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사 면접을 볼때에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가요?회사 면접을 볼때에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가요?면접관들은 어떠한 태도로 면접에 임하게 되며 어떠한 후보자에 마음이 가게 되는지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회계에서 공시업무는 많이 어려운 편인가요?회계에서 공시업무는 많이 어려운 편인가요?회계업무 중에서 난이도가 가장 높은 업무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어려운 순서대로 나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옆자리 여자 동료와 업무적으로 말다툼을 했는데 너무불편하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옆자리 동료가 약간 예민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며칠전 업무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일을 저한테 미룰려고해서 대놓고 한소리를 했더니 바락바락 대들더라구요.직급도 나이도 제가 훨씬 높습니다.근데 그런걸떠나 그 이후로 일할때마다 너무 불편하네요.잘못한것도 옆자리 직원인데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블리한그늘나비25950대 애들키우는 과장인데 회사 생활 정말힘든데회사 생활이 정말 힘든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애들이 3명인데 키우려면 무조건 버터야 되는데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지만 무조건 애들 키우려면 무조건 버텨야겠지요연봉은 1억2천에서 1억3천정도이고 빚이 많아서 대출이자갚고 애들키우기 바쁨니다 근데 그만두면 제능력이 없어서 이렇게 급여받을수도 없습니다 남들이 보면 배불러서 저런소리 하나 할수도 있지만 힘듭니다 저도 정말 힘들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급여적으로는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운이좋아서 이렇게 됐습니다 돈을 적게받아도 버티다보니 이렇게 운이 와서 급여를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현시점에서 너무 힘들고 그만두고 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자식이랑 집사람이 없다면 그냥 그만두고싶지만 그렇게 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푸른사슴벌레225퇴직에 대해서 너무 열받아요 . 제가 이상한건가요?퇴사의사 밝혔어요.건강상의 이유로 급하게 수술받아야되서 퇴사 해야된다. 10일정도됐는데직원 구인올렸는데 면접도 보는둥 마는둥이고 마음에 차는 사람이 없데요.그래도 전 구해놓고 나가려고 출근도 꼬박하고 말없이 일하고 있었거든요.그런데 청소하시는 여사님 전화오셔서"자기야 일해? 말없이 그만두지마! 같이 일하는 선생님 6년간 얼마나 고생했는데 묵묵히 쉬지도 못하고 자기는 고작 4년이잖아? 사람구하면 나가. 말없이 안나오지말고 확실히해. 아픈건 자기 사정이고 수술은 난 모르겟고.제대로된 사람 구하고 나가."대뜸 일하는 사람에게 전화와서 이러더라고요.너무 화가나고이 사람 뭐지? 싶었어요.가뜩이나 다른 선생님때문에 열받아있는 상태에서 이말하니깐더 열받아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웅장한호두제가 노래방 알바를 하고 있는데 이해가 안되는부분이 있네요제가 4개를 운영하는 노래방 알바를 하는데 돌아다니면서 매장 청소를 하는 역할입니다 이렇게 하면 기본 만보이상은 걷습니다 왜 앉지를 못하게 하는걸까요..ㅋㅋㅋ 물론 알바를 하는 입장에서 사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게 맞는거지만 저번에 얘기를 했을때 자기가 식당 등등 이런 알바를 봤을대 그런 곳보다 훨씬 꿀알바다 그래서 기존 알바들이 식당 안하고 이런곳에서만 일하고 싶다 라고 하더군요 사장도 그렇게 생각한대요 꿀알바라고 그래서 일하러 왔으면 앉지말고 계속 일을 하라는데 이게..ㅋㅋ맞는겁니까 10월까지하고 그만둘 생각이긴한데 석이 나가네요 좀...ㅎㅎ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푸른사슴벌레225퇴직의사 밝히고 그냥 그만두면 불이익 올까요?건강상의 이유로 급하게 수술하게 되어서 퇴직의사를 밝힌지 10일 되었는데 회사에선 구인을 올렸는데 몇명 면접보더니 마음에 안든다고 저한텐 자꾸 기다리라고만하세요.아픈것도 제 사정 수술받아야되는것도 제 사정이니 제대로 되리$ㆍ람 구해놓고 나가라하세요.수술일정을 14일에 안잡으면 10월초나 날짜가 나오는데..그냥 그만두면 퇴직금 수령가능할까요? 저한테 불이익이 올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누군가에게는 퇴근길이 누군가에게는 출근길일 수 있는 상황...버스를 타고 출근 하던 중....주변에서 나는 땀냄새 때문에 너무 힘들어한다는 커뮤니티 글이 있네요...아침 새벽부터 일을하고 어딘가로 향하는 누군가의 부모님일 수 있는데..그 냄새 때문에 하루를 망쳤다고 커뮤니티에 글까지 올리네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튼튼한에이스사소한 실수를 자주 하는 직원에게 말해주는 좋은 방법은있을까요?같은 부서 동료가 사소한 실수를 자주 반복하는데 직접적으로 말하면 상처받을까 걱정됩니다 조심스럽게 말해주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MZ에게 회사의 문화를 이해시키기에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어느 회사든 그 회사만의 문화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화들 중에서 요즘 MZ세대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는 문화도 있을텐데요.그렇다고 해서 그러한 문화는 바로 당장 바꿀수도 없고, 또 바꾸지 않아야 하는 문화도 있는데요.이러한 문화들을 MZ들에게 이해시키기에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