더 어렵다고들 하니까 더 불안해지는데 저같은 사람도 취업이 가능할지 걱정이 됩니다.세번째로는위에 이야기와 관련된건데 취업상담을 해보니까 사람들이 아웃소싱쪽은 뽑아줄거라고 이쪽으로 알아보라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웃소싱 생산직은 아무래도 정규직이 아니다보니 짜르기도 쉽고 비수기때는 직원들을 정리한다고 하고 정규직 전환도 가능성이 낮다고 하는데 물론 백수보다야 낫겠지만 다니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갑자기 짤린다면 너무 힘들거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사실이 맞나요?내용이 조금 길어졌는데 꼭 조언이나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