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촉촉한아몬드인생이 마음처럼 풀리지 않을때 현명한 방법직장에 자기 일을 자꾸 미루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업무가 분명히 분담이 된 상황이었고,그렇게 하기로 다 정했는데막상 그 상황이 되면 왜 자기에게 시키냐고 화를 내고 덤벼드는 사람들한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대신 할수있는 상황이라면 하겠지만,도와줄 수없어서 , 당연히 그사람이 해야하는 일을 부탁 좀 드린다고 하니까 불같이 화를 내시고 너무 당황스럽습니다..그분과의 문제가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한편으로는 좋게 잘 풀렸으면 좋겠는데계속 반복되는 상황에 머리가 아프네요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서 일을 원만히 잘 해결할 스있는 마음가짐이나.. 저분과의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날씬한홍관조220퇴직인원에게 전화로 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락할 경우, 연락이 의무일까요?안녕하세요퇴직인원에게 전화로 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락할 경우, 전화로 업무 인수인계를 지속하는 것이 의무일까요?1달 동안 연락해서 이렇게 계속 말씀드려야 하는건지 문의 드립니다좀 지치네요 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업무시간 종료 이후에도 일하기를 강요하는 민원인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최근 있었던 일인데 저는 업무시간이 09~18시입니다(탄력근무를 하지 않으며 다른 동료들도 08시 ~ 15시는 있어도 10시 ~ 19시는 없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오전부터 출장을 다니고 오후 시간대에는 18시까지 늦으면 18시 넘어서도 결과 정리를 해야 하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민원인이 방문을 오후 너무 늦은 시간대에 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럼 18시 전에 가까스로 사무실로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 결과정리를 하느라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되도록 원하시는 시간보다 한 시간도 아니고 몇 십분 일찍 방문하는 것은 어떻겠는지 물어봤더니 반말에 인신공격을 하면서 오늘 못마치면 내일 일해도 되는데 효율성이 없다면서 저희 사무실로 내방하여 부장님께 직접 따지겠다는 것입니다. 항의방문해도 좋은데(어찌 보면 민원인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이치에 맞는 일로 항의를 해야지 예를 들면 직원이 업무 실수 등으로 잘못했거나... 민원인이라고 해서 업무시간 넘게 퇴근을 못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것은 잘못된 일 아닌가요?(야근한다고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우려되는 것은 부장님, 팀장님이 목소리 큰 민원인에게 혹여 제대로 말씀도 못하고 사과하실까봐 그게 제일 걱정됩니다. 그럼 그 분은 상 소리 한 것 포함하여 잘못한 게 없는 게 되잖아요? 어떻게 해야 현명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팀장이 업무적으로 셀프 swot 분석을 하라는데..어떻게 하죠? 최근에 팀장과 면담 했는데 아직도 제가 뭘 잘하고 뭘 못하는지 업무상 강약점을 모르겠다네요.(6개월 같이 했음) 그래서 한달 시간을 줄테니 업무적으로 셀프 swot 분석을 해서 보고하라고 하네요..... 당연히 면담때 "전 이런거를 남보다 좀 잘하는거 같습니다" 하니 "납득이 안된다 그건 너의 성향이지 강점은 아니다. 내가 원하는건 강점이다" 이런 피드백 주는 좀 피곤한 사람입니다. 두리뭉술한거 싫어하고 확실한거, 전략적이고 계획하는거 좋아하는 그런 사람... 고민이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진지하게.. 강약점 어떻게 찾나요? 아님 이런 사람한텐 어떻게 풀어야 될까요? 되게 샤프한 사람입니다. 공감 능력이 떨어져서 본인이 납득 안가면 미동도 안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넘어가는거 없음)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며칠지나니 이것도 못먼드냐고 하는데다른툴 잘되는데 못만드냐고 비난잘된다는걸 봤더니 같은게 아니고 성능도 좋은 킷트로 만들어 놓은건데 개발하라고 준거는 그보다 후진거라 떨어지고 오류도 많다고 나온킷트 후진킷트로 빨리만들라고 하는게 관리자의실적달성 수법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회사에서 혼자 회사식당에서 밥먹는게 안쓰러워보이는가요? 동료들이 왜 안쓰럽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저는 어릴때부터 혼밥이 익숙하고 편해서 학교다닐때도 혼밥을 즐겼습니다.회사에 취업하고 나서도 저는 혼자먹고싶어서 회사 식당에서 혼자 먹고있어요.그런데 마주치는 직원들마다 왜 안쓰럽게 혼자먹냐고 계속 물어봅니다.체할지경이에요.왜 다들 그렇게 보는 걸까요?그냥 불편해도 사람들이랑 같이 먹는게 답일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은근슬쩍 말을 놓아버리는 후배직원은 어찌해야하죠?이번에 신규로 들어온 후배직원들이 있습니다.대부분이 mz세대로 20대중반이 많아요.그런데 그중에서 유독 한친구만 존댓말속에 말을 놓아버립니다.제가 못해도 15살이상은 많은것같은데 제가 부르면 '응?' 이러기도 하고 이야기중에 제 말에 '아니아니' 이러기도합니다. 그러면서 교묘하게 존대를 섞는데..이런 말투에 예민하게 구는 제가 꼰대인건가요?꼰대라도 어쩔수없어요.이건 계속 긁히네요.어찌해야할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재칼30참고버티는것만이 답인걸까요????일을하다보면 진짜 너무 짜증나는 순간들도많은데 정착하려면 그냥 참는게 최선이겠죠?? 회사믄좋은데 직원들이좀 그러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청렴한치타291조별과제를 실행할 때 실패하게 되는 주된 원인이 설명가능한가?팀별 조별 과제가 주어졌을 때일반적으로 잘 성공하는 경우보다는팀별 내부 문제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실질적으로 평가의 공정성이 문제가 된다거나조별 내에서 각 조원의 역할이 명확하지 않다거나개인 성향에 따라나 하나 쯤은 놀아도 되겠지 하는 역할의 소홀함 등등이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볼 수있는데요?이런 조별. 팀별 과제에서의 문제해결에 있어서링겔만 효과를 적용 시킬 수 있다는데링겔만 효과란 정확히 무엇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생활에서 어디 갈 때 정해났나? 표현은 어떤 의미 인가요?회사는 여러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감정 소통을 하는 공간입니다. 한 직원이 업무 협조를 제대로 하지 않는 직원에게 어디 다른데 갈 때 정해났나? 말을 하는데 이는 지금 회사에서 일을 할 마음이 없다는것을 표현하느 건가요? 어떤 의미로 사용하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