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뛰어난가재쿠팡계약직 수습기간중에 결근하면 짤리는건가요ㅠㅠㅠ쿠팡계약직이고 지금 수습기간인데 첫출근때 통근버스를 놓쳐서 못갔어요...당장 차비도 없어서 못가서 결근이 되어버렸는데 연락을 했었는데도 무단결근이래요ㅠㅠ 이제 일주일정도 일했는데 한번 무단결근이면수습기간전이나 수습끝나면 짤릴까요?ㅠㅠㅠ문자로 경고?문자같은게 오기도 하네요그날 한번빼고는 계속 가고 있어요..중간에 일하다 발아파서 병원간다고 조퇴한번 했구요 저 나중에 짤릴까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무경력 장기백수 조언 구할 수 있을까요?저는 28살이고 전문대 졸업과 공익근무로 복무를 마친 후로는 현재까지 3년을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인생에서 제 스스로 돈을 벌어본적 없고 알바도 해보지 못했고 작년에 잠깐 3주정도 보안쪽 일을 했었지만 기간이 워낙에 적어 경력이 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제가 공부에는 도저히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경계선 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공부를 하기보다는 중소기업이라도 취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지고 있는 지게차 자격증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 한달전쯤부터 생산직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지원을 시작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면접 연락이 안와서 너무 불안한데 시간을 두고 꾸준히 지원을 하면 될지 아무래도 무경력 장기백수다보니 취업하는게 어려운건지..혹시 생산직에 대해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더 늦으면 안되는것도 알고 곧 서른이 될텐데 친구들은 진작 경력 쌓고 돈도 벌고 하는데 저만 인생이 망한것 같이 느껴지네요..저번에도 같은 질문을 했었는데 또 질문해서 죄송한데 조언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풍성한전갈직장내 집단 괴롭힘 신고하고싶어요.괴롭히는 사람들 조목조목 다 따져서 글로 적어 제일 높은 분께 보고 드리고 퇴사하려하는데요.친구는 다 따지고 와야 기록남는다고 말하라 하고부모님이 제발 그러지 말라고 혹시나 억하심정에 해코지하면 어떡하냐고 요즘같은 세상에그냥 조용히 나오라고하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억울해서 진짜 화나요 같이 일했던것도 아니고 옆 팀부서에서 사람들이 얘기하는거로 조롱거리 안주거리 됐어요..어떻게해야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퇴사 후 쉬는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이력서에 불리하나요??안녕하세요제가 퇴사한지 1년이 넘었는데요그동안 사업해보고 이직을 해보려고 합니다그런데 공백기가 길어지면 이력서 상으로 좋지 않다고 자주 들어서요이런 공백기가 생겼을 때는 이력서에 어떻게 써야 불리하게 보이지 않을지 궁금해요그리고 조언도 필요할듯해요면접에서 이런부분에 대해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지도 고민이 되어서 듣고 싶어요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빈티지한솔개149쉬운 일을 먼저 하고 어려운 일을 하는게 맞나요?공부는 당연 쉬운 내용부터 난이도를 올리면서 어려운 내용을 배우는게 당연하지만 회사 업무같은건 너무 범위가 크다보니 어려운 일과 쉬운 일에 대한 관련성이 없을때가 많은데, 다른 사람들 보면 어려운 일부터 해야지 나중까지 에너지가 유지되어서 시간을 덜 쓴다는데 뭐가 맞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금벌자초년생 사회생활 팁 알려주세요!!!인사는 기본 중의 기본밝고 또렷한 인사 한 마디가 좋은 첫인상을 만듭니다.출근/퇴근 시 인사, 점심 식사 전후 인사 등은 습관처럼 하세요.2. 메모는 필수선배가 말해주는 업무는 꼭 메모해서 기억하세요."이거 전에 알려줬었는데?"라는 말을 듣지 않도록.3. 모르면 물어보되, 먼저 생각하기질문하기 전, 먼저 스스로 한 번은 고민하고 검색해본 뒤 질문하세요.“이렇게 생각해봤는데 맞을까요?”처럼 접근하면 더 좋은 인상을 줍니다.4. 시간을 약속처럼 지키기출퇴근, 회의, 업무 마감일 모두 시간을 엄수하는 습관을 가지세요.신뢰는 사소한 시간 약속을 지키는 것에서 시작됩니다.5. 호칭과 말투는 존중의 표현상사나 동료를 부를 땐 정확한 직책이나 이름+님을 사용하세요.반말이나 무례한 어투는 절대 금물입니다.6. 눈치도 실력말 안 해도 눈치껏 해야 할 일, 피해야 할 타이밍 등을 배우는 것도 중요합니다.회식 자리에서는 분위기를 읽고 너무 과하게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7.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가르쳐주길 기다리기보다는 스스로 배우는 태도가 필요합니다.주도적으로 일하려는 자세가 좋습니다.8. 실수는 빠르게 인정하고 정리실수했을 때는 숨기기보다 바로 알리고 해결 방법을 같이 고민하세요.책임감 있는 태도가 오히려 신뢰를 높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찬란한몽구스3130대 중반 남자입니다. 40~50대까지 할 수 있는 직업이 어떤것들이 있나요?34살 남자입니다개발자로 일 하다가 올해 1월1일 다니던 회사가 폐업하고 지금까지 실업급여 받으면서 재취업 문을 두드리는데서류 탈락만 500개가 넘네요,제가 많이 부족해서인건 알지만, 지금 34살인데도 재취업이 너무 힘든데, 나중에 40대 50대에는 아에 못하지 않을까싶네요,이 참에 다른 일을 알아보려고 합니다.제가 아는게 많이 없어서 도움을 좀 받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팀원이 자기 감정을 업무에 자주 투영할 때, 리더로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한 팀원은 상사의 말투나 피드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의도치 않게 표정이 안좋다거나 단어 선택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위축되거나 반발하는 경향이 있어요.분위기를 살피느라 더 피곤해지는 느낌인데,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대화 방식이 효과적일까요? 어떤 때에는 집에 있는 아이들보다 더 상대하기 어렵다는 느낌도 받는 요즘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중장년 팀원이 반복적인 실수를 할 때,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피드백하려면?한 명의 50대 팀원이 단순한 시스템 입력 오류나 커뮤니케이션 누락을 자주 일으켜 업무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여러 차례 안내했지만 "예전 방식이 편하다"는 말로 흐지부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연차가 높다 보니 자존심을 건드릴까 조슴스럽고, 그렇다고 그냥 둘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이럴 때 어떤 방식으로 피드백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MZ세대 팀원이 "왜 꼭 이렇게 해야 하냐"고 질문할 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요즘 들어 20대 ㅌ임원이 업무 지시를 받을 때마다 "이 방식이 꼭 최선인가요?"라며 되묻는 일이 많아졌습니다.처음에는 신선하다고 느껴졌지만, 반복되다 보니 팀 전체 흐름이 늘어지는 느낌도 듭니다.답이 정해진 업무나 조직 문화에 기반한 절차일 경우, 어떻게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요새는 업무 자체보다 이런 부분이 더 신경쓰이고 스트레스받는 부분이 현실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