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나 알바하면서 타로랑 블로그까지 N잡으로 병행하려는데 잘 할 수 있을까요?제가 요즘 수입을 좀 다양하게 만들고 싶어서 회사나 카페알바 같은 일도 하면서 타로상담이랑 블로그까지 같이 병행해보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하고 싶은 마음도 있긴한데요 회사가 자신없기도 하고요현실적으로 이걸 다 하려면 체력도 시간도 계획도 꽤 빡빡하게 돌아갈 것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구용혹시 저처럼 여러 일 같이 병행하면서 수익을 만들어보신 분이 계실까요?있다면 시간관리나 멘탈관리 그리고 각 일을 잘 분배하면서 이어갈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조언도 필요해요답변 기대할게요좋은 밤보내시길 바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사슴직장 생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나이는 40입니다.저는 회사 입사를 경력을 쌓다 보니 이직 생활을 인맥을 이용해서 들어갔습니다.이직한 회사에서는 2년 있다가 그만뒀는데 그만둔 이유가 업무가 혼자서 하다보니 허리가 뭉게져서 디스크로 인하여 그만뒀습니다. 3개월 좀 쉬다가 또 인맥 으로 회사를 입사했는데 그 사람은 제가 다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 업무 쪽으로 일을 하라고 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을 애기하다 보니 조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런식의 이야기를 하더라군요 그래서 바로 그만뒀습니다. 2주 쉬다가 인맥으로 다른 회사를 들어갔는데 내 경력이 이렇게 다 말을 한 상황 이었는데 경력을 끌고 갈려고 했는데 들어간 순간 완전히 말 바꿈 이었고 업무도 전혀 모르고 팀원도 없고 완전 최악의 상황이 었습니다. 그래서 사직을 할려고 했는데 12월에 사직서 제출 1월에 제출 2월에 제출 계속 했습니다. 알려줄 사람도 없고 윗사람 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하는 말이 전화를 돌려라 라는 말이 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엄청 싸웠습니다. 3월에 어떻게 든 대타가 들어와서 사직을 했는데 그 사람이 밥먹을때 하는 말이 내가 순수해서 당한거다 라고 그런말을 하던군요지금은 전 회사에 대해 재 입사 애기를 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겪으다니보니 그 전 상황을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아직 모든걸 결정된것은 없습니다. 재 입사도 고민이 되는게 사람이라는것을 믿지를 못하겠고추가로 지금은 제 몸이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재 입사 해서 업무를 하면 분명히 허리는 나빠질것입니다직무를 차라리 바꿀까? 아니면 차라리 다른 교육을 받아서 재 취업을 할까 고민이됩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사슴직장 생활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저는 회사 입사를 경력을 쌓다 보니 이직 생활을 인맥을 이용해서 들어갔습니다.이직한 회사에서는 2년 있다가 그만뒀는데 그만둔 이유가 업무가 혼자서 하다보니 허리가 뭉게져서 디스크로 인하여 그만뒀습니다. 3개월 좀 쉬다가 또 인맥 으로 회사를 입사했는데 그 사람은 제가 다친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무 업무 쪽으로 일을 하라고 했는데 나중에 그 사람을 애기하다 보니 조립을 가르쳐야 한다 그런식의 이야기를 하더라군요 그래서 바로 그만뒀습니다. 2주 쉬다가 인맥으로 다른 회사를 들어갔는데 내 경력이 이렇게 다 말을 한 상황 이었는데 경력을 끌고 갈려고 했는데 들어간 순간 완전히 말 바꿈 이었고 업무도 전혀 모르고 팀원도 없고 완전 최악의 상황이 었습니다. 그래서 사직을 할려고 했는데 12월에 사직서 제출 1월에 제출 2월에 제출 계속 했습니다. 알려줄 사람도 없고 윗사람 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하는 말이 전화를 돌려라 라는 말이 었습니다 그것때문에 엄청 싸웠습니다. 3월에 어떻게 든 대타가 들어와서 사직을 했는데 그 사람이 밥먹을때 하는 말이 내가 순수해서 당한거다 라고 그런말을 하던군요지금은 전 회사에 대해 재 입사 애기를 했습니다. 최악의 상황을 겪으다니보니 그 전 상황을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아직 모든걸 결정된것은 없습니다. 재 입사도 고민이 되는게 사람이라는것을 믿지를 못하겠고추가로 지금은 제 몸이 허리디스크 시술을 받은 상태입니다. 재 입사 해서 업무를 하면 분명히 허리는 나빠질것입니다 직무를 차라리 바꿀까? 아니면 차라리 다른 교육을 받아서 재 취업을 할까 고민이됩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뛰어난사슴벌레188태세전환한 상사~전 어떻게 해야될까요?회사임원이 기존 a팀에서 b팀으로 몇번이고 와달라해서 b팀에 머 군말없이 저는 보직이동 하였습니다.그러나 막상 이동하고 나서보니 일을 시켜보면서 엄한소리들 많이하시면서 저를 데리고왔던 그 임원(직속상사)가 절 대하는게 확실한 코멘트없이 이거해봐 저거해봐 스터디해라 아무런 가이드없이 뜬금포 조언만 해서~ 제가 하는 현 실무에 도움이 되지가 않는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다른팀앞에서 면박도 주고요~그때부터 현타가 오기시작하면서 지금은 걍 몸만 회사 왓다갓다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임원은 자주출장을 가고, 전 내근직이라..그분이 잇을때도 불편하지만 없으면 되려 업무가 더 잘되는 느낌을 받고 있네요…절 데리고 오기전과 막상 데리고 와서 일을 직접적으로 할때 절대하는 그사람태도가 왜 이렇게 달라지는건지…저도 직급이 있어서 제 업무에 대한 처신은 기존에도 잘하고 있었지만~막상 부서이동되고나선 이도저도 안되는거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그렇다고 제 밑에 하나있는 직원은 업무가 다르다보니 그닥 협업할수 잇는 팀분위기도 아니구요~제가 몇번 혼나나는걸 보고 그직원도 저를 선임으로 그닥 생각하는거 같지도않구요~ 표면적으로만 절 저스트 상급자 대하는게 느껴집니다….중간 샌드위치 직급에서 위아래 다 치이는기분이네요~ 따라서 여차저차해서 직접적으로? 걍 일신상의사유로? 조만간 이직생각에 대한 언급을 조만간 그 상사한테 애길 할겁니다. 저는 40이구요, 아직 오퍼오는 회사는 없지만 한달은 쉴생각입니다~ 참고로 해당회사에서 관리 및 지원업무로 2년정도 근무했고, 회사경력은 이업종 저업종 다해서 약13년~15년차사이입니다. 요새 경기가 안좋다해서~ 고민이긴 하지만…여튼 이렇게 자존감이 와르르 무너지는듯한 느낌을 안은채로만 그만두는게 맞는건지? 회사에 다니는게 버티는게맞는건지? 경험자 고수님들의 조언들 부탁드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근한아이화나 억울함을 못 참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화나 억울함을 못 참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요?물론 회사나 일하는 곳이 그러면 제가 참다가 나가는 게 답이겠지만 평소에 꼭 의문이 생기면 대화하고 그래야 오해가 안 생기는데왠만하면 누구랑 싸우기 싫어서 항상 참는편이거든요.. 어떻게 이걸 다스려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생활에서 가장 두려운 상황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 하시는가요?우리 사회는 경제적 활동을 하기위해 회사생활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회사생활이 아주 무난하면 좋겠지만 위기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회사생활에서 가장 두려운 상황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 하시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줍은갈매기41직장내 여우같은 직장동료 대처법 없나요신입으로 들어와서 일을 달 모를때는 좀 자제를 하다가일 좀 알고 다른 사람 일도 좀 알려주고 하다보니 만만하네 싶었는지 자꾸 여우짓하며 직장내 질서를 흐트러트리려하는 직원이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상대방한테 엄청 친근한척 다가가면서 딸이라 생각하라구러고 자기자신이 겪은 일을 얘기하면서 상대방 속 얘기들어주고 공감하는 척해서 자기가 우위에 서고 좀만 뭔가 소원한거같으면 술자리 만들어서 상대방 속마음 알고싶어하고 조종하려하는 정말 그냥 대놓고 여우같은 스타일이요위아래를 따지려는건 아니지만 직장내 질서를 너무 흐트러트리는 사람들을 내편만들어서 네가 좌지우지하고싶다는게 너무 눈에 보이는 여자라 참 어찌해야할지 어렵네요사장이아니라 자를 수도 없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정치 이야기는, 왜 늘 논란이 생기는걸까요?회사 사람들과 정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서로의 정당이나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꼭 결론 짓다보면 서로 감장만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선이 코앞에 다가와서 그런지, 더 정치이야기에 민감하고, 어떻게 이 화제를 원만하게 돌릴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나둘셋넷사무실에서 손톱깎는 사람 오바아닌가요사무실에서 가끔 보면 손톱 깎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손거스러미 다듬는 정도가 아닌 열손가락 다깎는 사람이요~ 손톱깎는 소리도 듣기 싫고 그손톱 작은조각들이 다른자리로 튀어올까봐도 싫네요 개인 위생은 집에서 챙겨야지 왜 사무실에서 하는지.. 손톱깎지마라고 말해도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회사에서 축의금이나 조의금관련 질문인데요.축의금이나 조의금후 서운하네요.제가 조의금으로 100,000원 또 축의금으로 100,000원을 챙긴적이 있는데요. 두분다 문자한통오구 고맙다고 하시는데 서운하네요. 저만그런건가요?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