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한국에서 취직도, 창업도 불안정하다는 게 정말로 사실인가요?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제 친구가 자기는 요새 주식하면서 경제 뉴스도 틈틈히 보는데어제 신기한 뉴스를 봤대요.제프 베조스가 창업한 아마존닷컴이 당분간 채용을 하지 않겠다는 공문을 낸 것도 모자라 심지어 대규모 인원 감축에 들어갔다는 내용이었는데, 어이없게도 인플레이션에 따른 고용 한파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도 구조조정 핑계로 해고 많이 한다는데, 대충 이름만 들으면 알 법한 대기업이 젤 흔하대요.이를 이유로 한국에서는 취직도, 창업도 겉으로만 안정적일 뿐 까보면 불안정하다는 겁니다. 특히 정년되면 실력, 의지와 무관하게 회사에서 무조건 나가야 하고요.그래서 자기는 부모님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전업투자한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로 맞는 말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이번추석에 선물세트 다들받으셨나요?이번추석에 제친구들은 선물세트를받은거같은데 저는 추석전에는준다고했었는데 못받았거든요. 동기도못받고 연휴이후에줄지알았는데 어제 오늘도못받았는데 안주는게맞는거겠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회사에 화장 꼭 하고 다녀야 할까요??코로나 전에는 화장 무조건 했는데, 지나고 나서부터는 화장 잘 안하고 갈때도 있고 하고 갈때도 있어요.오늘 안하고 갔는데 문득 너무 예의없나? 편하게 다니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화장 안하고 다니시는 분들 많은가요?아니면, 회사갈때 화장 꼭 하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끔한할미새85선택적으로 일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하나요??상사가 지가 하고 싶은 메일만 보고 일을하는데 뭐 말해주고 그거만 하면 좋은데 뭐하는지 말도 안해주고 안하는것도 말도 안해줘서 너무 힘듭니다. 선택적으로 일하는 사람 어떻게 해야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직장동료 업무처리가 너무답답합니다회사동료가 같은입사동기긴한데 같은교육에 같은업무임에도불구하고 1년째 같은업문데 아직도실수하고 뭘잘못했는지도모르고 너무답답해요 경계선인지 저도 의심되기시작하는데 이럴땐어떻게 얘를 끌고가야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3개월 인턴사원 기본적인 업무도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3개월 인턴사원 후 정직원이 되는데요.현재 1개월이 조금 지난 상태이고요.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업무도 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더 계속 가르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다른 팀원들을 위해서 다른 신입사원을 뽑아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생긴사슴벌레199홍보,광고,마케팅 관련 취업 문의! !현재는 호텔업계에서 근무중이긴 하지만 , 최근에 포토샵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이쪽에도 흥미가 생기더라구요!이직도 생각이 있고 그래서 알아보는데 마케팅, 홍보 쪽은 기술을 필요로 하고, 포트폴리오를 기본적으로 제출 하도록 되어있던데 이쪽 관련으로 종사하려면 어떻게 경험을 쌓는ㄱ ㅔ좋을까요 ./..?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눈부신옻나무알바를 둘 중 뭐로 하는게 나을까요..?대학생입니다gs25프렌차이즈 보드게임카페둘다 월화 17-00시까지 근무gs25 2번 경력있긴한데 문제는지금 고민하는 곳이 진짜 너무 소름끼칠정도로 큼.어지간한 식당보다 클 정도. 치킨 종류 엄청 많음..아직 면접 안봐서 사장님 스타일 모르겠지만물류 다 정리하라하고 할거 다 시키면 죽어날듯함.보드게임카페는 전에 피시방사장님이 보드카페도운영하셔서 대타로 많이 나갔었는데 여긴개인 보드카페라 체계적이지도 않고 손님도 그냥거의 없었음. 그래서 경험이 없다쳐도 무방.여긴 근데 근무일+공휴일에도 나가야함.12시마감이라지만 편의점이 아닌 음식점이나 피시방같은 곳은 항상 5-10분은 늦게 끝나서 교통편 생각해야함ㅜ뭐가 더 나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줍은노루34업무실수햇을때 80키로여자나 50대여자로 교체된사건9살위 남자팀장과 단둘이 사무실에 잇기힘들어서 나왓어.로비에있는데 동갑 여자분은 고개숙이고 자긴일만하고 칼퇴해버리고. 단한번도대화한적없어.점심 먹자고 말걸면 바로고개숙이거나 없어져.남자 10살어린 99년생 남자애가 내손을 잡더니 핸드폰번호를 주면서 회식하재.30살차이나는 대표를 처음봣는데대표가 오자마자 내가 호감인지 치아를 드러내며 미소를지엇고. 자기 고추를 만지면서 나보고 옆자리에 앉으래서 팀장이 대신앉앗어 3명이서 한 모니터를 보는데 갑자기 어?이거 금액이안맞는데? 이러더니 갑자기 고추에서 손을떼고 병신새끼들이 이걸왜틀려!! 이러고선 수정하기 시작햇어. 베트남고문신상얼굴을 봣어지리멸렬그래서 팀장이 병신소리를 듣자마자 엄청 크게 재채기를 햇어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인기있는감자전고졸 23살 계획없이 퇴사해도 괜찮을까요23살 고졸입니다20-21살 1년 계약직으로 재직그 후 쉬면서 자격증 따고 이번년도 4월부터 현재까지 6개월정도 재직 중입니다.스무살부터 회사를 다녔다곤 하지만 중간에 쉬기도 해서 딱히 이렇다 할 경력이 없는 것 같습니다.제 친구들은 다 대학교 가서 이제 졸업하는데 저는 퇴사를 하고 싶어요..일이 너무 벅찹니다. 사람들이 퇴사를 하며 얼마 안 남은 인원이 어떻게 일처리를 하고는 있는데 사람이 없으니까 팀장이 하던 일까지 제가 하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경영지원으로 입사했지만 현재 인사총무재무유통디자인비서.. 그냥 업무 구분없이 전부 제가 하고 있습니다.이것저것 다 하니 경력 쌓기에는 괜찮겠지 싶어서 버텼는데 한계인 것 같습니다.퇴사를 하고 대학교를 가려고 하니 제 성적이 정말 답이 없는 성적이고 수시접수도 마감되어서 더 막막합니다.저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인생 망한 것 같고 잘못살아왔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듭니다 회사갈 생각하면 숨이 막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