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규군1211직장생활에서 사람스트레스가 몇퍼센트인거 같으세요?저는 힘든일이라도 묵묵히 부딪히면 적응된다는생각인데..타인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할수 없는거 같아요.잘못된 행동을 해도 마음에 안들어도 맞춰주어야되고..참 이게 스트레스더라구요.스트레스의 80프로 정도인거 같네요.2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일본에능 런던하츠라는 어능인데 자막나오는거 다운일본어에관심있다가 런던하츠라는예능을봣는데재밌어서요자료는많이없던데 다운받을수있는곳없을까요?회사내용은 아니지만ㅠ이쪽에 답글이 많이올러 물어봅니당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부모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최근 한 회사에 물류분야로 입사를 했고 오늘 다닌지 3일째인데 퇴근 후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지금 회사가 바빠서 빨리 빨리 일을 해야되는데 수천개나 되는 제품을 빨리 못찾고 너무 일하는게 느리다가 그 이유입니다. 사수도 없이 그것도 잘 알려주지도 않고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잘렸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잘못한게 아닌거 같은데 문제는 제가 이전전 다른 회사에서 다닌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원하던 곳에서 면접제의가 와서 빠지고 갈 수 가 없는 상황이라 그만 둔후 면접을 보러 간적도 있었고 또 이전 회사에서는 일을 하다가 쓰러지면서 건강문제로 한달만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일 일하고 잘렸는데 계속 오래 일을 못한 상황이 생겨서 부모님께 뭐라고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이 상사분 밖에서도 봬도 되는건가요?추천을 받고 들어간 회사인데최근 수습을 마치기 직전에사실상의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이게 불과 지난주인데요..사유는 일못따라가서였는입니다..그래도 상사랑 사적으론 친해서(제가 싹싹하기도 하고해서;;)술도 자주 마시고 그리고 무엇보다대학대선배더라고요.. 그러나 이분은업계의 소문난 호랑이 상사였고 전일을 잘하지 못하니 매일같이 불호령소위 말해 사무실에서 공개처형을하루가 멀다하고 받아서 항상 멘탈이나가있었고 사석에서 술마시면 자연히자신감이 떨어지니 말수가 줄어드는데이분이 사석에선 절 좋게보는지 질문도많으시고 저야 내세울게 없으니 이전에학창시절에 동아리때 들은걸 30이 되도록 변변찮은 직업을 구한적이 없어 마치실무로 했다는듯이 얘기했는데 문제는상사가 동문회장이고 거기에 절 추천해준 선배가 멤버로 버젓이 있는겁니다조금만 확인 가능하면 까발려지는거라이거 노심초사인데 상사 만나기전에선배에게 후폭풍(?)을 막기위해 미리 말씀드려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모른척있어야 하나요? 거기다 이전회사를사실상 힘들어서 퇴사한건데 말씀드리기가 거북해 집안일을 돕는다는식으로 말씀 드렸는데 그 부분은 회사대표가 아버지 절친이라 이것도 조금만확인하면 나오는 얘기인데 이거 꼬여도단단히 꼬인거 같은데 술자리에서 제가취기로 조금만 불기만해도 하나하나가위기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용 당한건가요?현재 꿈이었던 업계에서 1~2년간근무하다 이직한 회사에서 잘맞지(약 1년 쉼) 않다고 판단해 수습기간에 면직됐는데요.. 문제는 첫 회사때부터 꾸준히 뵙는 상사분이 있는데이분의 후배가 제 사수의 사수라정보가 빠르다는겁니다.. 사실 첫회사때부터 제 직속상사가 큰회사로이직을 한 일이 있었는데 정작 이분은본인이랑 술자리도 하고 밥도 먹었는데(부서 옮기기전 직속상사였습니다) 정작한마디 상의도 통보도 없이 이직을 한다는게 배신감이 느껴졌던겁니다.. 거기다제 부서분들에겐 언질을 주고 떠난다는것이 이분에겐 더 실망감과 배신감이컸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실수겠거니하고 그 이후로도 어쩌다보니 꾸준히뵀던거 같은데 이분 성격이 일할때공개처형에 가깝게 언성이 크고 심지어이걸 못견뎌서 나가는 직원도 있더군요성격이 되게 다혈질에 아닌건 아니라하는 직설적인 성격인데 그걸 알아서인지 또 술자리에선 화통하게 몇십만원어치를 사는 화끈한 성격때문에 저도매번 혼나던 입장에서 사적에선 어찌보면 의지까지 했던거 같은데요..그러다가 이직한 회사를 1년이 안된시점에서 잘안맞기도 하고 스트레스가잦아 결국 퇴사했는데 이분께는 몸이안좋아서 퇴사를 하게됐다 했는데사실 아는사람은 제가 힘들어서 나왔다는걸 아는데 이분께는 그전에 일머리없다 등 갖은 모욕(?)을 당해서 그런지차마 진실을 얘기할 수가 없더군요;;안그래도 이직전에 할 얘기가 있다하고얘길 정작 꺼내지 못해서 진실되지 못하단 얘길 이분께 들은 입장이라 저랑같이 인턴생활 했던 동기중에 이분을만나는 동기가 있는데 이 친구는 제배경을 아니 (동기라고 커버쳐주는거없이 이쪽업계가 다 입들이 가벼워서폭로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분께 폭로할 가능성이 큰데 이리되면 이분 얼굴을 어찌볼지 난감하네요;; 또 거짓말했냐고 그럴 수도 있는데.. 이 상황을어떻게 해결하면 되나요? 하..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에 대해서 너무 화가 많이 납니다.현재 30대인 남자이고 최근 운이 좋게 한 회사에 물류 분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물류분야는 예전에 다른 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었는데 회사에 입사를 하니 우선 사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겠단 생각으로 일을 했고 다 외우진 못했지만 그래도 집에서도 홈페이지를 보면서 제품이름을 익히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출근한지 3일째인데 퇴근 후 조금 전에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지금 회사가 엄청 바쁘고 빨리 해야되는데 저는 엄청 신중하고 제품위치도 빨리 숙지를 못하는거 같아 오늘까지 했으면 좋겠다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제품이 수천개가 넘는데 저는 이제 3일째고 사수도 없이 그렇다고 딱 한번 알려준거 말고는 없는데 어떻게 빨리하라는건가요라고 따졌지만 결과는 어쩔 수 없이 짤리고 말았습니다. 최근 이력서 넣을 회사가 없어서 부모님께 죄송했지만 이번 회사에 되어서 그래도 좋아하셨는데 부모님께 뭐라 말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화가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새침한왕나비187직전 연봉 기재 할 때 질문있습니다..직전 회사에서 수습기간(2개월) 동안 연봉 n만원, 수습기간 이후 n+00만원 구두로 이야기하고 계약했습니다.해당 회사가 근로계약서를 바로 작성하지 않고수습 연봉/12로 월급 계산해서 2개월짜리 수습계약서 작성하고추후 정식 계약서 작성하기로 하였습니다.하지만 면접 당시 이야기한 직무와 실제 직무가 차이가 커서 2주만에 퇴사했습니다.현재 이직하면서 이력서내고 있는데직전 연봉 기재하라는 회사에는 수습연봉 써야할까요 아니면 수습이후 구두계약된 정식 연봉 써야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을 하면서 면접보는 방법에 대해 조언부탁드립니다최근 한 회사에 입사를 했고 지금 다닌지는 일주일도 되지 않았습니다 다녀보니 면접 봤을때 알려준 업무기 전혀 다르고 사수도 없어서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려고 하는데 아직 다닌지 얼마 안되어서 월차가 없는데 다른 곳에 면접을 보러 가야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빠지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참신한쌍봉낙타이직생각 인데 나이가 40인데 가능할까신입 개발자로 이직할생각인데나이가 40!개발자로 취직가능할까?나이가 걱정되는데. . 신입으로 뽑혔으면 좋겠는데나이때문에 고민된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꿀꿀킁킁파견직으로 올라온 공고인데 막상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으로 올라왔습니다.직무는 내부 임직원 고객 대상으로 고객상담을 하는 직무 같아요.첨엔 채용공고 봤을때, A 회사 정규직으로 표시가 되어있길래 정규직인가보다 싶었는데, 다른 채용사이트에서 똑같은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그 사이트에선 파견직으로 표시가 되어있고 A회사 정규직으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이런거는 정규직으로 봐야하나요? 파견직으로 봐야하나요? 혹시나 인원감축이나 이런 경우가 왔을때 제일 먼저 잘릴 수 있는 그런 자리인건지도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