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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
26.04.24
공공기관 면접에서 당신을 왜 뽑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부정적인 건가요?
그런 질문 받을 때는 불합격할 때가 많아서질문드립니다오랜만에 질문받은 거라서 ㅠ.ㅠ어안이 벙벙하네요무슨 이야기한지도 모르겠구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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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굳은하운드130
26.04.24
회사가 너무 가기가 싫어요 인정하시죠
아니 야근 수당도 안주면 우짜자는건지 나참나야근수당이라도 주면서 10시까지 일을시켜야지 이번주 계속 10시퇴근인데 거의 최저받고 일하니 힘드네요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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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
26.04.24
직장 스트레스 푸는 법 알려주세요. 제발
후.. 직장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사람보다는 일이 과도합니다.조정할 수 없는 일입니다그냥 해야하는 일인데, 제 에너지가 너무 소진되지 않게주말에 힐링할 수 있는게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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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26.04.24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어떤 징계를 가보셨는가여? 그리고 그게 혹시 이직 시 영향 있나여?
여러분들은 회사에서 어떤 징계를 가보셨나여? 간혹 보면 요즘은 인터넷에서 검색해봐도 시말서나 구두경고는 물론, 뭐 감봉도 많은 것 같고 심지어 중징계인 정직도 적잖이 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회사에서 어떤 징계를 가보셨는지? 그리고 그게 이직 같은 것에 문제가 되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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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친밀한파전
26.04.24
저에게 말을 안거는 동료가 고민입니다
여기가 첫회사라는 저보다 두살어린 동료.. 00년생인데 퇴근할때는 제가 내일뵙겠습니다 라고 다른분들한테도 다같이 인사하거든여 근데 그 동료만 인사를 안받아주는데 ..그리고 제가 오늘 점심 뭐먹었냐고 말걸으면 순대국이요 이러고 끝입니다 ㅋㅋ 오고가고 대화가 없어요.. 이 동료 왜이러는거죠 사실 초반에도 이런게 계속 있어서 그냥 저도 투명인간 취급하고 모른척하고 그랬는데 시간이흐르면 흐를수록 저는 제성격이 좀 편해지고 그래서 말도 걸고싶은데 이분은 저말고 다른 위에 사람들? 한테만 말 잘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를 싫어하는걸까요..? 모른척하면서 지내왔는데 오늘 또 은근 스트레스네요...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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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똘똘한셀러리
26.04.24
채용공고 없는 회사에 취직하신 분 계신가요?
가고싶은 곳이 있는데 업계가 매우 좁다보니 채용공고도 잘 안올라옵니다. 아시는 분 중 한분은 직접 연락해서 취직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래야할거 같은데 회사에 이메일이 없고 카카오톡이나 홈페이지 상담(보통 제품상담하는거)만 있어요. 이 경우 업체 입장에서는 어떻게 연락하는게 가장 편하게 받아들일까요?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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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청설모63
26.04.24
연차발생유무질문 있습니다 !!!!!
4월1일 입사하여 30일마지막근로입니다 사직서에는 입사날짜와 최종근무예정일적는칸만 있어서 그것만 적었는데 이럴경우 연차가 발생 하나요?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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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데스티네이션
26.04.24
회식 자리에서 상사가 건배사를 자꾸 저보고 하라는데 너무 떨립니다. 피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저는 주목받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분위기 띄우라며 매번 저만 콕 집어서 건배사를 시키십니다.머릿속은 하얘지고 입은 안 떨어지는데 이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센스 있는 방법 없을까요?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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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26.04.24
요즘 회사에 부모님이 전화오는 경우가 많은가요? 요즘은 신입분들도 나이가 많이 올라가기는 했는데요. 그런 분들이 출근하셔서 회사로 부모님이 전화가 많이 온다는데 진짜 부모님에게 전화가
요즘 회사에 부모님이 전화오는 경우가 많은가요? 요즘은 신입분들도 나이가 많이 올라가기는 했는데요. 그런 분들이 출근하셔서 회사로 부모님이 전화가 많이 온다는데 진짜 부모님에게 전화가 오나요? 장난인줄알았는데 진짜 인거같더라구요. 많이 연락이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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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귀여운개그맨
26.04.24
말도 없다가 갑자기 권고 사직 황당 그자체
말도없다가 갑자기 권고사직 받고 지금백수 황당그자체입니다 회사 사정상 어쩔수없다는말만 듣고 하루아침에 백수 25년을 일한곳인데 내청춘을 다바친곳인데 황당할뿐이네요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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