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참치마요네즈취업에 있어서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이고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사정으로 공백기가 좀 길긴하지만 회사를 3군데 정도 다녔고 총 합쳐서 경력이 5년반정도 됩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막막할 정도로 어렵고 이력서 낼만한곳도 정말 없어서 그만큼 기간도 점점 더 길어지더라구요. 정말 어쩌다가 지원할 곳이 있어 지원을 하면 연락이 없거나 아니면 면접을 보러 가면 떨어지거나 합격을 해도 업무시간에 비해 연봉이 터무니 없이 적다거나 하는 곳도 많아서 결국 안가게 되고 오늘도 오랜만에 면접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 오는 길인데 왠지 느낌상 떨어진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계속 이렇게 취업기간이 길어지니 부모님께 뭐라 말을 해야될지도 이제 모르겠고 의욕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부모님께서도 길어지니 한번씩 빨리 일을 하라고 하셔서 그럴때마다 중간중간에 잘 말씀드리긴했지만 이제 말하기도 힘들고 또 언제 뭐라고 하실지 불안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에너지넘치는병아리취업을했는데 연봉이 받던 연봉보다 낮을때46세나이에 15년다닌 회사에서 퇴직하고 근거리에 취업기회가 있는데 받던 연봉보다 턱없이 낮은데...일은 그전보다 편한건 있구요.가야할까.이니이에 취업도 감지덕지 인기 싶구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개인 사업장 운영중 단기알바 할수 있나요?개인 사업장을 운영중입니다그런데 요즘 장사가 힘들어 단기 알바를 알아 보고 있는데 단기 알바 같은거 할수 있을까요??괜찮은거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끔한할미새85퇴사 할떄 이전에 만들어 놓은 엑셀이나 PPT를 가지고 나가는것도 문제가 되나요??퇴사 할떄 이전에 만들어 놓은 엑셀이나 PPT를 가지고 나가는것도 문제가 되나요?? 아니면 상관없나요?? 업무적으로 만들긴했어도 내 노력이 있어서 가지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훌륭한매미42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요즘 들어 제가 계획했던 일들이 자꾸 어긋나고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심적으로 많이 지치네요.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결과가 따라주지 않으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보통 이렇게 삶이 내 의지대로 흘러가지 않고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다들 어떤 마음가짐으로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 특별한 마인드 컨트롤 방법이 있거나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실천하셨던 작은 습관들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리는 것이 답일까요 아니면 억지로라도 새로운 변화를 주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의 진솔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직장 상사 부인의 상가에 꼭 가야 하나요? 아니면 부조금만 내도 될까요?한 번도 뵌 적 없는 분의 초상이라 굳이 가야 하나 싶지만 다른 팀원들은 다 간다고 해서 눈치 보이네요.요즘은 가족장으로 치르는 경우도 많다는데 이런 개인적인 조사까지 다 챙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3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힘든 업무 하더라도 그 속에서 나의 가치 찾는게 중요 하다는 건 그냥 참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인가요?회사생활 직급 여부 상관없이 힘든 경우가 있고 때로는 하기 싫은 감정 발생합니다. 임원이나 상사들 중 업무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그 속에서 나의 가치 찾으면 좋은 성과 이어진다는데 맞는가요? 그냥 참고 열심히 하라는 의미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새로움이넘치는무당벌레동일직종이 보직독점하는데 이의신청하니 능력을 이야기하는데동일직종이 보직독점하는데 이의신청하니 능력을 이야기하는데동일직종인데도 누구는 한부서에서 계속 근무하고 누구는 5~6번씩 주기적으로 로테시키는게 정상인가요이의제기하니 꼭 필요인력이라는데 같은능력으로 들어왔는데 저런식얘기가 정당한가요대처방법좀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짜로부드러운레서판다요즘 말하는 고수익 부업들,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가요?인스타나 광고에서 보면 월 1,000만원~5,000만원 이상 번다는 부업들이 정말 많더라고요.저도 예전에 여러 부업을 알아보고 시도해봤는데,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거나 현실과 다른 경우가 많았습니다.(예: 올*프**트, **투유 등)그래서 이번에는 단순 홍보나 과장 광고 말고,“정말 현실적으로 오래 할 수 있는 부업”이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현재는 보험 관련 부업 정도만 알고 있는데,직장을 다니면서 병행 가능한 부업 중에서1. 실제로 수익이 나는 분야2. 초기 비용 부담이 적은 부업3. 사기/다단계/과장광고 구별 방법4. 꾸준히 하면 현실적인 월수입이 가능한 분야같은 것들이 궁금합니다.혹시 현재 직장 다니면서 병행 중이신 분들이 있다면현실적인 경험담이나 추천/비추천 이유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손님 방문하고 커피 타 드리니 입 대지도 않았는데 사전에 반드시 물어보는게 맞는가요?회사 고객이나 손님 방문하는 경우가 있고 담당 직원이나 막내직원 손님 마시는 차와 간단한 간식 준비합니다. 손님에게 커피 타 드리고 마지막까지 입 대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커피 마시느냐고 반드시 물어 봤어야 하는가요? 아니면 중간에 커피 대신 차 내드리까요? 물어 보는게 일반적인가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