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모든사람에게 좋은사람이 되면 안되는 이유는?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누군가는 나를 미워하기도 하고 시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것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받는편인데 반드시 모든사람에게 좋은사람일 필요는 없는건가요? 모든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되면 안되는 이유같은게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소중한해물파전저는 이상황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는 40대이며 같이 일하는분들인 20대 사원들과 살짝. 불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어색함인지 앞으로도 따로 지낼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할지, 그리고 편안함과 조직 내 관계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고혹적인간장게장경력 면접 이후 HR 심사 추가 자료 요청경력 면접 이후, 인사팀과 심사를 위해 추가적인 자료(학사 정보)전달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럴경우 실무진분들 측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신걸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익살스러운꽃사슴일 때문에 상의드립니다 다둘 어떤의견인지 댓글 적어주세오제가 다이소 일을 하고있는데 . 신입때는 재밌었고 즐거웠는데요 점점가면 갈수록 고객들때문에 심각하게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 예를들어서 어제 일 얘기 드릴게요 저랑 부점장님이랑 1층 포스 같이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고객님께서 물건을 2층 3 층에도 있다고 직원들께 내려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산을 하는데 저희가 먼저찍었습니다 고객님들 편하게 하시라고 . 근데 고객님께서 빈박스없냐 나온거 달라 물건을 많이사는데 좀줘라 그리고 뒷문으로 나가면 안되냐 왜 안되는게 맞냐 이러면서 고객만족실 사진찍더라고요 근데 저희 잘못인가요? 부점장님이 다해서 저는 옆에서 물건 담는거 도와주기만 했습니다근데 쇼핑 카트 갔다가쓰고 줘도 되냐 왜안되냐 이러면서 화내시고 가셨습니다 근데 뒷문은 직원들만 나가는곳 아닌가요? 다이소 일하시는뷴들 그만두신분들 다댓글달아주세요 저정말 너무힘들고 짜증나고 욕까지 먹어야되는게 싫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호텔에서일하는데 궁금한게있어요 거리감 좁히는방법좀전 하청업체소속 그분은 정직원여자 20대중반전38실 남자이고요 정직원하고 소통해야 할 일들이많아요근데 유독 그뷰이저한테만 거리감을두는거같기도하고같은하청업체 남직원들한텐 잘대해주는데 이유가 먼지모르겠네요 제나이를알아서 부담스러운건지..하청업체 남직원들은20대 중반동갑이고..제나이를알아서 불편해서 그러는건지 다가가려해도 저한텐말도 안하는데 저도걍 무시하는게 답인거겠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재촉하는목살인쇄물 표시가 없어도 이면지로 분류??어디서 들었는데 인쇄 용지에 프린트물이 내용없이 프린터에서 뽑아지면 그건 아무 표시가 없어도 이면지로 분류가 된다는데 왜 아무 표시가 없이 인쇄됐다고 이면지로 분류하는 거죠? 물론 인쇄를 하는 곳(회사,가게등)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기준을 잡는 곳은 왜 그렇게 분류하는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똑똑한그늘나비119성격 이상하고 너무짜증나는 직장 상사안녕하세요 입사한지 얼마안된 모중견기업 직원입니다어린상사가 몇년 짬밥이높은데 특징이 왜소하고 애교도잇고 귀여운스타일인데 한번씩 지기분대로 말합니다 다른 직원들한테도 안되요 하지마요 싫어요얼마전엔 자료작성해서 줄테니 내역 달라고하니까 저한테 진지하면서 까칠하게 싫은데요 라고말하는데 한대치고싶었습니다 그러고 내역을 저한테주면서 잘했지요! 이러는데 무시하고지금까지 자료도 안만들어줬습니다제가보기엔 피해의식도좀 있고 정신건강도 살짝 안좋은거같은데 어떤식으로 대해야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중궈차이하오츠철없는 40대 동료 이해해줘야 하나요?철없는 40대 동료 이해해야 한다 안한다.20대 여자 직원들한테 친하게 지내고 싶어하고 영포티라는 단어 싫어하면서 마음 넓은 척 이해하는 척하고 문제가 생기면 논점보단 자기 감정이 중심인 사람.이해한다 안한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무조건황홀한시간이 항상 부족하고 바쁜삶을 살때에는저는 항상 바쁘고 시간에 쫓겨 삽니다. 너무 여유가 없어서가끔씩 저도 무슨 말을 하는지 기억을 못 할 때가 있거나, 잘해줘야할 사람에게 조금 무관심 하게 대할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선배라던지 저보다 더 상사라던지… 순간 저도 말실수를하고 반말을 할 때도 있고 제가 어떤 말을 했는지지 몰라서 녹음을 할 때도 많습니다. 고치려고 노력 해도 항상 그 순간이 되면 말 조심이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을 옆에서 보면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 예를들면 친구가 그렇다던지..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요즘 이직이 잦아지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봐야 하는지 고민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이직 증가가 개인 성장과 조직 안정성에 미치는 양면적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설명을 바탕으로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