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동료가 제 실수인 것처럼 보고해서 경위서 썼는데 억울해 미치겠어요. 어떡하죠?공동 프로젝트인데 자기 잘못은 쏙 빼고 제 판단 착오인것처럼 상사에게 거짓 보고를 했습니다.이미 결재가 나서 번복하기 힘들다는데 이대로 덤터기 쓰고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지 화가 납니다.어떡하죠?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끈기있는김치찌개고문관 직장동료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저는 이제 한달정도 근무했습니다. 1년까진 아닌거 같은데요 저보다 직책은 아래입니다. 그런데 하루라도 조용한날이 없네요. 너무답답하기도하구요 그직원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네요. 어떡하면 좋을지 고민됩니다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직장 내 연세 많으신 부팀장님 때문에 고민입니다.팀별로 일을 하고 있는데 부팀장님이 말이 너무 심하게 많습니다. 또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담배를 한대 펴라고 말하는 거나 간식을 안 먹는데 볼 때마다 간식 좀 먹으면서 하라는 등 악의는 아니신거 같은데 이게 볼 때 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간첩이 어쩌고 저쩌고 관심없는 이야기를 1시간이고 이야기를 하는데 미치겠어요. 이거 어쩌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각팍한서울살이임상병리사를 하고있는 사람입니다.처음엔 임상병리사라는 직업이 멋있어보여 시작했고 일을 하면서 현실 월급에 비해 임상병리사의 수는 적고 업무 강도는 쎄다고 생각합니다 막내는 무조건 이걸 해야하고 이걸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에 틀어박힌 세상에 너무 지칩니다 제가 안 맞다고 생각한 지 몇 개월이 됐지만 그만두면 뭘 해야하고 빚도 있어 제가 좋아하는 창업 카페 일을 시작하기에도 너무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낯가림이 심한 편이라 누가 다가와도 먼저 다가가도 대화가 편하게 이어지는 편이 아니라서 병원 일은 더더욱 힘든 거 같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상 무언갈 시작하기는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한 평생 이 직업을 갖자니 치가 떨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연차를 사용하려면 보통 얼마 전에는 알려야 하나요?연차를 사용하게 된다면 직장에는 최소얼마 전에는 알려줘야지 무리가 없이연차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적어도 하루 정도 전이면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새로운크랜베리직장내 괴롭힘으로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사실 이제 재직한지는 1년 좀 넘었는데요. 제가 남자긴 한데 성격도 유들유들하고 외모도 그래서 그런지 좀 사실 만만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저한테 한 직원(사실 평소언행이 별로라 거리두던 남직원 하나)이저한테 연금저축계좌에 얼마있는지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아 제가 그런건 말하기 좀 그래서요..이러니까 또 “그니까 얼마 연금저축 계좌에 있냐”고 또 되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하기 싫다고 했고 이걸 왜 궁금해하는지 모르겠다. 이랬죠. 사실 해당 대화는 녹음하고 있긴했습니다. 평소 언행이 좋지않은 직원이라 있을때는 녹음을 키긴하거든요. 그리고 이정도밖에 증거가 사실 없고작년에는 이제 저한테 외모로 농담한다거나 놀리기 좋다는 등 이런말을 하긴했습니다. 근데 위 말에 대해서는 따로 증거가 없긴해요. 근데 혹시 이런거 지금 제가 노무사랑 협의해서 고소하거나 해고같은 내용이 가능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에게나는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자동차 개발부에 입사하게 된 40대 신입입니다안녕하십니까.이번에 자동차 개발부에 입사하게 된 40대 신입입니다. 어제 첫 출근을 했는데 여러 가지 고민이 많아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현재 팀은 대리 두 분, 과장 한 분, 팀장님 한 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리님들과 과장님 모두 저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저는 그동안 제조 현장 업무만 오래 해왔고, 이전 회사가 파산하게 되면서 새로운 분야를 알아보다 이번에 자동차 개발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면접은 약 2주 전에 보았고 이후 연락을 받아 입사하게 되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개발부서는 문서 작성 업무가 상당히 많더군요. 그런데 저는 엑셀, PPT, 워드 같은 문서 작업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현장 업무만 오래 하다 보니 그런 부분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물론 배우면서 하면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집에도 컴퓨터가 없고 아이패드만 있는 상황이라 스스로 더 부족하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저보다 어린 대리님들과 과장님께 배우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또 팀원분들이 저를 어떻게 받아들여 주실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다시 익숙한 현장 업무로 돌아가는 게 마음은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어렵게 들어온 기회인 만큼 쉽게 결정하는 것도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이나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달한김치전사람들이 혼자 행동하는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요직장에서든 사적인 곳이든 거의 혼자서 잘 노는 사람입니다우리나라가 유독 혼자 노는 사람을 가만 못 놔두는(?)것 같기도 하고 저도 괜히 눈치 보이고 해명 아닌 해명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아요눈치 보지 마라, 소신것 행동하라 같은 조언은 많이 들어서 잘 알고 있습니다순수하게 사람들이 저같은 사람을 어떻게 보는지 그냥 궁금합니다그리고 외국은 문화가 어떤지 궁금해요조금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임원은 직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평가되어야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는가요?회사 임원은 아무나 오를 수 있는 자리 아니라 엄청난 성과 등 요구하는 자리 입니다. 임원 성향에 따라 결재 미루거나 반대로 독촉하는 경우 있는거 같습니다. 임원은 직원들에게 어떤 모습 평가되어야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미소짓는버드나무대표가 너무 싫어요…너무 싫어서 정병 올 것 같아요대표가 진짜 싫습니다… 일도 좋고 다른건 다 괜찮아서 다닐만한테 자꾸 대표만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고 미쳐버립니다…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노하우 공유좀요ㅠ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