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 달팽이 큐리스개발자에서 용접쪽으로 이직 고민입니다.40대 후반입니다.현재 직장에서 세후 월 450정도 받고 있는데요.아는 형님이 용접일 할 생각없냐고 자꾸 권유를 하시네요.한달 500이상은 당연히 줄수 있다고 하셔서 자꾸 마음이 흔들립니다.당연히 기존에 해본적은 없고 ㅎㅎ돈 더 벌수 있으면 하는게 맞는거긴한데...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절이넘치는봉골레노무법인 산재보상업무 영업직 채용 문의노무와 관련된 업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어떤 일이라도 하고 싶어서 영업직에 신입으로 지원하려고 합니다. 많이 어려울까요? 따로 교육을 받는게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도신기한염소시험관 시술 직장 병행 가능? 불가능?직장에서 휴가를 사용할 때 아직까지 눈치를 보며 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직장을 다니면서 시험관 시술 병행이 가능할까요? 업무에 방해가 되진 않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우리사회 취업 했다가 쉬거나 취업하지 않는 사람들을 무지이라고 하지않고 흔히 백수라고 하는데 유래가 있는가요?어제 뉴스에 젊은 청년 세대 쉬었음 이라고 답한 사람이 40만 명이 넘고 이 중 취업 후 재취업하지 않는 사람이 약 70%라고 합니다. 이같은 사람들을 무직이라고 하지 않고 백수라고 하는데 유래가 있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규군1211명절후유증 극복방안이 있을까요?..내일이면 일주일만에 출근합니다.최근 회사생활이 굉장히 무료하고 슬럼프에 빠졌던 상황이라출근하기가 더 싫은거 같은데요.명절후유증 극복방안이 있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자기소개서에 들어갈 항목이랑 에피소드 뭘 써넣어야할지요?자기소개서에 여러 경험 중에서 뭘 써넣어야 면접관들이 집중해서 판단할까요? 제가 아니라 사촌 동생들이 취업준비생이라 이번 명절때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을 나름대로 봐주고는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나름대로 준비를 한 것 같은데 또 내용은 애매해서 이거 뭘 더 첨삭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각각 에피소드 넣은 것들이 다르던데 실패를 솔직히 쓰는 것이 오히려 신뢰를 주는지, 아니면 안정적으로 끝난 사례가 더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요새도 공통항목으로 성격의 장단점이나 성장 및 학업과정을 써넣는 편인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가딘회사분위기가 좋았었는데 요즘 별로라서..요즘 갑자기 회사 분위기가 별로 안좋아졌어요. 그래서 이직도 생각중이구요.그냥 특별히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직원들끼리 별로 분위기가 안좋아지네요. 이럴때 이직하는게 맞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화려한초밥프리랜서 계약서와 다른업무를 주고 잠구 시킬때 어떻게해요?말그대로 간단한 영상편집 ,이미지 수정 편집 업무로 프리랜서 계약을 한 상황인데 홈페이지 제작 가능하냐 ,필요한 사진 자료는 다 제공한다 하신상황에 ,카페24템플릿 구매해서 간단한 이미지교체 ,글교체 작업만가능하다했어요 근데 막상 모든 페이지 모든 디자인 레이아웃 수정 교체 이미지도 매우 추상적인 이미지를 요구하셔서 1차로 그냥 시간걸리지만 다 해드렸습니다 근데 다시 다 갈아엎어야한다며 수정요청 피피티를 40페이지가 넘는 부분을 요청하십니다 반은 그냥 수정이지만 반은 디자인자체를 바꾸고 이미지또한 추상적이미지를 요청하시고 이런상황에주 업무와 맞지않는 ,다른유형의 홈페이지제작 을 또 물어보시고 , 명함제작 ,스티커 제작등 다발적으로 본계약업무 (동영상편집, 이미지수정) 외 다른일을 엄청시키십니다 제가 처음이라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웹디자인,코딩전공이 아닙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계절별로 면접 복장 기준은 어떻게 봐야할지?사촌 동생이 최근에 면접을 본다고 해서 옷이라도 몇 벌 사줄까 싶더라고요. 아마 본인도 하반기에는 많이 노력을 쏟아 붓지 못해서 면접 경험을 쌓으려고 한다고 하니 내년까지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요 이거 계절별로 면접 복장은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계절에 따라 겉옷과 색을 어떻게 조합하면 단정하면서도 답답해 보이지 않을까요? 신발과 가방은 화려하지 않게 맞춘다고 해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가 적당했는지 알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의우아아웅만약에 이런 선배들이 있다면 당신은 어떠할까?안녕하세요:)이번 제가 가져온 주제는요-이런 선배가 있으면 당신은 어떻게 할까? 입니다이건 실제이야기니 참고해서 읽어주세요~동아리에서 만난 두 선배인데 일번 선배, 이번 선배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일번 선배, 제가 보기에도 동아리 일에 의지가 크게 없어 보이고 답답합니다 동아리 일을 잘 못 따라오는 것이지요 또 순하고 미련한 곰탱이입니다 실력으로는 제가 이미 위인듯합니다 다만 나이가 많은 것이지요 항상 말은 잘합니다 저도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뭐 전문가 마냥 말하듯 합니다 그래도 몇가지 맞는 코드가 가끔 있습니다 다만 이 선배는 귀가 참 얇습니다 그리고 화나거나 마음에 안 들으면 말을 일단 안 하고 한숨과 폰을 하며 뾰로퉁한 표정으로 드러냅니다 이번 선배, 뭐 배울 점이 많습니다 따지고보면 동아리 일은 가장 잘합니다 물론 자기가 만만하지 않은 남들 앞에서는요 다만, 성격이 완전 난리입니다 자기가 일번 선배를 동갑임에도 가장 만만하게 보는데 이게 웬걸? 저한테만 자꾸 뭐라고 합니다 사실상 저는 그런 적이 없는데도 자기가 보기엔 눈치가 빨라서 그렇답니다 이 선배는 울고 웃고 화내고 다혈질이 맞습니다 같은 동아리 내에서 남자를 한명 좋아하는지 매일 그 남자 이야기를 하며 그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부풀려 이야기하고 일번 선배와는 일주일 중 다섯번은 싸우는 듯 합니다 때론 잘해줍니다 선배라고 빼빼로데이도 챙겨주고 일번선배의 무관심과는 차이가 있지요 다만 자기 기분이 안 좋을 땐 상황파악 못하냐며 정색을 해댑니다 재밌는 점으로는 동아리를 하면서 당신이 실수를 하게 된 상황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때 일번 선배가 이미 확인하고 그냥 웃으며 괜찮다며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 상황이 지난 뒤 이번 선배가 일을 확인하고 일번 선배에게 이건 좀 아닌데? 라며 부추깁니다 그러더니 일번 선배에게 전화가 오는 거죠 아니 야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한숨) 이건 아니지 않냐? 라며 아까 지나간 이야기를 다시 끄집어와 짜증과 화를 낸 전화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선배 둘과 생활을 합니다어떠실 것 같습니까?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