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집단생활을 잘 못하는 사람들 왜그런가요유독 집단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몇몇 계신거 같습니다.이런 분들은 어떠한 이유때문에 그런걸까요?궁금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측정기로 테스트한거 캡쳐해서 기록으로남겨놓으라고 하던데하루만에 만들라고 하는거 급하다고 하라면서 그중에 문서작업하라고 시키는건보더라도 내가 볼 자료인데 사용법도 제대로 모르는 측정기 로 테스트해서 빨리 문서만들라고수법이 뻔히 보이는데나가기전에 빨리 자료 남겨놓으려고 하는 수법이죠많이 쓰는 수법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에 알던 녀석이 관리자인데 usb 측정기도 새로 사고며칠 안남았는데 측정기도 새로사고 계속 써야된다면서하루만에 하라는둥 급하게 재촉하는데끝나가는 시점에 장비 새로사고 급히 재촉하는걸로 봐서 ,필요했으면 그전에 사던지 가만히 있다가며칠뒤에 인턴 종료시킨다는걸 알고 있는걸로 보이는데전에 알던 녀석이 그렇게 나오니 배신감 드네요회사를 위해서라면 못할게 없다 이런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게으른사람의 특징은 어떤게 있을까요?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업무의 기한이 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이를 매번어기거나 시작을 하지 않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특징을 알고 싶습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하드웨어가 들어가면 경험도 있어야 하고소스코드도 인터넷상에 공유가 안되어 직접 다 만들어봐야 된다며 그러니까 하드웨어 경력자는 연봉이 높다고 자랑하더니내가 소프트웨어 한다고 하루면 된다는둥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네요하드웨어 연결해서 컨트롤 해야 하는데그게 코드만 짠다고 그대로 되는것도 아닌데자기가 하는건 하드웨어니까 어렵고내가 하는건 비슷해도 소프트웨어로 하는거니쉽게 한다고 생각하는데소프트웨어도 알아야 되고 하드웨어도 알아야 되니 2배로 어려운것 아닌가요관리자 이인간 하는말마다 찐상이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순덩어리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잃은 것 같아요.사무직에서 10여년 근무하다 다른 부서에서 일을 해보고 싶어서 현장관리직으로이직했는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고민이 많이 됩니다.현장은 위험하고 유해요소에도 많이 노출되고 날씨 영향도 많이 받다보니 사무직이 그립긴 한데..근데 또 보면 일찍 퇴근 못하고 대체로 40중후반되서 자리 못 잡으면 나가야하는게 사무직이라는 생각에 고민이 되고 여기보면 현장직은 정년까지 채우고 가는 사람이 많더군요..또 다른면으로 보면 제 성격이 조용한편이고 소극적이라 거칠고 사람들을 통제해야하는 현장직이 성격이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고요. 사무직은 대체로 메일/전화로소통을 하니 현장보단 제 성격이 맞는 것 같거든요.하지만 사무직 입장에서 보면 현장한테 큰 소리 못치고 잘못하면 맨날 미안하다 빌어야 하는 끌려다니는 입장인게 마음에 걸리고..둘의 장단점이 워낙 뚜렷하다보니 우유부단 해지는데요..이럴때 어떤걸 포인트로 잡고 결정해야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책임감넘치는상어직장에서 2인 1조인 팀이 안바뀌는 방법직장에서 경력자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해, 2인 1조인 팀이 재편성되려 합니다. 팀 깨지는게 너무 싫은데, 안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생활에서의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회사생활에서 느끼는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떤 태도가 중요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따로 부르더니 소사오패스라고 말귀도 못알아듣고엉뚱한 대답이나 하고 상대방 말을 금방 얘기한것도 기억도 못하고이런게 소시오 패스인가요금방 재촉하는 말 해넣고 또 빨리하라고 반복하고 세팅해놓은것도 안보이는지 세팅하라고 하고 이건 관리자가 소시오패스 아닌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알티스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 이게 대한민국 산업의 현실이라고 합니다. mz세대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 제가 2000년도 입사해서 회사를 다닐때는 밤 11시까지 일하고 그랬거든요. 정말 치열함과 부지런함으로 살아왔던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나라 산업 전체에 비상이 온것의 평가는 치열함과 부지런함의 부재라고 하더군요.. 슬픕니다. 현재 mz세대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