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재능이 없는걸까요??????4월 16일날 신입으로 피부과에 입사를 했습니다 아직 수습기관이구요 문제는 아직까지도 병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예를 들면 상황에 따라서 마치크림을 바르는 타이밍이나 시술 방 옮기는거 라던지 고객님 모셔야 할 타이밍) 시술 할때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몇번 말로 설명 해 주셨지만 직접 준비 해본게 아니다 보니깐 막상 준비해 보라면 당황하게 되더라고요 그럴때마다 팀장님은 쟈기가 알려 준건데(말로) 왜 모르냐면서 소리 지르시고 한숨 푹푹 쉬는데 그럴때마다 제가 병원에 있는게 민폐 같고 왜 병원에 일을 해서 민폐끼치는걸까? 그런 생각 밖에 안 들어요... 제가 그냥 병원 환경이랑 안맞는거겠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직장내에서 은따를 당하는 느낌인데 이것도 직장내 괴롭힘 맞는거죠? 어떡해야할까요?회사에서 제가 팀장님께 실수를 한게 있는데 그이후부터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지몰라도 팀장님급들 상사들이 제 인사도 안받아주고 거의 뭐 없는 사람 취급을 합니다.매일매일 출근하기 싫어질정도네요.이것도 직장내 괴롭힘맞겠죠?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실장님이 제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아는거같은데연말정산할때 보시나요?제가 잘 모르겠는데실장님이 눈치를 챈거같아요 제가 사치스럽게 돈을쓰는걸요뭔가 조심스러운데 이거 진짜가요?ㅁ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직장생활 가늘고 길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직장 생활하려면 정말 가늘고 길게 봐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직장 생활도 튀는것 없이 오래 할 수 있을까요? 상사와, 아래 부하 직원들과의 관계에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직장상사에게 빌려준 밥값 어떻게 달라고 해야할까요? 그냥 사준셈 칠까요?저희 회사 사내 식당은 밥값이 7천원인데 사원증에 충전시킨 금액으로 사원증을 찍고 차감하는 식으로 식사를 합니다.그런데 2주전에 팀장님이 사원증을 자리에 두고와서 저보고 2명분을 찍어달라고하셨어요.그래서 제껄로 찍고 그날 식사를 했습니다.그런데 2주가 지난 아직까지 아무말씀이 없으시네요.전 까먹으신것같기도하고.. 7천원을 받아야할까요? 아님 쪼잔해보이니 그냥 사드린셈 쳐야할까요?별거아닌것같은데 은근 고민이네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30대 직장인 뭘 도전하면 좋을까요?여가시간에 무엇가를 도전 해보고싶은데 뭘 하면 좋을까요 저는 모든 분야 노베이스입니다하지만 도전하고 싶은게 생기면어느 분야든지 잘 할수있다는 자신감은 있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병가를 너무 자주쓰는 직원 어떻게할까요?옆 직원이 병가를 정말 너무 자주씁니다.. 입원하거나 큰 병걸린거 아니고요.. 체했다던가 감기 이런걸로 정말 병가를 너무 많이써요.. 제가 꼰대라 아파도 출근하는건가요? 저 직원보면 나만 바본가 싶어요..그냥 내비두고 신경끄는게 편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지각을 많이 하면 회사에서 찍히겠죠?매번 지각을 하는게 아니라 출근시간 5분 전후로 해서 빨리오거나 늦게가는데 이러면 회사에 찍히나요?주변에서는 출근시간을 지겨야한다 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짜로믿음직한아메리카노중견기업 회계팀 이직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제가 세무사 사무실 다니고 있는데 중견기업 회계팀 갈려고 준비 중인데 스펙 좀 봐주세요전산세무 1급, 전산회계 1급 2급, 컴활 2급, 재경관리사, TAT2급 있고회계사무실 5년 세무사 사무실 2년 경력 있고 나이는 28살인데 더 준비할 게 있을까요? 아님 충분한가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조언좀 얻고싶어서 글 남겨봅니다..저보다 밑바닥인생이 있을까요?37살 남자이고 현백수 백수된지는2주됐고요어디서부터잘못된건지모르겟습니다지금이나이먹도록모솔..제대로된 이성친구못사겨보고 여사친도없고 남자인친구도별없습니다 그러다가20대중반에 친구랑 술먹다노래방 보도를찾게됏는데 그안에선 건전하게놈 그야말로 술마시고대화하고 노래하는것뿐..근데 일하면서힘들거나또는 남자끼리술마시다보면 외로워서 종종찾다가 중독이되서 부끄럽지만20대때모은돈 대략4.5천마넌꼴아박음..이나이먹도록 대학중퇴라 알바만햇으며 돈벌긴힘든데 술마시면 꼭 거길가서 놀고 하루에많게는100만원쓰고 월급받음 값고 이생활을 몇년을햇는데 끊고싶은데 잘안되네요 요근래도 잘참다가 300만원모을수잇는걸 200을꼴아박고 현재산900에 여유돈100 이게끝이네요..현재는부모님하고살고있어 빚은없다만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술마시고 담엔안간다안간다하지만 또기어가서 몇십씩 긁고.돈벌긴힘든데..저보다 밑바닥인생이잇을까요?조언좀얻고싶어남겨봅니다ㅜㅜ현재도 회사는힘들거같고 알바로 면접보러 다니고잇네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