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직장에서 보고나 회의 때 녹음 하시는 분 있나요?이번에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했는데, 갑자기 제가 퇴사 직전이니 떠앉아달라고 하더군요. 거절하긴 했는데 이런 상황을 위해서 녹음을 해야하나 싶더군요. 이처럼 직장에서 보고나 회의 때 녹음 하시는 분 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내가 왕따 가해자가 되어버렸네요..보충역으로 군생활을 했는데,그때 경멸했던 선임들이 있었습니다.그 중 한명이 이번에 내 밑의 부하직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가뜩이나 상대도 하기 싫고,게다가 직급도 두 단계나 차이가 나서, 직접적으로 구두로 지시사항을 내릴 필요도 없어서,아예 말도 안하고, 그 직원이 말을 걸면, 일부러 회피했습니다.나이는 나보다 두살 많아도, 그 직원이 시비걸면,나도 반말로 대응했습니다.당연히 그 직원은 내 험담을 늘어놓고 다니는데,부서의 직원들도 최소한은 앞뒤를 가리는 성격이라서 그런지,그냥 한쪽 귀로 흘려보내고,결국 아무도 그 직원과 말도 안섞는다고 합니다.그 직원이 진정서(?)를 제출했는데,자신을 없는 사람 취급한다면서, 그 배후로 나를 지목했습니다.난 별로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그러냐??? ]직장에서 무슨 처분이 내려질지는 모르겠지만,물론 과거의 앙금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잘못이긴 한데,솔직히 후련하기도 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회식날 월차내면.. ㅠㅠㅠㅠㅠㅠㅠ이제 다음주면 일한지 한달되는 신입사원인데요, 제가 오전엔 신입사원 교육도 받고있어서 원하는 날에 쉽게 월차를 못써요 다음주 금요일에 교육이 없어서 월차를 쓰려고 확인 다 받았는데, 문득 담주에 회식 한다는 얘기가 있었어서 제가 회식날에 월차를 쓴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ㅠ 저 포함 신입으로 들어온 분 환영회겸 하는거라서 더 부담스러워요… 어저께 언제 회식하냐 여쭤봤을때 보통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할거라고 하셨는데 어제 제대로 못듣긴 했지만 뭔가 금요일로 예약하신것 같아서 더 걱정스럽네요 ㅠ^ㅠ 월차는 1주일 전부터 말씀 드려서 제가 금요일에 월차이신건 다 알고계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과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제대로 감정소통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맞는가요?우리사회는 사람과 만남이나 소통은 필수적으로 필요로 하며 사람 성향에 따라 갈등을 피하기 위해 맞추는 경우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갈등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제대로 감정소통을 할 수 있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맞는가요? 안되면 손절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도 나를 강하게 만드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더이상 지연 딜레이 못 하나요? (회사생활)회사생활 분야입니다.당장 못하는 일은 미룰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더이상 한계에 도달해서 못 미루는 경우도 있나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경우가 있기는 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코브라141왜 사직의사를 계속 반려시키는 이유가 도대체 뭔가요?지금까지 수도 없이 구두사직요청 했었습니다.그 때마다 계속 거부를 하더라고요.제가 벤츠도 아니고 수 많은 똥차인데 왜 자꾸 사직의사를 반려를 시키는 지 그게 궁금합니다.사장님의 말씀으로는 뭐 일도 제일 열심히하고 다른데가서는 뭐 이용만 당할까봐 그게 염려되서 그렇다는데 이건 좀 핑계 갇고요.진짜 진심은 무엇일까요?솔직히 일잘러는 죽어도 아니고외골수인데다가 말도 드럽게 안듣고사고만 치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는 그냥 똥차직원인데 말 입니다.똥차가 가야 벤츠가 온다는게 제 지론이고요제가 있는 곳이 사람 구하기 힘든 곳 이긴 합니다.인력을 구하기 힘든 곳은 맞는데 다른 직원들은 퇴사의사를 밝히면 한 번 상담 후 퇴사를 허락하는데 왜 똥차인 나만 왜 계속 붙잡고 있는지그게 의문입니다.1년에도 여러 번 퇴사의사를 밝힐 때마다번번히 반려가 되버리니 짜증이 나네요.욕 먹을 때마다 회사 망하게 할 놈 이라는 말을 듣는 똥차인데 왜 자꾸 붙잡는지 이해가 안되네요.일머리도 눈치도 없는 저를 왜 자꾸 붙잡는지 진짜 이해가 가질 않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루이엘루이영화 역린에 예기 중용 23장 나온 장면 와닿아요요즘 시기에 삶의 철학으로영화 역린 대사 중에 예기 중용 23장 나온 장면 와닿아요 회사생활이나 일생활에귀감이 되는 좋은 글귀나 대사 추천해 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원래 이런말이 흔한가요..........일경험 인턴연계로 지금 회사 인턴 3개월 계약으로 들어갔습니다면접 볼 당시엔 정규직 전환 생각은 없다고 하셨고 저도 별로 생각이 없었습니다 초창기엔 전에 인턴들도 3개월 근무하고 잘나갔다,이직준비도 도와줄거다,학교라고 생각해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근데 근무하면서 회사에도 정이 들었고 내부적인 일들도 조금씩 맡게 되었습니다남은 기간 3주 남은 시점에서 따로 부르시더니 말씀하시더라고요 이상적인 사람이었고 같이 일하고 싶었다,이사님도 정규직을 원하셨다,혹시 다른분도 정규직 제의를 하신적이 있냐 다들 이뻐해주셨구나 이러시면서..회사 내부사정(이미 알고있었음)을 말씀하시면서 회사가 못나서 미안하다,계약기간이 종료되고 제가 속한 부서는 한두달은 공석으로 둘거다,모집공고가 뜨면 가장 먼저 전화를 하겠다,희망고문은 아니니까 다른회사 이직준비도 일단 준비하라고...단호하게 초창기에 정규직 전환 생각이 없으신분이 그런말씀을 하시니 슬프더라고요 잘못했는데 열심히 일해주는게 안쓰러워서 빈말로 하신말씀인지 모집공고가 떠서 지원해도 내가 뽑힐 확률이 높을지 그냥 갑자기 막막해지기도 하고요원래 이런멘트가 흔한걸까요...뭐 권고사직도 아니고 쨌든 인턴기간은 다 채우는거지만...알바하면서 기다려봐야될지 어떡해야될지 모르겠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날렵한샴고양이공공기관 자회사 시설관리 어떤가요?공공기관에서 만든 자회사 시설관리 급여나 업무내용 복리후생 뭐 이런거 어떤가요? 일반 민간 기업 시설관리가 나을지 고민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뚱뚱한박각시제 불찰로 노쇼해서 직접 방문해서 사과하고자 합니다23살 취준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ㅜㅜ토요일에 보조강사 일이 있었는데 일요일인줄 알고.. 착각을 해서 노쇼를 해버렸네요.. 전화나 문자가 따로 오지는 않았고 뒤늦게 날을 착각한걸 깨달았습니다좋은 기회였는데 너무 죄송하고 저 자신에게 참 화가 나네요문자나 전화로 업체에 사과하긴 좀 그렇고 월요일에 음료수같은거 선물세트로 된거 사서 방문해서 사과드리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