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실한돼지32GS25 편의점 직영점 점장 실무로 해보신분들의 정보가 필요합니다총매출에 폐기가 1프로 넘게 발생하면 책임을 져야한다는데 어떤 책임인가요?24시간 돌아가야하는 매장이라 알바생이 자리를 비우거나 갑자기 그만두게되면 금전적인? 책임도 다 져야한다는데점장인 제가 추가로 근무하거나 대체근무는 당연히 들어갈테고 , 거기에대한 급여계산은 어떻게되는건가요? 책임을 져야하는다는게 뭔지 모르겠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배고픈떡갈비알바한지 2주하고 그만두는데 어떡할까요알바한지 2주하고 그만두게 되었는데 제 공석에 대타가 안들어가있더라구여.. 그래서 같이 일 했던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에 커피 기프티콘 정도만 드릴까하는데 할까요 말까요.. 너무 죄송해서요.. 그런데 용기가 없어서 계속 고민만 하고 있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반바지입고출근하는 여직원괜찮은가요?반바지이기는한데 정장느낌나는 재질이라 복장을 안갖춘거는 아닌데 뭔가 허전한 맨다리느낌에 약간 당황스럽던데 모르는척해야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난너무나오션월드 세척원 알바 후기 !!!!!오션월드 세척원 알바 쉽나요? 그리고 다른 파트로 빠질일 없죠 제가 주방 보조 경험은 있기는 한데 뭔일을 하는지 몰르겠네요 팁좀 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직장인 자기계발, 어디까지 하고 계시나요?직장인 5년차인데요 (30대) 점점 회사 업무 그 자체애만 함몰되고 제 전문성은 떨어지는 느낌이에요;;업무관련 자기계발, 혹은 업무 외 자기계발 어떤게 좋은가요? 영어, 공인자격증, AI(?)관련 독서, 재테크 등등 하고 계신것 중에 추천부탁드려요!16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28살이면 정말로 늦은걸까요..?안녕하세요.28살 남성입니다.저는 전문대학 졸업 후 공익근무를 갔다왔고 그 후 로는 3년 넘게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그나마 작년 가을에 백화점 보안요원으로 첫 취업을했었지만 3주밖에 되지를 않아서 사실상 알바도 해본적이 없는 무경력 백수입니다.자격증도 지게차운전기능사와 운전면허밖에 없는데도저히 뭐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최근 고용복지센터에 연락해서 상담 예약을 했습니다.오늘 아버지가 취업 준비는 잘 되가냐 해서 다음주에 고용센터 방문하고 아마도 당일에 회사 지원까지는 어렵고 절차대로 상담 받고 이력서 작성하고 일자리를 알선 받을것같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그런데 아버지가 너무 늦는거 아니냐고 평소에도너 나이면 늦은거라고 자주 말씀 하셨었는데 저는이 말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아마도 아버지께선제가 3년 넘게 무경력에 아무것도 안하니까 더 그러시는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30대 그 이후로 첫취업하는 사람도 있다고 응원해주는 아버지가 자주저런 말씀을 하시니까 진짜 너무 늦은 나이 같고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저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업무스트레스는 어떤식으로 푸는게 좋을까요?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과중한 업무를 하달 받았을때, 그에 대한 압박감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가 있습니다.이렇게 회사에서 일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심할때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회사 와이파이로 토렌트를 다운받은 것이 사고 경위서를 작성할 정도인가요?오전에 직장에서 공문이 돌고 돌았는데,다른 부서의 어떤 직원이 개인 노트북으로 회사 와이파이에 연결하여 토렌트를 다운받았는데,그것때문에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군요.토렌트가 불법이긴 하지만,지금까지 그것으로 영화, 드라마 등을 다운받아도 다들 묵인해줬는데,갑작스레 사고 경위서 운운하니까, 뭔가 좀 그렇군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의시간이 너무 길어서 걱정입니다.회사에서 회의를 하다 보면 시간이 자꾸 길어져서 너무 고민입니다.먼저 다 준비를 철저하게 해오지 않으니 회의가 길어지는것 같긴합니다만, 회의란게 일부러 준비가 필요한 회가 있는 반면, 준비없이 긴급적으로 소집되는 경우도 있지만,기본적으로 회의시에 중요사항이 아닌데도 깊게 파고들어서 회의시간이 딜레이 되는데,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활기있는닭회사 사수 고민(하소연이라 글 깁니다)이제 곧 회사 다닌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예전에 이곳에 사수 문제로 글을 올린게 한 4~5개월 차 였는데 아직까지도 문제네요.그래서 이직할 곳을 알아봤고 면접을 보기로 했지만, 진짜 내가 잘 못인지 이제는 답답해졌습니다.(이야기 깁니다. 울분을 토할거라서요.)초반부터 하나에 6000원이 넘는 커피를 한 5번 정도를 사드리면서 일을 달라해도 주지 않아서 포기했고 (결국 다른 분께 부탁해서 일 받아서 했는데 그 분과 했던 프로젝트가 끝났고 곧 관두심..)매일같이 할 일 없냐, 도와드릴 일 없냐고 해도 없다고만 하시고.(영수증 관리같은 것도 절대 안넘김)있다고 주시는 일은 한 30분이면 끝나는 일이고 (진짜 가끔씩 하루 넘기는 일도 있긴함)피드백? 1절 없습니다. 그냥 해서 드리면 뭐가 틀렸다면 틀렸다고 말을 해야 알텐데 그냥 본인이 수정하세요.이것도 제가 옆에서 음침하게 몰래 봐서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뭐 잘 못 한 거 있냐고 물어봐도 아니라고 하고.내역서 일도 제가 품셈 물어보면 할 수 있는 것만 하라고 해서 그래도 해 보고 싶다고 하니까 왜 그런 곳에 힘뺄려고 그러냐. 그냥 달라고 하시고..뒤에 동기 사수도 제 사수보다 바쁘면 더 바빴지 한가한 사람이 아닌데, 동기에게 중간중간 피드백과 모르는 부분을 가르쳐주는 모습, 업무지시를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끼어들 수 있는게 없나 혹은 새로 알게 된 정보를 노트에 적어가며 엿듣는 내 자신이 초라합니다.그런데도 사장은 너가 실수하는게 많아서 안주는거 아니겠냐.(뭘 준게 있어야..실수가..많겠죠,그리고 뭘 줘야 내가 성과를 낼 수 있죠..) 너가 뭘 잘하고 있냐. 사회성이 부족하다 이러고 부장님도 커피도 사주면서 좀 어필 좀 해봐 이러는데 결국 우울증이 와버렸고 자존감은 바닥을 쳤으며 아무것도 안했는데 살이 2키로가 빠져서 포기할까 합니다.진짜 잘 해내고 싶었고 회사에 사람 수가 6명 뿐이니까 경력 빵빵하게 채우고 싶었는데 이대로 가다간 더 시간도 아깝고 가족에게도 민폐고 이직 면접 붙어서 여길 벗어나고 싶네요.처음엔 왜 그런지 이야기 좀 나눠볼 까 했지만 그냥 지쳤습니다. 여기엔 안썼지만 사장님의 가스라이팅에도 지쳤구요. 빨리 8월이 와서 면접 보고 면접 결과가 어쨌든 1년 되면 퇴사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