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기발한셀러리직무 변경 및 이직 개발자 경력에서 기술 영업 신입으로 이직에 고민입니다개발자로서 6년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이제 AI 코딩이 대다수가 되었고 그로 인해 개발자 이직 시장이 많이 어려운 상태입니다물론 어느 직종이던 전부 어렵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만이참에 직무를 변경하는게 어떨까에 대해 너무 고민되고 있습니다기술 영업직으로 이직 시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며 연봉은 앞자리가 하나 바뀌게 됩니다다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과 최대 성장 가능한 폭이 지금의 일보다 훨씬 클 것이라 예상되었고현재 최종 합격은 했으나 입사 의사는 밝히지 않은 상태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취업을 하고 싶은데 부모님을 설득할 방법이 없나요?일단 00면에 있는 요양원이긴 한데거기서 저를 진짜 뽑고 싶어하더라구요그래서 저도 그 회사에 진짜 취업하고 싶은데왜냐하면 그동안 면접에서 떨어진 회사들이 좀 많아서기회답시고 가려고 하는데부모님이 가지 말라고 엄청 말리네요이게 제가 자취를 했으면 상관없이 그냥 갔을텐데부모님이랑 같이 살다 보니까 불가능하더라구요일단 특징 보자면 월 220 주고 집에서 버스 타고 1시간 반 걸리긴 해요저는 눈치도 보이고 그래서 빨리 독립하고 싶거든요특히 엄마가 컴활이나 먼저 따고 취업하고 나가라 하는데요즘은 한번 취업할 기회 놓치면 그 담에 취업하기가 진짜 어렵다 보니까이번 기회만은 꼭 잡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설득할 수 있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심히살아보자이직을 희망할때 보통 어떻게 하나요?이직할려고 면접을 보는데 혹시나 퇴사 통보는 했는데 면접에 떨어지게 되면 밥줄이 사라져버리니….퇴사는 말 안 한 상태입니다 면접은 설연휴 바로 다음날인 19일입니다 면접 당일 합격통보가 받았다고 가정할때보통 사람들은 퇴사 일주일전에 그냥 말 하나요? 아니면 이직하고자 했던 회사에 한달 뒤에 입사 하겠다 또는 한달만 기다려달라고 말 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분명한시금치지피티vs 제미나이 뭐가좋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이미지, 영상 작업 같은건 일체 안하고업무, 자소서나 포폴 방향성 등 글쓰는 것 위주로 하려는데 둘 중 뭐가좋을까요?무료 플랜 말고 플러스 구독제 생각중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이 쓰임새가 헤비한 것 같지 않아서 프로까진 안하려는데 프로 구독제까지 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붉은참고래15회사에서 투잡 사실 알게 되면 문제가 될까요?현재 본업으로 정규직 근무 중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업(투잡)을 고민하고 있습니다.근로계약서에는 겸업 금지 조항이 따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은데, 혹시 회사에서 알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고용보험 중복 가입이나 회사 통보 여부 등도 걱정이 됩니다.실제로 투잡 하시는 분들 경험이나 주의할 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스트레스받는 성격 고치기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스트레스받는 성격 고치기주변 사람들의 부탁을 단칼에 거절하지 못해 속으로 끙끙 앓거나 내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면서 남의 일까지 떠맡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절하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틀어질까 봐, 혹은 나를 나쁜 사람으로 생각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의 기대를 만족시키려다 보면 결국 내 자신이 가장 먼저 지치게 됩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나의 상황을 정중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거절의 기술은 무엇일까요.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내 감정과 시간을 지키면서도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퇴사나 이직을 고민할 때, '버티기'와 '떠나기' 중 무엇이 용기일까요?퇴사나 이직을 고민할 때, '버티기'와 '떠나기' 중 무엇이 용기일까요?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당장이라도 사표를 던지고 싶다"는 충동과 "여기서 못 버티면 어디서도 성공 못 한다"는 불안감이 수시로 충돌합니다. 힘든 상황을 묵묵히 견뎌내는 것이 어른스러운 인내심인지, 아니면 나를 갉아먹는 환경에서 과감히 탈출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인지 판단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단순히 업무가 힘든 것인지, 아니면 비전이 없는 것인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신호는 무엇일까요? '존버(최대한 버티기)'가 승리한다는 말은 여전히 유효한 전략일까요?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이직과 퇴사의 결정 앞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나의 미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자문해봐야 할 질문들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풋풋한라마76이제게임을 그만해야하는 나이인가요뭔가 요새 경기가 안좋고 그러다보니 하루에 한두시간혹은세시간도 게임을 하는데 제 직장동료들은 늘 개인공부나 학습을 따로 하더군요 뭔가 늘 공부하고또공부해도 항상 부족한것들 투성이이니까지치게되는데 그냥 이악물고 능력기르며 버티는게 맞는건지..너무 고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시간이 갈수록 취업시장은 더욱 힘들어질까요?시간이 흐를수록 취업시장은 어떻게 될는지 궁금합니다.취업하기 더욱 어려워지는 현실이 될까요?그냥 다니고있는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직장에서 너무나도 안맞는데 계속 봐야만 하는 상사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일적으로 너무 안맞습니다.하지만 직장상사이다보니 매일같이 만나야할수밖에 없죠.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