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김선생김교수사무실의 적정 온도 습도는 어느정도가 제일 좋을까요?사무실의 적정 온도 습도는 어느정도가 제일 좋을까요?오늘 아침 출근하니 많이 덥고 찝찝함이 느껴졌어서 문득 그런 궁금한점이 들었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말캉말캉한고등어오늘 미팅가는데 떨리지 않는 꿀팁알려주세요마인트 컨트롤이 필요합니다혹시 미팅가실때 본인만의 떨리지 않는 방법이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 준비는 많이 했는데 말이 안나올 것 같아요..ㅋㅋㅋㅋㅋ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전붉은파스타혹시나 하이닉스 면접 본적 있으신 분…?이번에 하이닉스 성과금 대박이잖아요…저는 이제 꿈도 필요없고 돈 많이 벌고싶어서하이닉스 지원하고싶은데 보통 어떤 질문하는지 궁금해요…혹시나 들어가신분 있으시다면 뭘 준비하면 좋을지도..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소긴밀한살구나무30대 초반에 직무변경 괜찮을까요?인서울 경영학과회계사 준비하다가 포기하고, 20대 후반에 회계법인 세무 직원으로 들어가서 최저 받으며 일하다가 세무사 사무소로 이직해서 현재 4년차 세무사무원박봉인거 알고 시작하긴 했지만, 상반기에 야근 많고 스트레스 많은 것 대비해서 급여가 너무 적으니까 현타 오는 순간도 많고ㅠㅠ 취업 당시에 20대 후반이라는 조급함과 돈을 바로 벌어야하는 상황 때문에 중소기업으로 들어간건데, 그때 좀더 노력해서 시작점을 높여볼걸 후회되기도 합니다..세무 쪽 업계 특성상 기장료, 조정료가 몇십년째 비슷한 상황이라 박봉일 수밖에 없는 구조가 이해는 되지만, 10년 이상 경력이 쌓여도 대기업 초봉 수준에도 못 미치는 현실을 보면서 이직 고민이 많이 됩니다.. 뷰티 쪽에 관심도 많고 좋아해서 더 늦기 전에 뷰티 쪽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30대 초반에 직무 변경 괜찮을지 고민되어서 계속 망설이게 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느님현실에서 전혀 이직 생각이 없는데 '이직하는 꿈'을 생생하게 꾸는 이유가 뭘까요?어제 꿈에서 너무나 생생하게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직장에 만족하고 있고 옮길 생각도 전혀 없는데, 이런 꿈을 꾸고 나니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혹시 여러분도 이직이나 큰 변화가 생기는 꿈을 꾸고 나서 실제로 좋은 일이 생겼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이게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인지, 혹은 새로운 행운이 올 징조인지 꿈해몽이나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엄준한김말이스트레스 푸는법 있으면 알려주세요~!요즘 회사 스트레스 많이 쌓이고 있는데 시원하게 푸는법 좋은게 있을까요? 너무 먹는거로 푸는것 같아서 살만 찌네요ㅠㅠ 비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붉은쌍봉낙타20살 취준생 이었는데 두 번 퇴사 했습니다19살부터 그닥 성적이 좋지 않았던 편이었기에 그냥 대학 못 갈 거 같아서 제 현실을 받아들이고 취업으로나왔습니다. 그닥 취업의 길을 선택하고 대학을 가지 않은 걸 처음엔 후회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학교에서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 할 수 있게 취업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민간 취업 기관을 불러줘서 이노스잡 이라는기관에 취업 지원 신청을 하고 8월 22일 부터 구직 활동 시작 했습니다. 9월 되고는 학교에서 현장 실습으로보낸 뒤 취업 전환 자주 하는 기업을 면접 준비 하고자 그 기업 면접을 준비 하였고 3명중 2명을 뽑는 자리에서아무런 아르바이트 경력 없는 제가 불합격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엔 같은 반 친구 중 안 좋게 보던 애가당연히 불합격이겠지? 하며 선생님들도 그 친구는 면접 안 붙을 것 같다 자주 말씀 하고 저를 더 가능성있게 보셨기에 내가 설마.. 하였는데 면접 떨어진 이후 정말 멘탈 잡기 힘들었습니다. 당시는 그랬지만 10월이후 사람인으로 지원 한 기업에서 연락도 많이 오고 국민 취업지원제도 상담사분 덕에 이력서랑 자소서가많이 좋아졌었습니다. 근데 고졸 예정이어서 그런지 면접에서 많이 떨어지고 11월,12월,1월 졸업 전까지도면접 제안을 정말 많이 받아 30번 정도 면접을 봤는데 많이 불합격 해서 그 당시 학생일 적에 제가 면접을 못 보는사람인가 싶었습니다. 다행히 졸업 후 1월 말이 되어 갈 무렵 합격 한 회사가 있었는데 제가 소심하고 자기 주장잘 못하고 그런 성격이다 보니 회사를 입사 후 눈치를 많이 봤습니다. 저 대표,이사,부장,상사 포함 5명 되는기업이었고 무선 통신 분야 기업이었습니다. 당사 대표님 말씀으로는 1월 22일 기준 7월부터 전화 업무를 시작하게될 거니 전화 받을 때 능숙히 응대 할 수 있도록 무전기 메뉴얼을 외우라 하였습니다. 근데 첫 테스트에서는너무 많이 틀리고 두번 째 테스트를 하기 전 근무 한 지 일주일 정도 되던 날에 결국 난 메뉴얼을 못외워서 자주 혼날 거고, 상사가 가르쳐 주는 업무도 이게 뭐지.. 하면서 까먹고 그런데 차라리 퇴사 하고 자격증준비 해서 재취업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퇴사 하였습니다. 성인 된 지 얼마 안 되고 미성숙 하여 그런지저는 문자로 퇴사 선언을 하고 대표님이 좋으셔서 알겠다 하며 넘어가주셨습니다. 퇴사 기준 월요일 까지근무 후 쉬는 도중 수요일 날 다른 면접 본 기업에서 합격 연락이 왔습니다. 퇴사 한 지 얼마 안 지났는데 이게 맞나 하면서도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재개 한 상태여서 담당 상담사분께 이 기업에서 합격 연락이 왔다 라며 말씀 드렸고 채용 건강검진 이후 입사 했습니다. 저는 그냥 첫 회사가 안 맞았구나 싶었는데 입사 후 문제점은 그냥 제가 너무 눈치만 보는 것 이었습니다. 무전기 메뉴얼을 외울 때, 또 두번 째 기업은 요양원이어서 면회,외출,외박 등 요양원 어르신들이 일정이 없는 경우에 잔 업무 말곤 거의 다 할 게 없었습니다. 할 일이 없는지 물어보면 일을 해야 하고쉬기에는 너무 노는 거 같아서 월급만 받아먹는 사람으로 보일까 눈치가 보였기에 두번 째 회사 역시퇴사 할까 말까 정말 고민하고 어머니에게 지적을 많이 들었습니다. 결국 제가 문서 자르는 업무에서 자로대서 자르지 않고 이상하게 잘라서 이게 맞냐고 이렇게 잘리면 누가 좋아하겠나, 방문자가 이 종이를받고 어떻게 생각 하겠느냐 등 부원장님과 면담 후 그냥 저는 일 머리가 없는 것 같다. 몸을 쓰는 일을 하는 게나을 거 같다 라며 개인사유로 퇴사 하는것으로 사직서를 썼습니다. 그 이후 회사 나오고 알바는 여러 번 지원 했는데 지원 해 놓고 막상 면접을 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 해 놓고 연락 오면 면접 가기 두렵고 괜히 피하고 싶어져 연락을 씹고.. 그러다 최종적으로는 집 주변 배달 전문점에서 하루 일 해봤는데 그 마저 음식 포장 랩 감싸는 게 어렵고 그냥 계속 실수만 하겠구나 하며 회피 하는 형식으로 일이 끝나자마자 그냥 일 안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그냥 모든 상황에서 혼날까봐, 먼저 잘릴까봐 두려워서 눈치를 많이 보고 정말 제가 일 머리가 없는지 자존감 낮고번 아웃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자리가 생기면 거기서 오래 동안 최소 한 달이라도 버텨야 하는데 2주 이상제대로 버티고 나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앞으로도 알바 하면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되고 제가 2년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재참여가 가능해서 그 때 다시 구직활동 시작 하려는데 또 취업 해놓고 같은 사유로 짧게 일 하고도망을 선택할까 걱정됩니다.. 어떡할 지 모르겠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행복한돼지국밥아이스브레이킹에 쓸 수있는 첫질문의 종류스몰토크나 아이스브레이킹을 할때 유용한 첫질문들중에 흔치 않은 질문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좋아하는 음식, 영화 등 너무 간단한것들을 제외하고 오! 할만한 질문은 ??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심오한프레첼회사를 지원할 때 피해야 될 회사 특징은회사를 지원할 때 피해야 될 회사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회사를 잘 가고싶은데 안 좋은 회사는 피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피할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구성원들이 대부분 중장년층 같은 경우 어떤 장점 있는가요?우리나라 수 많은 기업 운영하고 있고 구성원들 나이대 20대 부터 60대 초반까지 다양하게 있는게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산업 구조 특성 상 중장년층 세대 주축 경우도 있는데 이런 회사 젊은층 인사하면 어떤 장점 있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