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구인광고에 근태좋으신분 적어놓은거보면공장 구인광고 내용에 근태좋으신분 성실 하신분 적어 놓은거보면 빠지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그런사람들은 그만둘확률이 높겠죠?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뛰어난가재쿠팡계약직 수습중에 병가결근 질문...이제 거의 두달쯤?수습중인데 힘들어서 수습만 하다 나갈 생각이구요...병가+휴무+결근 섞어서 5일연속 쉬어도 괜찮을까요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설레발을 떨면 모든지 안되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입이 무거워야 하나요?설레발을 치면 왜 모든 일이 잘 안 될 것 같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질까요?입이 무거워서 말이 잘 나오지 않거나 기대감이 너무 크면 오히려 부담이 돼서 그런 걸까요?마음속 불안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감정을 어떻게 극복하면 좀 더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환한햄버거3년째 정규직 전환 실패...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ㅠ대학 졸업 후 3년째 취업 도전하고 있는데 3년째 정규직 전환에 실패했네요...1년에 한 회사씩 지금이 세번째 회사구요...직무는 계속 똑같은데...첫번째 회사는 5개월, 두번째 회사는 4개월, 지금 다니고 있는 세번째 회사는 4개월째고 곧 계약직으로 3개월 연장해서 7개월 채울 예정입니다(지금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은 안 될것 같다는 얘기 들었어요)이 애매한 조각경력... 이번 회사는 어떻게든 정규직 전환이 되어 최소 1년은 채워보려고 했는데...수습 3개월 이후 정규직 전환이 계속 안 되니 조각 경력만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첫번째 원인은 아무래도 제 역량 부족이겠죠...근데 두번째 회사도 그렇고 이번 회사도... 회사에서 기존 직원들까지 줄줄이 권고사직, 정리해고 시키고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입사동기들도 정규직 전환은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해요...두번째 회사도 지금 회사도 불경기라 회사 사정이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고...그래서 이게 진짜 내 역량만의 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ㅠ진짜 도대체... 정규직이 되려면 수습 3개월 안에 설마나 대단한 성과를 보여줘야하는건지... 정규직 되신 분들은 얼마나 그 직무의 역량이 뛰어난건지...세상은 정규직만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무조건 정규직이 되어야한다고 하는데 전 이제 모르겠습니다ㅠ올해 이 회사 입사할 때만 해도 무조건 정규직이 되어야한다는 목표 뿐이었는데요(나이 생각하면 올해가 아니면 앞으로 살면서 정규직이 될 기회가 전혀 없을거라 생각해요ㅠ)근데 이제 세번씩이나 전환에 실패하니 더 도전해야 하는건지... 의욕도 많이 꺾였고요...이런 불경기, 고용불안정 시대에 이젠 어느 회사를 가든 평생 계약직, 비정규직으로만 살 것 같고 그래요ㅠ(평생 정규직 전환이 될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아마 지금 회사 계약기간 끝나고 나면 더 이상 정규직 도전은 안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너무 지쳤어요...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계약직 신분으로 지내는 이상, 회사에 매일 출근을 해도 나는 여전히 백수라는 생각만 들어요ㅠ요즘은 직무는 유지하되(지금 이 직무로 계속 커리어를 쌓고 싶긴 하거든요) 프리랜서로 전환하고 알바를 병행하는건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진짜 언제까지 계약직 신분으로 불안하게 살아야하는건지, 계속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건지 막막하기만 하네요...ㅠㅠ대체 정규직 되신 분들은 얼마나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는건가 싶고요ㅠ참고로 올해 제 나이는 27(만 25)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직장은괴로워이런 경험 있으신분이나 노무사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이번에 제 친구가 패턴 쪽 일을 하는데 사수 때문에 너무 힘들어해서 글 씁니다. 아하를 아무리 알려줘도 하지를 않네요.. 우선 제 친구는 5인미만 사업체에 입사를 했습니다. 이제 신입으로 4개월차 이고요. 근로 조건도 개인적으로 매우 나쁘고요.. 회사 규모는 5인 미만 유지하려고 하는지 아주머니 2-3명을 따로 근로자로 두고 있으며 사내에선 사장, 상사, 제 친구 이렇게 3인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긴 서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름이 아니라 입사부터 지금까지 계속 상사가 선을 넘는 말을 자주 하고 빨리하라며 화를 낸다고 합니다. 상사는 회사내에서 노래도 크게 틀며, 낮잠도 자고 점심시간 이후 사장이 코골이 때문에 제 친구에게 자주 깨우라고 시키고요. 이런 사유는 저도 크게 신경 안썼는데 입사부터 너무 많이 모욕을 당했단걸 알았어요. 이런 점은 근로자들 몇몇은 버티며 살았으리라 저도 생각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요즘들어 상사가 조금만 잘 못해도 “너가 남자였으면 밖으로 데려가 반은 죽였어”라는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고 합니다. 제 친구는 회사도 1-2년씩 다녔었고 패턴사라는 꿈을 가지고 비싼 학원을 졸업 후 들어간 회사인데 이런 대우를 받는다니 제가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는데 이런 건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 이 직종에 1년 다니면 그 이후로는 이직이 자유롭다고 하는데 버티라고 해야하나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이라 노무사에게 상담을 못해서 여기에 남기고, 시간날 때 따로 노무사랑 상담하고 퇴사하라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에서 경쟁 스트레스가 심해지는 것 같아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지?직장에서 동료들과 경쟁이 심해지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성과 비교나 승진 경쟁 때문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마음이 편치 않더라고요. 이런 경쟁으로 인해서 업무에 집중하기도 너무 어려운데 직장 내 경쟁 스트레스를 극복하면서 긍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경쟁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동료와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경쟁보다는 협력을 강조하는 태도가 좋은지, 아니면 나만의 목표에 집중하는 게 나은지도 궁금해요. 또, 상사나 동료와 경쟁에 대해 솔직히 소통하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경쟁 스트레스로 인해 피로가 쌓일 때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예를 들어,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해 긴장을 완화하거나, 나만의 성취를 인정하는 습관이 효과적인지 알고 싶어요. 경쟁으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는 팁도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리랏차저녁 9시 조금 안 되어서 상사 분께 카톡드린 건 실례일까요 ㅠ안녕하세요.신입사원으로 일하다가, 오늘 업무 진행에서 상사분께 조언을 받았습니다.그 덕분에 제가 놓치던 부분을 캐치해서 방향을 좀 잡았습니다.제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감사하다고 말씀도 제대로 못 드린 것 같아서, 20시 50분에 카톡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보내고 보니 시간이 늦었는데, 많이 불편해 하시지 않으실까 걱정입니다.어떨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절한친칠라12친구와 다툰 후 다른 사람을 통해 계속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친구와 크게 다툰 후 며칠째 연락이 끊긴 상태인데 다른 사람을 통해 계속해서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저와 직접 소통을 시도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을 통해 저의 반응을 떠보는 듯한데요 인런 상황에서 친구의 연락에 답을 해야 할까요 아니면 계속 무응답으로 있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보급형 스마트폰도 회사생활에서 쓰기 괜찮나요??요즘 보급형 스마트폰도 회사생활에서 충분히 쓸 만한지 궁금해서요~시간이 많이 지났고 유튜브 광고를 봐도 S안사고 써도 좋다고 하는데..업무용으로 사진 찍거나 메신저, 이메일 정도는 무리 없이 가능할까요~?성능이 낮아서 업무 효율이 떨어질까 걱정도 되고요.. 중요한 자료나 영상 회의 같은 것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굳센거북이제가 만든 자료 삭제후 퇴사시 질문입니다퇴사시 제가 만든 자료를 삭제후 퇴사했습니다. 어느정도 창의성을 요하는 자료라 후임자의 재간이지 제가 인수인계할 부분은 아니었거든요. 후임자는 어차피 본인의 창의성으로 업무를 해야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회사에 금전적인 손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퇴사시에도 대표한테 인수인계할 부분은 없다고 이야기하니 알겠다고했고요. 그러나 이것과 자료삭제는 별개겠지요. 모두 제가 만든 파일인데 찾아보니 이것도 회사자료라 처벌받을수 있다고하더라고요. 보고는 올라가지 않은 자료들입니다. 그런데 임금을 주지않아 연락했더니 이걸 걸고 넘어지더라고요. 사실 입사후 근로계약서 미작성, 근로계약서 미교부등 제가 이회사에 걸고 넘어질것도 없는건 아닙니다. 저는 연봉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일했습니다. 그런데 한달후 임금을 주겠다고 연락왔는데 생각해보니 이 대표 인성상 월급을 주고 추후에 자료삭제건에관해 소송을 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이경우 제가 임금을 받지않는것이 나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