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의도를 얘기안하면서 단순히 이거하라고만 해놓고나중에 그것만하면 말귀를 못알아듣네 떠벌리는데회사에서는 얘기한것도 하고 알아서 의도까지 파악해서 그이상의 일도 해야하나요무슨 의도인지 어떻게 알고. 상상해서 이걸 하는것도 좋아하겠구나 해야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 팀장님이 너무 무능력한데 어떻게하나요?팀장님이 정말 무능력합니다.. 신입보다도 아는게 없는데 또 이상한 고집은 있어요. 휴직을 오래하셔서 실 근무가 많지않으셔서 그런 것 같은데 이런 팀장님을 따라도 될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삐닥한파리23회사에서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는 선배는 어떻게 하시나요?회사에서 동료들이랑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이상하게 정치, 종교 이야기를 많이 하는 선배가 있습니다.회사에서 정치, 종교 이야기를 하는 선배는 어떻게 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하청업체 소속으로 일하면 어떤 단점이 있나요?하청업체로 아웃소싱 기타 여러 곳에서는 인력 채용이 상시 있는데, 어떠한 단점이 있나요? 아무래도 업무 배우는데 잇어서 효율이 떨어지는건지? 급여가 좋지 않은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복이공익 근무 요원은 병가 신청 불가 한가요?그냥 지나치기 너무 속상해 조심스럽게 여쭙니다.딸아이 친구가 공익 근무 요원으로 최근 안산의 모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원장 수녀님이 직원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소문이 나 있어서 각오 하고 있었다고 하지만 제가 듣기엔 너무하다 싶네요.어제는 밤에 잠옷 잘 정도의 심한 기침과 발열로 혹시라도 아이들에게 피해가 갈까 싶어 전화로 병가 신청 했는데 직접 와서 고하지 않았다고 질책을 했다고 하는데 그건 그럴수도 있다 생각 합니다.식사시간에 선생님들만 빼고 원장실에서 직원들이 함께 식사는 하는데 원장 수녀님은 테이블에서 혼자 식사를 하는데 공익 요원과 주방이모님은 의자에 음식을 올려두고 바닥에 앉아서 식사를 한다고 합니다.테이블은 길어서 함께 앉을 수 있다 하네요.식사 준비 하느라 고생한 주방이모가 너무 불쌍하다고 하는데 같은 부모 입장에서는 너무 속상한데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말씀 드리지는 않았다고 하네요.그 전에도 공익 근무 요원이 못견디고 몇명이 근무지 변경을 했다고 하는데 일반인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수녀님이면 더 맘이 따뜻해야 하지 않을까요?앞으로도 다른 청년들이 와도 모두 고생할텐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참고로 그친구는 어른들에게 깍듯하고 매사에 성실한 청년이니 투정부린다고 오해 하시지는 않았으연 좋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삼성전자, lg등 대기업 입사시 블라인드 채용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요즘에는 블라인드채용이다 투명한채용이다라는 기사들을 많이 접했습니다.그런데 정말로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채용을 실시할 때 학점을 보지 않고 채용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나요?말만 블라인드 채용인지 실제로 블라인드 채용으로 사람의 능력만보고 채용을 진행하는건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만약 흡연 하는 회사 직원들 금연 성공 시 포상금 지급은 얼마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안녕하세요 회사 사람들 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회사에 흡연 하는 직원이 비흡연 직원과 거의 비슷하게 50:50 정도 입니다. 흡연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새해 소망으로 금연을 결심하기도 하는데 회사에서 금연 성공 포상금을 지급한다면 얼마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100인 미만의 중소기업들은 제조공정에 로봇을 많이 활용하고 있나요?100인 미만의 중소기업들은 제조공정에 로봇을 많이 활용하고 있나요?또한 로봇을 제대로 써먹고 있을까요?제가 다니는 회사도 몇년전부터 로봇을 제조공정에 활용을 하고 있지만 처음 목적과 달리 로봇 활용이 미진한 부분이 있어 궁금증이 들어 질문을 드립니다.다량의 품종을 생산하다 보니 로봇의 활용이 제각각이라 생각보다 인력이 많이 줄지 않아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제가 너무 한심하게만 느껴집니다..한창 열심히 살아야 될 나이인데 매일 늦게 일어나고 게임만 하고 인터넷에 고민글만 쓰고..백수기간이 3년이 다되가는데 그동안 인터넷에 쓴 글만 몇백개가 넘더라구요..최근에는 이런글좀 그만 쓰라는 말까시 들었습니다..학생때는 학교도 잘다니고 개근상도 타고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이런말하기 그렇지만 제가 왜 사는지 조차도 모르겠습니다..취업 하고싶어서 지게차 자격증도 따봤는데 경력이 없어서 힘들고 생산직종이 그나마 무스펙인 제가 도전해볼만하다 생각해서 찾아보고 공고도 스트립 해놓았는데 이력서까지는 못넣고 있는게 제 자신이 싫습니다..건강하면 생산직은 쉽게 취업 된다는데도 왜 못넣고 있는지 안뽑히면 어떡하지..취업이 안되면 어떡하지..취업이 되더라도 혼나면 어떡하지..내가 잘 할 수 있을까..장기백수인데 뽑히긴 할까 별 생각이 다들어요..지겹도록 글 써서 정말 죄송합니다..부모님께서는 제가 경계선지능인것도 모르시고 주변에 고민상담 할 사람이 없어서 매일같이 글을 남기는데 매일같이 글써서 불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수동적인해물탕제발제발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ㅠㅠ제가 지금 회서 다닌지 3개월이 되었어요여기 회사는 자동차 부품 만드는 회사인데사무직으로 들어왔습니다 개발 품질팀이지만 견적서 작성또는품질팀 보조로 일하게 되었지만 여자들의 텃새 같은게 넘. 힘들어서 사직서를 제출했어요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대로사직 한달전에 제출하였고 그런데 다음날 회사가니 인수인계 할것조차 없다며 다음날부터 나오지말라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말일까진 돈때문에 일을해야한다 하였더니그럼 사무직은 더이상 배울 필요없고 다른팀 호출오면 보조하라길래 알았다하였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다른팀 잡무에 공장일까지 시키더라구요저는 사무직으로 들어왔었고 사직한다 하였다고이런 힘든 공장까지 다 시키고 누가봐도 저를 괴롭히는게 보이고 버틸수있음 버텨봐 느낌이거든요 .. 저를 괴롭혔단 증거는 없지만 이거 조치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또는 회사에 뭐라 할말이라도해서 공장일이라도 벚어나고싶어요 허리가 아파서 제가 잠을 못잡니다.. 도와주세요 제발오차피 퇴사할거라 건강검진도 개인으로 하라하고 퇴사할거라고 현장 겨울 작업복도 안줘서 제 옷입고합니다 신고까진 증거가없어서 불가능해도 제가 회사에 당당히 이야기하고 따질수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도와쥬세요 진짜 사람 죽을것같아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