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팀 협력에 열정적인 자세가 꼭 필요할까요? 궁금합니다팀 협력 시 열정적인 자세가 필수적인 요소인지 궁금합니다...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데에는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개인의 성향에 따라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ㅠㅠ 열정적인 참여 없이 묵묵히 제 역할만 수행하는 것으로는 부족할까요?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리랏차기업 면접을 복기하며 질문 드립니다. (재질문)지난 주 면접을 복기하며, 두 가지가 마음에 걸려 질문 드립니다. 최종 면접을 진행했습니다.1) 한 질문 4개-5개쯤에 면접관 중 한 분이 "말씀을 잘 하시네요"라는 리액션을 주시면, 어떤 의미일까요? 긍정적으로 봐야할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2) 면접 중후반에 "인생에서 실패한 경험"에 대해 물어보셔서 이야기를 했으나, 직무 경험 중 실패 경험을 이야기해 인생에서의 이야기를 해달라고 다시 질문을 받았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이후 면접이 진행되면서 다시 그 질문으로 돌아가지 않았는데, 타격이 클까요?미 주사위를 던진 상황이지만, 불안해 질문 남깁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이도토리냉국14살 아래 부하직원은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요?저는 예전처럼 그대로인거 같은데 14살 어린직원은 저랑 얘기하거나 제가 지시하는것이 부담스럽겠지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그럴수 있겠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슷한 상황에 계신분 어떤생각이 드시는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세상은 저만 힘든지 알았는데 모두가 똑같더라고요?? 열심히 행복한게 맞는거죠?세상은 정말 힘든 일이 많아서 혼자서만 겪는 것 같았는데 알고 보니 모두가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ㅠㅠㅠ 그걸 이제서야 ㅠㅠ그래서인지 조금은 위로가 되고 힘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ㅠㅠ열심히 살아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잠시 쉬어가는 게 더 좋은지 고민이 되기도 해요~~~ 맞을까요 제가 생각하는게??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1년 계약직인데 면접은 2차면접까지 보는 회사 가야할까요? 경력직인데요??1년 계약직인데도 불구하고 면접이 2차까지 진행되는 회사에 면접을 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경력직이라서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데요??이 회사가 어떤 기회가 있는지 궁금해서 가보고 싶긴한데 대기업 계열사긴 한데..1년 계약직인데 고작..2차 면접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알고 싶고요.. 정직이면 2차든 3차든 가겠다만..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옆부서 직원 결혼식 꼭 참석해야할까요?옆부서 직원 결혼식 꼭 참석해야할까요? 언젠간 같이 일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긴합니다! 그날 일정이 있어서 그냥 돈만 보낼지 고민이네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푸근한과장채용과정에서 평판조회는 무엇인가요?채용절차를 보고있는데, 건강검진이랑 평판조회가 있더라거요. 평판조회는 어떤식으로 이뤄지는지 궁금합니다!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직장 생활하면서 인간관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인데 줄이려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요?회사에서 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막상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크게 느껴질 때가 많더라고요. 직장 상사와의 거리감에서부터 오해나 소문, 경쟁 같은 문제도 있고 때로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하기도 하더라고요. 너무 신경 쓰면 내가 지치고, 무시하자니 또 조직 생활이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직장 생활하면서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어떤 태도를 갖는 게 도움이 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단체회식 자리 조금 부담스러울때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회사 생활하다보면 회식이나 단체모임이 자주 생기곤 하는데요 가끔 정말 피곤하거나 개인 시간이 필요해서 빠지고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근데 이게 괜히 빠지면 상사나 동료들 눈치가 보이고 다음날 어색해질까봐 억지로 참석하는 경우가 많아 나름 고민이네요. 너무 자주 빠지면 조직 생활에 소외되는 느낌도 들고, 그렇다고 매번 참석하자니 체력도 부담이고요. 회식이나 단체 모임이 부담스러울 때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 화장하고 오는게 예의인가요?저는 그냥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사무직이라서 서비스직과 달리 외부사람을 실제로 자주 만나진 않아요. 거의 매일 쌩얼에 머리 안말리고 오긴하는데.. 좀 예의없는걸까요? 회사에 화장하고 오기 너무 귀찮아서요. 참고로 여자입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