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술을 잘 못 먹어서 고민입니다..... 안 먹어도 될까요?아빠 회사 다니면서 제가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데요.문제는 제가 술을 잘 못 먹습니다. 맥주도 잘 못 먹어요. 그리고 제가 식당가서 밥 먹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리고 밥 많이 먹는 것을 싫어합니다. 변비가 있는데 밥까지 많이 먹으면 아랫배가 묵직한 느낌이 들어서 움직이기가 싫더라고요.얼마 전에 직장 밎 대장내시경을 했는데, 의사께서 변비가 너무 심해서 우선 직장이 심하게 늘어나 있고 딱딱해진 변이 직장 내벽을 긁어서 피도 나고 만신창이라고 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 쓰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민해서 그런가요?회사 직원들 중에 상사나 다른 직원을 살피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어보면 다른 사람 시선이 신경 쓰인다고 하는데 그런 거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해도 잘 안 고쳐지는 거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예민해서 그런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방랑인8340대 중반에 배울 수 있는 기술 추천 부탁 드려요.4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얼마나 더 할지 모르는 상황으로 배워서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추천 부탁 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방랑인83회사대표가 사생활이 문란하고 성실하지 못하여 스크레스를 받습니다.저희 회사대표(계약대표/지분없음)가 사생활이 문란하고 신뢰도 별도없고 불 성실 합니다. 제가 바로 아래계급의 직원인데 너무 상극이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의견 부탁 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인사 평가 이의 제기 관련 문의드려요.우리는 6월에 인사 평가가 나오는데 전 1년간 열심히 일하고 성과도 내고 조직에 기여했다고 생각 하거든요. 그런데 윗분들 생각은 안 그럴수도 있지요. 그래서 평가 안좋게 나오면 이의 제기 하려고 하는데 팁이나 조언 좀 부탁드려요.. 노무사 끼고 해야하나요? 절차 같은것도 궁금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평소에 직장에서 감정적으로 대하는 동료는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다른 직원들에게 무슨 말만 해도 감정적으로 대하는 직원이 있어요. 이런 직원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정직한비빔국수블라인드 채용 이력서 작성시 궁금사항처음에 인적사항 적을때는 이름, 연락처, 이메일, 집주소, 자격증 같은거 다 적어 넣었거든요.또 군필이냐고 체크표시 되있길래 그것도 체크했는데요.이거 문제되나요?자소서랑 경험기술서는 개인 정보 안드러나게 잘 썼어요.블라인드 이력서 제출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장기백수인데 고용복지센터 가도 될까요?28살에 3년 장기백수인데 무경력자고 제가 요즘생산직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가면 지원이나 생산직 일자리 추천도 해준다는거같은데 가도 될지 걱정이 되서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옹골진미어캣103공기업과 사기업 장단점이 머가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사기업을 다니다가야근도 많이하고 사람짜르는거에도 지쳐서 공기업으로 옮겼는데요 막상와보니 사람못짜르는것도 문제네요 어디가 좋은건가요ㅜ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두근대는딸기잼친구관계가 틀어져서 상담받고 싶습니다.살면서 처음으로 마음을 준 친구이다보니 이런 사태가 벌어졌네요.. 같은 남자이며 동갑입니다.2023.11 - 이 친구가 저희 회사로 입사2024.03 - 제가 먼저 다가가 말하면서 친구로 지내고 사이좋게 지냈고 이후에 제가 이 친구에게 거의 매일 마실거 사주고 연락도 자주 하면서 술마시면서 놀기도 하였음. 친구는 부담을 느낀 것 같았는데 그래도 다 받아주었음.2025.03.27 - 친구에게 서운함이 있었는데 그래도 대화로 잘 풀어감 (그 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고 그때마다 대화로 풀음2025.04.18 - 회사 회식에서 저의 실수로 싸움이 일어났고 그 당시 제대로 해결 안하고 나와버림.2025.04.19 - 연락하여 사과를 하고 받아줌2025.04.21 - 그 이후 제가 이 친구가 저를 멀리 할까하는 불안을 느끼기 시작하였고, 저자세와 기죽은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그 친구는 얘기 좀 하자 하면서 진진하게 저와 성향이 맞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때까지는 관계가 끝나지 않음.2025.04.22 ~ 24 - 이 친구와 멀어지는게 싫어서 관계회복을 하려고 더 집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커피 한잔하자", 카톡으로 "머하냐" 등 이런 행동을 하였습니다.그때마다 이 친구는 무시하거나 읽씹을 하였습니다.2025.04.25 - 이때도 마찬가지로 집착을 하다가 이 친구와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해서 "고생했어, 주말잘보내"라고 보냈는데 그냥 읽씹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게 기분이 나빠서 "답장은 해줘라.. 너무 멀어지는거 같다"라고 보냈는데이 친구는 "전에 얘기하지 않았나? 난 용건없는 카톡 싫어한다고, 근데 더 집착하는건 뭔 경우냐?", "이러면 성향 안 맞는거 내가 맞춰줄 이유 없지 않나? 친구하기 힘들다니까?" 이렇게 답하였고저는 너무 화가나서 "집착이 아니라, 요근래 말이 날카롭고 그러잖아.. 오늘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한건데 이거마저 집착이라고 하는건 아니지 않냐?", "너가 너무 마음을 닫는데 나도 잘지내는 생각이 안든다.. 그냥 업무상으로 지내자"라고 보냈습니다..그리고 그 친구도 "그래 직장동료로 지내는게 맞는거 같다"하며 대화가 끝났습니다. 2025.04.30 - 다시 연락도 하였지만 답장 거부.2025.05.03 - 만나서 대화를 제안하였지만 거절.2025.05.07 - 연락시도 및 안읽씹.2025.05.16 - 장문의 사과 내용과 다시 잘지내고 싶다는 카톡을 보냈지만 읽고 무시.2025.06.10 - 다시 만나서 시간 좀 내줄수 있냐고 하였고 야근으로 지금 되지 않아서 나중에 시간 좀 내달리고 부탁하고 알았다 하였음.2025.06.14 - 다시 시간 괜찮냐고 물었고 그 친구는 싫다는 태도로 "난 너가 뭔 이야기를 할지 알거 같다" 라고 말하며 저는 "그럼 나중에 마음 생기면 와줘"라고 하며 이야기는 끝남.2025.06.17 - 친구와 대화를 하게 되었고 저와 어떤 부분이 맞지가 않았냐고 물어봤어요.성격과 성향이 맞지가 않는다고 했고 결론은 저의 행동이 제가 그 친구한테 동성으로 마음이 있다고 느껴서 선을 그었다고 했습니다.일단 오해라고 구구절절 설명하긴 했습니다.저도 이제는 더 이상의 행동은 의미가 없어 보여서 포기하려는데 자꾸 마음이 아프고 아쉽네요..많은 시간이 지나도 이 친구와의 관계가 호전이 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