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다른부서로 쫓겨난 직장선배, 도와줘야할까요?같은 부서에 있던 남자선배가 원치않는 다른 부서로 쫓겨나듯 옮겨갔습니다. 사유는 같은 부서 내 여직원들과 사이가 안좋다는 거였는데요. (성희롱, 갑질 등등 없음, 남자 선배 말투가 딱딱하긴하지만 문제될건 전혀 없어요) 회사 측에서는 문제발생되는거 싫어서 남자직원 1명을 옮긴건데요. 어떻게 보면 다수를 차지하는 여직원들이 쫓아낸거처럼 보이기도 해요. 남자선배가 원래부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방안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먄 그냥 모른 척 해야 할까요?27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생산적인안심서로 투명인간 취급하게된 아줌마때문에 불편해요.같은 장소에서 일하기 때문에 회사에서 매일 마주치는 아줌마(40살정도?)가 하나 있습니다.원래 초반에는 서로 인사를 잘 했거든요.그런데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엔가 인사할 타이밍이 애매해서 인사를 안 하고 지나가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거기도 먼저 인사를 안 하니 저도 그냥 안 하고 그렇게 됐습니다.그러다보니 오히려 갑자기 인사하면 당황스러울 그런 상황이 됐거든요 벌써 반년이상 정도?그런데 그 사람 마주칠 때마다 진짜 불편하네요.사실 그 전에도 진짜 인사만 딱 하고 아예 아무 말 안 했어가지고 저 사람 나이도 그냥 액면가로 추측하는거고 아예 이름도 정확히 뭔 일 하는지도 모릅니다.근데 여기서 개인적으로 기분 나쁜게 저말고 다른 직원들이랑은 엄청 얘기도 많이 하고 하하호호 웃으면서 지내더라고요.그 중 하나랑은 둘이 사귀나 싶을 정도로 붙어가지고 하루종일 꽁냥꽁냥 얘기하는 저 혼자 근무하는 날에는 인사도 안 하고 진짜 적막입니다.아 참고로 저 아줌마말고 다른 직원들이랑은 인사 정도만 하는 관계입니다.저 자체가 원래 그냥 남한테 꼬치꼬치 뭘 얘기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일만 하니까...근데 다른 직원들이랑은 인사 정도는 하는데 저 아줌마랑은 진짜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는 수준이니 ㅋㅋ 와 회사 출근할 때마다 이거 별거 아닌걸로 스트레스 받는데 어디 얘기할데도 없고 여기 질문 드려봅니다.스트레스 안 받을 방법 있을까요?뭐 인사를 먼저 건네보세요 이런 얘기는 하지 마세요.애초에 그 전에도 저 아줌마가 먼저 인사 건 적이 없었고 제가 항상 먼저 하면 받아주는 형식이였는데 어쩌다 제가 타이밍 꼬여서 인사 몇번 안 하니까 갑자기 몇달째 인사 안 하는 상황이 된거고 이미 너무 시간이 흘러서.그리고 솔직하게 저 혼자 근무하면 상관 없는데 저랑 다른 직원이랑 둘이 근무할 때, 특히 그 중 친한 남직원 하나랑 진짜 하루종일 붙어서 얘기하면서 히히덕댈 때 말 그대로 ㅈ같더라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화려한말260일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재취업 안 될까봐 고민이에요지금 직업군인인데 정비 쪽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여자여서 그런지 신체적으로 남성분들보다 뒤치는 것도 있고 일하면서 손목이랑 어깨가 계속 아프네요 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고..원래 이쪽으로 오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사실 원래 하고싶은 것도 있었어요 통번역가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근데 ai가 너무 발전해서 초심자인 제가 경쟁력 있는 게 아닌데 이쪽 업계에 발 디디기가 조심스러워요과거에 공무원 준비한 적도 있었는데 군인보다 공무원이 낫다는 생각도 들어서 단기복무 끝나기 전부터 시작해서 다시 공시 준비할까 생각도 들고요몸이 힘들지 않는 중소기업 사무직 지원이라도 해볼까 싶네요 저를 받아줄지는 모르겠지만.군인이든 공무원이든 버티다보면 밝은 노후가 보장된다는데,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제가 배부른 생각 하는 게 아닐까 싶으면서도 아직 20대 중반인데 제가 진짜 해보고 싶었던 일에 도전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인생 선배님들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현재 취업에 대해 너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원래 4년간 다녔던 회사를 큰 맘먹고 퇴사 후 개발자 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공부하면서 취업을 하고 있는데 취업이 조금씩 길어지면서 지인 결혼식이나 혹은 문상 갈 일이 생긴다면 친척들이나 다른 지인들이 요즘 뭐하냐 어떤 일을 하냐라는 질문을 할까봐 두렵더라구요. 이럴 때 어떻게 말을 하면 될지 어떻게 생각을 하면 괜찮아질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회사 직급 수평화와 직급화 중에서 뭘 더 선호하시나요?요즘 회사 중에서는 수평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직급 통일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부작용도 있는데요.회사 직급 수평화와 직급화 중에서 뭘 더 선호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회사의 노조는 꼭 가입해야 하나요??이번에 이직하게 될 회사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데,회사 내에 노동 조합, 즉 노조가 있다고 하더군요.다행히 가입은 강제가 아니라고 하는데,그래도 다들 가입하라고 권유하는데꼭 가입해야 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Sso직장 다니는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20대 초 직장인 입니다일 한지 1년 8개월 되었는데 첫 회사인 만큼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일했습니다돈 따로 받지 않고 연장 근무 해주고 물론 이거조차 사회생활하면서 제가 배워 가고싶은게 많아 노력했습니다. 근데 점점 일하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저의 노력은 그냥 당연하게 생각 되고 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물론 거기서도 정말 저를 아껴주고 마음 맞는 직원들이 있지만 제가 견딜 수 없을 만큼 요즘들어 너무 힘들어 많이 무너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원래는 상려금까지 받고 나가려고 9월 말에 나가려고 했으나 그때 까지 과연 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서비스직이다 보니 고객응대에 점점 한계 도달해 너무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8월 말까지만 하고 나갈까 싶은데 또 성수기는 나름대로 다 해주고 회사 측에서 상려금 안 준다고 하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이런 힘든 속 사정 말 안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어 매번 피해 보는게 힘들더라고요 ..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사생활을 하면서 대학을 다니는 것은 어떤가요?저희 회사에 입사를 한 경력직 사람이 있는데, 이분이 아직 방송통신대학을 다니더라고요.근데 아무리 방송통신대학이라도 회사생활을 하면서 졸업을 할 수 있을까요?제 입장에서는 학업을 한다고 회사에서 배려를 해줄수는 없는거고, 그럼 회사일에 좀 소홀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는데, 둘다 병행하면서 잘 할 수 있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듀공86대기업에 경력직으로 입사를해도 진급이나 임원승진하는데 차별은없나요?제가 대기업에. 경력직으로. 입사를 하려고합니다. 신입사원으로. 들어간거랑. 경력직으로. 들어간거랑. 차후 진급이나 임원승진시에. 차별이나. 특이한게.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회사에서 양반다리를 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의자에 앉아서 일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같은 자세로 일을 하니 너무 힘들기도 해서다리를 꼬기도 하기 또 의자위에서 양반다리를 하고 일을 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이런 모습이 다른 사람들이 지나다니다 보이기도 하는데,이렇게 회사에서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를 하고 일을 하는게 다른 사람들 눈에 보기에는 이상하게 보일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