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냐ㅑㅑㅑㅑㅑㅑ권고사직 딩하고 밥 한끼 먹자고 하는데..이번에 권고사직 당해서 이번주 금요일까지만 일하고 그만둡니다 상사가 연말이고 마지막이기도 해서 밥한끼 다 같이 먹자고 하더라구요 회식 ㅡㅡ:: 짤라놓고 밥먹자하는데 기분이 인좋더라구여;; 이런경우도.. 있나요? ㅡㅡ; 꼭 가야하는지..: 가기싫네요 ㅠㅠ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재빠른들소82024년에 4월에 입사한 ( 1994년출생) 의 경우 건강검진 의무대상일까요안녕하세요. 직원 10명의 중소기업입니다 . 금년 (2024년 )에 입사한 신입직원의경우 , 국가 건강검진 대상인지요 ? 건강검진 안 받으면 과태료 대상인가요 ? 혹시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중요하지는 않지만 가야 하는 모임에 빠질 수 있는 핑계를 알려주세요10년 전부터 이어오던 사무실 모임이 있습니다. 10년 전 같은 부서에서 함께 지낸 직원들끼리 일종의 계를 만든 건데요. 따로 회비를 모으고 하지는 않고, 모일 때마다 서로 앤분의 일로 계산하고 깔끔하게 헤어집니다. 그런데 제가 요새 술을 먹지 않아요. 그 모임에 가면 술을 많이 돌리기 때문에 제가 계속 술잔을 빼기도 그렇고 아예 저는 음료수 마시겠습니다. 하는것도 웃긴 상황이에요. 어떻게 하면 이번 모임에 잘 핑계대서 참석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참새255연차는 아껴두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쓰나요?회사같은 경우에는 쉴려면 주말에 쉬거나 아니면 연차를 쓰잖아요! 보통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연차를 몰아서 쓰는경우가 많나요? 어니면 아플때 하루이틀 쓰는 경우가 많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소기업에서는 자기 직무말고 다른것들도 많이 하나요?소기업 같은경우는 내 직무말고 잡다한 일들을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이 회사만 그런것인지 아니면 다른곳도 많이 그런지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말실수를 잘하는 팀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팀원중에 말실수를 잘하는 직원이 있는데요.위에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 말실수를 잘 합니다.상황에 맞지 않는 말이나, 하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해서 위에 상사분이 화를 내는게 종종 있고요.때문에, 회사 분위기도 안좋아 지는데요.이러한 팀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깍듯한호랑나비179입사 날짜를 미뤄도 될까요? 궁금합니다대학교 졸업예정자입니다. 만약 면접을 본 뒤 하루만에 연락이 와서 일주일 이내에 입사를 해야한다고 했을때, 입사를 미룰 수 있을까요?사실 오늘 면접을 봤는데 언제부터 일할 수 있냐고 하셔서 일주일 뒤에 가능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요...생각해보니 지금 자취방 정리랑 새로 방을 구하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네요.. 꼭 입사하고 싶다고 어필도 많이했는데 어쩌죠ㅜㅜ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장행복한족발서비스직 종사자 고민 들어주실 수 있으신가요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나이에 전문적으로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서비스직을 하고 있습니다.단순히 제가 지금까지 느낀 경험과 생각을 길게 늘어쓰는거라 양해 부탁드립니다..원래 이 일을 하기 전, 다른 일을 대학과 병행하여 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대학교 졸업 이후 원하는 직종 취업을 지원하면서 사회초년에 겪는 가난함이 두려웠고, 졸업을 하자마자 애인의 제안에 제가 1순위로 원했던 직업이 아닌, 그나마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보다 입사가 빠르게 시작돼서 서비스직의 기초부터 배우며 시작했어요. 입사한 지 몇 달 까지는 하루가 1분처럼 지나갔습니다.모든 서비스업 직종들(차량이나 보험, 카드같은)이 마찬가지지만 제품을 판매해 실적을 올리는게 기본인걸 알고 있었습니다.작년까지는 작게나마 실적을 올려서 팀에 보탬이 되는 것에 자신감을 얻고 일했습니다. 실수도 해서 혼나고 슬퍼했던 때도 있었지만 회사생활에 익숙하지 않았던 제 탓을 하며 그냥 버티며 지냈습니다. 나름 잘 적응해서 인턴일때 정규 직원분들과 실적이 대등할 정도로 열심히 배웠습니다.작년 여름부터 정규직을 시작했을 때, 처음으로 정규 발령되었던 곳은 상권이 좋지 않아 판매 실적이 저조한 곳이였고, 전산 시스템이 인턴 때 배웠던 방식과 달라 다시 처음부터 복잡한 전산을 외워야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2개월동안 발령된 곳에 있었던 상급자의 부당한 대우와 욕설,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며칠간 모욕을 주었으며, 가스라이팅과 사내 뒷담을 겪었습니다. 제가 버티지 못해 더 높은 상급자에게 퇴사를 요청했지만 다른 지역으로 저를 옮겨주겠다고 하여 퇴사는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실 더 큰 이유는 돈 때문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근간 정규 직원으로 있었던 2개월 동안 저는 입사 후 알고 지냈던 몇몇 직장 동료, 다른 상급자들에게 일 못하고 직원 뒷담을 하는 쓰레기로 낙인이 찍혀 있었으며, 올해 봄이 될 때까지 우울증때문에 회사 몰래 약으로 버텨 지냈었습니다.우울증이 있었던 기간에도 어떻게든 다시 마음을 잡기 위해 여러 지역의 부서를 돌며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인드로 계속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집에 돌아와선 망가진 마음을 보살피면서 어떻게든 다시 회복하려고 전념했구요.올해 봄 쯤, 저를 데리고 다녔던 과장 급 상급자께서 다시 정규 직원이 되게 자리를 내어주고 기존에 저를 좋지 않게 대우했던 상급자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킨다는 조건을 제시하였습니다. 그 곳 자체가 저에겐 트라우마였지만, 어쩔 수 없이 처음 발령받은 곳으로 다시 이동했고,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이제 실수도 거의 안하고 전문적으로 이 일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끔 회복이 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작년에 비해 이유없이 올라버린 목표 실적에 대한 부담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카운트를 다른 지역들과 비교해 면박을 주고, 타 부서에서 시행하지 않는 각종 행사까지 우후죽순으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각종 행사가 많으면 좋지 않겠냐고 하시겠지만, 으레 그렇듯 손님들에게 조건을 걸고 시행하는 행사가 대부분입니다.)몇 개월 동안은 나름 실적이 나와 겨우겨우 1인분은 해서 면박을 피할 수 있었지만, 계속해서 올라가는 커트라인에 슬슬 힘이 부칩니다.지금까지 일하면서 흔히 진상 이라고 불리는 고객들이 어린놈이 자기 요구도 안들어준다며 주먹으로 협박도 하고 욕설, 새벽마다 문자나 전화로도 화를 내기도..어떤 분은 소금까지 제 몸에 뿌리는 일도 있었지만, 이런 일에 마음은 조금 아프지만 계속해서 버티며 지냈습니다.근데 지금은 건강도, 몸도, 정신도 다 무너져 가는 것 같습니다. SNS의 친구들은 여행사진도 올리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일 끝나고 밤 10시에 돌아오는게 일상이라 짧게 하루조차 놀러가지 못하는 제 모습과 비교하면 너무 초라하고, 회사일 때문에 소원해진 친구들과의 관계는 이제 다시 잡기가 두렵습니다. 혈압도 작년 정상이였던 수치가 올해 180이 되어 고혈압으로 바뀌고, 마음을 달래고 싶어 어떻게든 짬내서 여가 활동을 즐겨봐도 잘 풀리지 않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세상이 잿빛으로 보여요.제 모습이 한심해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에게 기대어 살기 싫어서 제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했었는데, 그게 저한테는 독인걸 늦게 알아버린 것 같아요.일을 그만두기에도 어려운 상황이라 그냥.. 저와 비슷한 일을 하시거나 비슷한 고충을 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견뎌 나가는 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요즘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면 자가격리 하나요?요즘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게되면 자가격리를 하는지 궁금합니다.회사에서 못나오게 하는 회사도 있는건가요?아니면 격리해제 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회사에서 일없을때 눈치보지 않는방법은?회사에서 일이 없을때는 그냥 노는모습만 보여주는거 같아서 눈치가 많이 보이는데요.눈치를 보지않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