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보통 회사업무에 적응하고 같이 문제없이 일처리하려면 얼마나 걸릴까요??입사하고 한두달이면 직장에 적응해서 무리없이 어울려 일할수있을까요??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하면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이런경우 보통 전 회사에서의 습관은 버리는게 좋겠져??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팀 프로젝트에서 팀원이 자꾸 자기 역할을 미루네요. 어쩌죠?지금 팀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팀원 한 명이 자꾸 자기 역할을 미룹니다.마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진척이 없어요.제가 대신 그 팀원의 일을 처리해 준 적도 여러 번이라 이제는 더 이상 대신해 줄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직접 이야기하자니 감정적으로 상할까 봐 걱정되고 그렇다고 그냥 두자니 프로젝트가 엉망이 될까 봐 불안합니다.게다가 이 팀원은 평소에는 성격이 좋아서 더 뭐라고 하기가 어렵네요.이럴 때는 팀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좋을까요?아니면 제가 이 팀원과 직접 대화를 시도해 보는 게 나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새로운하마회사에서 점심시간이나 회식에서 대화하기 좋은 주제는 무엇일까요?안녕하세요.우선 나이는 30대 초중반 남성입니다...제가 평소에 말이 별로 없는 편이기에 먼저 대화를 주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하지만 누군가 대화를 시도하면 최대한 맞춰서 대화는 하려고 노력은 하는 편입니다.(예를들어 무슨일이 있었다고 하면 아 그랬나요?, 정말요?, 헉 그래서 어떻게 하셨나요? 등등)평소에는 친구들이랑 지낼 때는 좋아하는 분야 등이 같다보니 문제가 없었는데요...(게임을 좋아하는 편이긴한데 회사에서는 이런 이야기는 하기 좀 그러니까요...게임도 서브컬쳐 게임을 하다보니 더더욱 이야기하기가 그렇습니다...숨덕이라 최대한 들키지 않게 행동하기는 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알면서 이야기를 안해주는게 아닌가 싶긴합니다...)문제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생각보다 자주 생기더라구요점심시간의 경우 아무도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다보니 조용히 밥만 먹고 돌아오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이럴거면 차라리 혼자 먹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회사에서는 제가 연차가 좀 있다보니 후배들이랑 밥 먹으면서 친해지거나 힘든 부분있으면 챙겨달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제 성격 상 시키는 일만하고 싶은 타입인데 사회생활을 하면 이렇게만 살 수는 없는 거겠죠...약간 다른 이야기지만 군대에서도 일병까지가 오히려 편했던게... 이 때는 시키는 일만하면 되고 행정반에서 부르면 바로 뛰어나가기만하면 되니 선임들은 좋아하긴 했습니다.다만... 상병, 병장이 됐을 무렵 제 할일만하다보니 후임 관리를 안하는 것 때문에 혼나는 경우가 종종 생겼었습니다...저는 애들도 힘들테니 일병, 이등병들은 일과시간 이외에는 최대한 쉬게하고 오히려 제가 행정반에 가는 등 이렇게 행동했더니 선임들이 오히려 후배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너가 하고 있냐 등으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암튼... 잠깐 다른 쪽으로 이야기가 샜는데 이처럼 혼자 조용히 일하는 걸 원하긴합니다...이렇다보니 남을 챙기는 걸 잘 못하는 편이어서 이럴 때 어떤 대화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요즘 기사를 보면 회사에서 사적인 이야기를 싫다고 하잖아요그러면 주말에 뭐했는지 등은 물어볼 수가 없고...주변에서 드라마 같은거라도 보고 이야기 해봐라해서 챙겨보고 이야기를 해보려했는데보통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그냥 재밌다 정도만 느끼고 끝이다보니 어떤 부분이 어땠는지 아쉬웠는지 등등으로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렵더라구요...심지어 후배들은 드라마 잘 안보는거 같아서 대화가 이어지지도 않구요...그렇다고 회사에서 힘든거 없냐, 요즘 프로젝트 해보니 어떻냐 등등 물어보자니 이건 또 휴식시간에 업무 이야기를 하는거다보니 또 싫어한다더라구요...이렇다보니 매번 점심시간에 대화 시작이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등으로 시작해서 5분안에 대화가 끊기고 밥만 먹고 돌아오게 됩니다...어떤 주제들로 이야기를 시도해봐야 서로 부담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가운말똥구리56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을 받을 때, 질문 해도 되나요?서류합격을 했고, 면접 의사를 묻는 전화가 올 경우에 간략한 질문을 해도 되나요? 식대 지원이라던지, 이런 간략한 부분이요. 1차 필터링을 하고 면접 자체를 갈지 말지 고민이 되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무한한군만두안녕하세요. 퇴사를 앞두고 회사에서 회사 양식에 따른 사직서를 써달라고 하는데 꼭 이 양식을 맞출 필요가 있을까요?회사 사직서 양식입니다. 제가 아는 바 사직서는 '몇 일 쯤 퇴사를 하겠다'라는 의미만 전달되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회사에서는 보안도 그렇고 같은 계열의 회사에 취업도 하지말라하고 이게 맞는 건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회사 내부 사직서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올린게 문제가 되는지도 궁금하고(문제가 될 시 글을 내릴 예정입니다) 이 사직서 양식 말고 다른 양식으로 전달을 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회사에 출근해서 점심시간만 지나가면 컨디션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너무 힘든데요. 다른 선생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회사에 출근해서 점심시간만 지나가면 컨디션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너무 힘든데요. 다른 선생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박카스도 먹고 커피도 먹는데요. 잠깐 괜찮다가 다시 피곤하더라구요. 다른 선생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주 4.5일제 근무제를 실제 도입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나요?주 4.5일제 혹은 주 4일제 근무를 도입한 회사들이 실제 있을까요?어쩌면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되어 지는데..앞으로 본격적인 논의가 될 수 도 있어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회사들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이러한 회사들은 복지나 다른 지원도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실제 근무를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경험하신 내용들 공유 가능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옹졸한새1365수업을하는 교수나 선생님들은 요즘에코로나걸리면 힘들어도 마스크쓰고나오시나요??요즘에 안걸려봤던 코로나 한번걸려봤는데약기운에다가 기침에 죽을것같더라구요선생님이나 교수님들은 요즘에 걸려도약드시고 마스크쓰고 나오시나요??제가 살아오면서 선생님들은 빠지는걸한번도못본것같아요학교 등등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5인미만 기업 취업에 대해서!!!!22살 졸업한지 6개월정도 된 취준생인데요, 면접은 많이 보러다녔는데 연락이 잘 안오네요 ㅠㅠ 현재는 국비학원 다니며 취준중이에요 서류를 몇개 넣었는데 5인미만기업에서만 면접 제의가 왔어요 근데 제가 5인미만은 법에서 벗어나고 부당한 부분이 있다 생각해서 피하고싶긴 했거든요… 여기는 근로기준법도 잘 지키고 연차도 있다 그래서 가봐야하나 어떻게 할지 고민중입니다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담비33알바하는데 스트레스가 쌓여서 고민입니다.연세많은 할아버지 사장님과 단둘이 판매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알바한지 7개월정도 되었습니다.일한지 처음부터 컴퓨터사용법이나 미래에셋 카이로스 오류나면 고쳐달라 그러시거나 아니면 돈을보내줄테니 온라인으로 자기개인쇼핑할 거를 사달라고 시키거나 등등의 일들이있었습니다.저도 처음에는 연세가 많아서 못하실수 있겠거니 생각해서 도움을 주곤 했는데요.일이 잘못되거나 먼가 오류가 날때 해결도 제가 다 해야되고 감정적인스트레스도 받고 힘들더라고요.개인적으로 주식하는 것도 있으신데 아침마다 미래에셋 카이로스 그거를 접속하는데 접속이안된다며 바로실행이안되고 꺼진다며 저보고 해달라고 하질않나 저도 인터넷에서 찾아서 했더니 관심종목이 다사라지고 이상한게추가됬다며 뭐잘못눌럿냐고 다시 해보라는등 제가하는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을 자꾸 시키는게 습관화되신것같습니다.다른 곳으로 이직하려고 계속보는데 쉽지않네요..이런곳에서의 알바생활 어떻게 보시나요?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