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현재 30대 남성으로 취업을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이전에는 같은 분야로 회사 3군데를 다녔고 총 경력은 약 5년 6개월 정도 되지만 그 이후에 개인적인 일로 퇴사 후 1년 반정도 쉬었고 나이도 있고 또 부모님께서도 압박이 심하셔서 작년 중순부터 회사를 구하기 시작했고 한군데 합격을 해서 다녔지만 수많은 제품과 위치를 3일 밖에 다니지 않았는데 모른다는 이유로 잘리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계속 구했지만 이력서 낼곳이 너무 없고 집에는 아무곳이나 가라고 압박을 주시는데 그렇다고 정말로 아무곳이나 갈 순 없는데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붉은수염고래6340대 노후를 위해 자격증 취득 고민있어요친구가 심리상담 추천해줬는데 자격증 따는 기간과 비용 취업현황 궁금해요. 전망이 있을까요? 40대인데 노후준비로 추천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밝은테리어34인생이 재미없을때는 머해야되나 심심하고죽고싶거나 이런건 아니고 재미난인생이 아니라서 심심하네요 회사에 내남은인생시간을 써야되는것도 아깝기도하고 집에가서 와이프랑 놀거나 놀러다니고싶은데 참 어렵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점심시간 이후 꾸벅꾸벅 조는 후임 어떻게?점심시간 이후에 옆에 앉은 후임을 보면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매일 그렇고요.일을 열심히 하는 것도아니고, 아침에 운동을 다녀오느라 피곤한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궁금한게잇는데여 일하는 곳에서 지각을 하면 다들어트케들 하나여?일하는 곳에서 지각을 하면 다들 어트케 하는지 궁금한데여, 정상적으로는 사람들이 그럴 일이 대부분 없고, 잇다해도 정말 교통 문제거나 아니면 아파서 그런 경우가 전부인데여.보통 지각에 대해서 다른곳들에서는 어트케 하는지 알구시퍼여?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와 다름을 수용하자직원 채용 시 심리검사 시행하는지 궁긍해요.최근 주변에 학습된 나르시시스트가 멀쩡하게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의 영혼까지 갉아먹고 결국 회사에서 자신만 살아남아 승진하는 경우가 많은데 회사 입장에선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할 텐데 정작 남의 성과를 가로채는 나르시시스트를 걸러내려는 목적으로 심리검사 시행도 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려주ISMS-P 인증심사원 전망 어떨까요?isms-p 인증심사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회사에 겸직신고 후 활동하다 은퇴후에도 소소하게 용돈벌이로 할 생각입니다 관련경력은 6년넘게있고 정보보안기사 cppg도 갖고 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뜻한김치찌개ux 포트폴리오 만들기 너무 어렵네요.. 꿀팁 너무 필요합니다ux디자인 전공입니다..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취업하려고하는데 대체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기본적인 구조는 알고 있지만 생각해서 디자인하려고하면이게 정말 소비자에게 필요한 건가 생각이 들기도하고..디자인이 더 어렵게 느껴지고ㅠ혹시 같은 전공이나 디자인 계열하시는 분들은 포트폴리오 어떻게 작성하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밈밈밈시회사 이직하는게 맞을까요…고민됩니다중소기업 입사한지 3주차 신입인데 회사에서 숙소를 제공해줘서 1인당 방 하나씩 해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에 저보다 두살 어리지만 두달 더 빨리 들어온 분이 친구와 하는 전화통화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저번에 그만둔 사람보다는 이번에 일하는 사람(나)이 나은데 이사람도 일 잘 못하는것 같다. 뭐 그런식의 내용이었습니다. 듣는순간 벙찌더군요. 사람마다 일 배워서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대학 졸업하고 처음 일하러 들어왔기 때문에 일머리가 부족하다는 것은 어느정도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다만 초반에 어리바리하고 실수를 좀 했습니다. 지금은 일이 손에 익어서 실수는 거의 안 합니다. 출근 종종 같이 해야하는데 꼴도 보기 싫네요그리고 직장에서 다른 직원들 착하긴 한데 제가 대화에 잘 못 끼겠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친목질 하기도 진빠지고 상사중 한 명이 저한테만 말을 걸지 않습니다.(지적할 때, 알려줄 때 제외) 또, 먹을거 가져오면 주변사람들 몇명에게 나누어주는데 저는 빼고 주니 더럽고 치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레스 받아서 밤에 자주 깨고, 각성상태라고 해야하나 너무 일찍 깹니다. )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출근하기 전 울때도 있습니다. 평소 대학생활 등 인간관계가 안 좋았던 적이 없었는데 처음 겪는 상황에 무척 혼란스럽습니다. 아시는 분이 추천해주셔서 지원해 들어갔는데 (낙하산 그런거 아님) 그만둘 때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고복지, 출근시간, 숙소를 제공해주는 점에서 큰 메리트가 있다고 느꼈는데 인간관계에서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을 바에는 차라리 월세 내며 자취하더라도 아직 사회 초년생이니 아는사람 많은 곳으로 이직해서 마음편한곳에서 이직해서 일하고싶은 감정이네요. 제 상태를 너무 장황하게 쓰긴 했지만 제 자신이 너무 나약하고 예민한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회사 물건을 자꾸 챙겨가는 동료 그냥 두어야 할까요?같은 팀에서 일하는 직원 한 명이 사무실 물건을 자주 개인 가방에 넣어 가져가는 모습을 여러 번 봤습니다.처음에는 우연이겠지 싶었는데 새 스테이플러를 포장도 뜯지 않은 채 챙기는 장면을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볼펜이나 샤프심도 새로 채워두면 몇 개씩 사라집니다. 어느 날은 그 직원 가방 안에 탕비실 간식과 컵라면이 가득 들어 있는 것도 보게 됐습니다. 그 이후로 의식하게 되었고 비슷한 상황을 계속 목격했습니다.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바로 감사 부서에 알리는 게 맞는지 아니면 먼저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꺼내보는 게 나은지 고민이 되네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