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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닉네임이필수라니

닉네임이필수라니

옆자리 여자 동료와 업무적으로 말다툼을 했는데 너무불편하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옆자리 동료가 약간 예민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며칠전 업무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일을 저한테 미룰려고해서 대놓고 한소리를 했더니 바락바락 대들더라구요.

직급도 나이도 제가 훨씬 높습니다.

근데 그런걸떠나 그 이후로 일할때마다 너무 불편하네요.

잘못한것도 옆자리 직원인데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잘못이 명확히 상대방에 있더라도 관계를 방치하면 업무전반에 부담이 될겁니다.

    먼저 관계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제스처를 취하고 재발방지를 위행업무분담기준을 상사나 팀규칙으로 명문화하세요.

    이렇게하면 개인 감정이 개입될 여지를 줄일수있습니다.

  • 예민한성향의 동료와는 직접적인 감정충돌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적인 일은 명확한 기준과 절차로 진행하고 개인적인 소통은 최소화하세요.

    동시에 상대가 오해하지않도록 짧고 명확한 말로 업무를 전달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편함이 줄어들거에요.

  • 불편한마음이 오래가면 작은일도 예민하게 느껴집니다.

    며칠시간을 두어 서로 감정이 가라앉은 후에 업무 외 대화를 가볍게 시작해 분위기를 완화하세요.

    이후 필요한 업무조율은 문서나 메신저를 활용해 개인적인 마찰을 최소화하면 좋습니다.

  • 직급과 나이가 높더라도 감정의 골이 깊어지면 업무효율이 떨어집니다. 먼저차분하게 사실과 규칙 중심으로 이야기하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수 있을것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급도 낮고 어린여성직원이 업무로 대들었다면 저는 무조건 일을더 시켜서 하지않는다면 시말서 받을것같습니다.그냥두시면 안됩니다.회사에서 직급체계가 괜히있는것이 아닙니다.일을시키고 보고 안하면 시말서 받고 누적시 퇴사시키면됩니다.

  • 사회성이 조금부족한 여직원으로 생각이됩니다 회사는 규율규칙이있고 직급이란게 존재하기때문에 바락바락대들지않고 대화로풀었으면 감정골도 상하지않고좋았을텐데요

    만약. 님께서 그냥그일을 해주셨다면 관계는좋아졌겠지만 매사 그여직원에 일을대신해줄순없잖아요

    습관만 나빠질뿐이며 나이도있으시고 직급도있다고 하시면좀더 지시사항을 내려서 너와내가 회사안에 구성원으로 타격태격할 사이가 아님을 알려줘야합니다 지극히 업무적으로 상대해주시면됩니다

  • 그냥 놔두세요. 일 미루는 애들 답 없어요. 예민하고 예의도 없고 지 일도 남한테 미루는 애들은 퇴사해야죠. 왜 회사나 다른 직원한테 피해를 줍니까? 말도 섞지 말고 일 적으로 필요한 얘기만 하십시오. 직급높으니 일로 눌러버리세요. 어이가 없네요

  • 질문자님이 마음이 약하신것 같네요. 직급이 높으시다면 일 처리로 말다툼을 할 것이 아니라 일이라는 점을 상대방에게 명확히 인식시켜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은 친분을 맺는 곳이 아니라 일을 하는곳이고 질문자님이 상대방 직원에게 무리한 일을 시킨것이 아니라면 상황을 냉정히 돌아보고 정리를 해아 할듯 합니다.

    상대 직원은 불편해 하지 않는데 질문자님만 불편해 한다면 마음적으로 끌려다니는 입장이 되실것 같습니다. 너무 착하게 하지마세요 친해지려 하지도 마시구요. 내가 그 상황을 단호히 대처하면 상대방도 생각을 할겁니다

  • 옆자리의 직원과 그런 트러블이 있어 너무 불편할것같은데 요즘 나이와 직급은 상관없습니다

    그걸로 누르려고하면안되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여직원이라면

    더그럴것같아요

    그리고 직원과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풀고가는게 좋을것같아요

    잘잘못을떠나서

  • 같은직장에 다니다보면 가끔은 다투기도 하겠지요! 먼저 손내밀어보셔요! 화내서 미안하다며 먼저 말을 걸어가면 상대는 눈 녹듯이

    풀어지실것입니다~~

  • 직장 동료가 아무리 예민하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더라도 상사에게 바락바락 대드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불편함을 왜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그 여직원에게 이런식이면 앞으로 함께하지 못한다고 정중하게 사직을 권유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일을 미루려고 시도한 것 자체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줍니다. 겪어봐서 아는데 사람 쉽게 안바뀝니다.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더 화를 낸것일테고, 먼저 사과하시면 분명히 먼저사과하신분의 잘못이 될 거에요 . 특히 저렇게 말 안통하는 사람에게서 더 그럽니다… 저도 많은 분들이 그러셨듯 메신저와 메일을 통한 업무 이야기를 진행하시고, 구두는 짧게, 그리고 개인적인 대회는 안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고민하시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이실텐데..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화이팅하십시요.

  • 일단 힘드시겠어요

    직장동료라 안볼수도 없고

    불편한관계라 얼마나 힘들겠어요?

    동료를 고쳐 쓸수는없을듯해요 잘 안바뀌잖아요

    그냥 주어진 일에 빠지는 수밖에요

  • 업무에관련되어 큰소리가 났더라면 상대방이 잘못이 있더라도 본인이 직급도 높고 호봉수도 있더라면 좀더 업무에 방향성을 잡아주고 업무분담도 명확하게 전달한다면 좀 도 해소되지 낞을까싶네요

  • 업무적으로 계속 마주쳐야 하는 경우에도 불편한데 그 여직원의 자리마저 질문자님의 옆자리라면 정말 불편하시겠네요.

    불편함은 더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해결을 해야 하는 것 겉아요. 여직원이 잘못한 부분이 크지만 질문자님이 크게 불편하다고 느끼시면 상사로서 먼저 손을 내미시는 것도 하나의 빙법인 것 같습니다

  • 일단 그런 동료와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은데 질문자님이 직급도 높고 나이도 많다면 혹시 자리 이동을 팀장에게 요청을 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니면 그 직원과 다시 관계를 좋게 하고 싶다면 먼저 사과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요즘은 직장에서 밑에 사람 대하기가 윗 사람 대하기 보다 더 어렵습니다. 특히 여직원 들은 한번 마음이 틀어 지면 다시 화해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막내 동생 대하듯이 오빠로서 귀엽게 봐주듯 먼저 서과를 해보는 것도 윗 사람의 미덕이라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회사 생활을 하는경우 여러가지 트러블이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감정을 계속 끌고가는것은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에 잠깐대화를 하자고 한다음 그때의 일의 잘잘못을 떠나 그때의 일은 잘못했다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졌다 미안하다라고 하면 상대방 직원도 사과하면서 관계개선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 옆자리 동료와 서로 업무적으로 말다툼을 했으면 서로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그리고 서로의 잘잘못을 따져서 판단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후임자가

    바락바락 대들었다고 하면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절대 먼저 손을 내밀지 마시길 바랍니다

    먼저 손을 내밀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 같더라구요

  •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작성자님이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작성자님이 불편하다고 하면은 옆자리 동료에게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대화를 해야 풀고 말고 하죠

  • 요즘 같은시기에는 피하는것이 답이고 일적인부분말 말하고 고압적이거나 강압적인것은 피해야합니다. 여섬분이고 나이가 어리다면 더욱이요. 향후 업무적인 부분으로 대화할일 있을때자연스레 말하시는것이 편할듯 합니다. 일 다해줄꺼 아니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