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막내 직원이 경력자 보다 월급이 많이 받는 경우도 있는가요?인터넷 사연 글 중에 본인은 6년차 대리인데 2년차 총무팀 막내 여직원이 우연히 본인 월급을 공개 했는데 6년차 본인 보다 월급이 더 많아서 사장한테 따지고 오히려 욕을 먹고 바로 사직서 제출 했다고 합니다. 대부분 회사는 연차에 따라 급여 인상이 되어 현실적으로 이해 안되는 상황 아닌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회사 동료가 갑자기 삭발을 하고 왔는데 왜 그런거죠?회사 동료가 갑자기 삭발을 하고 와서 놀랐습니다. 평소에 아무런 징조가 보이지 않았는데 삭발을 하고 오니 놀랍고 궁금합니다. 왜 삭발을 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원들이랑 같이 밥 먹고 그러는게 너무 불편해요언제 부터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해서 그런건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직원 휴개실에서 즐겁게 수다 떨고 있는 분위기에서 제가 휴개실에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해지더라고요 물론 얘기가 끝났을 수도 있고 그렇겠지만 그런 부분이 절 힘들게 하더라고요 이부분이야 제가 착각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넘 길수 있습니다. 절 더 힘들게 하는건 대 놓고 절 욕하더라고요 한 공간에서 있었는데 근무 한지가 얼마 안돼서 잘 모르면 알려주면 될것을 들으라는 식으로 "왜 아직도 저기 있데? 왜 안 나가 시지? (나가서 시술 해야했는데 타이밍 보고 있었음) 정신 없는 타이밍도 아닌데 왜 지금 콜을 보내지?" 이런식으로 욕하는? 소리를 듣고 나서 부터는 같이 밥먹는것도 불편해서 점심 시간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서 시간 보내고 그래요 이 직장에서 어떻게든 1년 버텨야하는데 지금 이대로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업무 발표 전에 긴장감이 심할 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업무상 발표나 회의 진행을 해야 할 일이 많은데요 사람들 앞에 서면 자주 목소리가 떨리고 긴장되다보니 이게 나름대로 스트레스가 고민이 되네요. 많이 준비를 해왔어도 막상 발표를 시작하게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긴장감이 심해지는데요 이런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발표 직전에 할 수 있는 호흡법이나 마음가짐 조절 방법, 또는 발표 중에 갑자기 긴장했을 때 진정시키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특히 목소리 떨림을 제어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발표를 되게 능숙하게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표정에서부터 여유롭고 발표 속도가 호흡 조절도 굉장하시던데 얼마나 연습이 필요한건지도 알고 싶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비장한병아리58품질경영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일이 없을 떄 회사에서 휴대폰을 못 쓰게 한다고 합니다.제가 근무하는 직무가 품질경영 입니다. 품질 쪽 직무라 그런지 매일 입고되는 물량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은 30개의 물량이 입고되고 화요일은 15개의 물량이 입고되는 생산직과 다르게 정해진 양이 없고 매일 랜덤으로 물량이 입고되어 물량이 적은 날은 여유가 있어서 휴대폰을 할 수 있고 업무가 많은 날은 휴대폰 볼 시간이 없을 정도로 매우 바쁘게 흘러갑니다.휴대폰을 근무시간에 하는것은 근무 태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산직은 계속해서 제품을 만들어야 하지만 품질경영은 협력사에서 가져다 주는 제품만 검사하고 끝내는 직무인데 물량이 적은 날에 일찍 검사가 끝나서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보지 말라고 합니다. 업무가 있음에도 휴대폰을 하는것도 아니고 업무가 없을 때만 휴대폰을 하는것인데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되나요? 심지어 업무 중에 협력사한테 전화하거나 아니면 사수한테 물어보거나(근무 특성상 사수 옆에 있는것 보다 밖에 나가 제품 가지러 가거나 다른 설비를 사용하기 위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음) 할 때 전화 하고 불량이 나거나 의심스러운게 있으면 사진도 찍고 단톡방 공유도 해야하는 상황인데 휴대폰을 제출하는게 맞는건가요? 그리고 휴대폰을 제출하게 되면 그 시간엔 뭘 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게 제출하게 된다면 관리직 쪽은 휴대폰을 안내고 사원쪽 사람들만 휴대폰을 내게 될텐데 이건 차별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천운이나에게오고있다출퇴근 편도 3시간이상 걸리는 회사 지원해야 할까요?구직 중인데 채용공고를 보다가 나의 경력과 역량에 딱맞는 공고를 발견했는데, 회사가 집에서 3시간이 넘게 걸리네요. 합격해도 망설여질것같은데, 이 회사 지원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하고 싶은데요??이런 곳은 사람인 잡코리아 이런데서 보지 못한 거 같은데쿠팡 물류센터 모집하는 쿠팡 전용 사이트 뭐 이런게 있나요?쿠팡 물류센터 노동 강도는 아무래도 좀 빡쎄겠죠??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마른카나리아불합리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모든 분들이 그렇겠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올려봅니다... 일을 다니는데 책임자분이 계속 내야할 돈은 올리고 뭐 해주시는 것도 없고 이분만 피해를 안 보려고 하시네요🔥 미술일을 하는데 청소에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이 그만두신다고 그 청소까지... 뭐하나 꼼꼼한 게 없고 실수를 해도 그냥 넘어가시려고만 하시네요ㅠㅠ 그러다가 오늘 큰 일이 일어나고ㅜㅜ 이런 일터에 계속 다녀야하는 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상사가 수시로와서 어디갔다온곳을 자랑하면 사진을 보여주는데 반응보이기도 힘든데 피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회사에서 바쁜데 주말이나 연휴를 보내고나면 상사가 본인이 여행가서 찍은사진이나 보여주고싶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가보라고 설명을 계속하는데 저는 맘이 없는데 어떤 반응을 보여야 계속 보여주지않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이직 준비하는거 회사 몰개 하는게 가능할까요?요즘 경력직 이직이 워낙 흔해졌지만 막상 이직을 결심하고 나서 회사에 들키지 않고 준비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최근에 이직을 고민하게 되면서 이력서 업데이트와 함꼐 점심시간이나 퇴근 후에 몰래 전화 인터뷰도 잡아보기도 하는데요 회사 일정이랑 겹치면 이게 꽤 곤란할 때가 많더라고요.특히 팀장이나 동료들이 “요즘 왜 이렇게 바쁘냐” “면접 보는 거 아니냐” 농담 삼아 물어볼 때마다 괜히 신경 쓰이고, 혹시라도 들킬까봐 조마조마했죠. 이직 준비할 때 회사 몰래 하는 게 진짜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회사 몰래 이직을 준비할 때 꼭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