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직장인입니다. 가벼운 부업을 하고 싶은데 사기에 안걸리고 구할수 있는 알바는 뭐가 있을까요?직장에서 시간이 좀 널널한 편이라서 가볍게 컴터 부업을 좀 하고 싶은데사기에 당할뻔 하기도 하고 참 난감하네요가볍게 할수 있는 부업은 어떤게 있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굳센치즈김밥점장이 notion이라는 앱을 메일로 보냈는데 초대를 수락해도 될까요?직장의 메뉴얼이 있으니 보라는데, 요즘 피싱이 많아서초대 수락하기가 찜찜해요. 수락하기 클릭했다가 피싱파일이 다운로드되는 건 아닐까 걱정되서요. 제가 일했던 많른 군소한 업종에서 이런걸 써 본적이 없었거든요. 직장내 괴롭힘을 당해서 노동청에 신고했고 직장에 복직한 직후에 이 메일을 받은거라 더 의심스럽구요.멤버가 저1명 으로 표시되어있고문서 프로젝트를 위한 커넥티드 워크스페이스 라고 되어 있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센스있는두부찌개회사대표님이 연세가 많으시고 건강안좋으신데.같이 사는 와프도 있고분가한 딸.아들도 있는데모르진 않을껀데병원을 수행기사님 하고만 가세요.증상이 심한데 매일 지켜보는 저로서는걱정이 한가득.아..가족들 한테 오지랍을 피냐..그냥 대표님이 알아서 하게 지켜봐야 하나..딜레마에 빠졌어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백화점 신발 매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백화점 신발 매장에서 올해 10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21살 남성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제가 10월부터 주 5일 근무하면서 신발 사이즈를 잘 못외우고 창고 재고 정리를 제대로 못하고(상품 위치대로 놓아야 하는데 이상한 곳에 놓기 등),결제 금액 실수 3번 정도,rt 상품 제대로 못나감,택배 잘못쌈,신발 택 dp상품에 제대로 놓지 않음,시키지 않은 일을 함 등을 해서 이미지가 많이 안좋아졌습니다제가 12월달까지는 주5일 근무이고 내년 1월부터는 직영점에서 중간계로 회사가 바뀌면서 주1~2일 근무로 바뀝니다.(내가 너무 실수를 많이하고, 1번 말한 것을 잘 알아 들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형과 누나가 저랑 일하는 것을 싫어해서요.)오늘도 상품 교환을 해서 환불하고 다시 결제해드려야 하는데 금액을 제가 잘못 결제해서 2만500원을 제가 물어냈습니다.(매니저님이 11시반에 나오셔서 그 전까지는 제가 혼자 근무했습니다.)직원 28살 형 1명과 30살 누나 1명,여자 34살 매니저님 1명 이렇게 4명이 근무하고 평일에는 많으면 3명 적으면 2명에서 근무하고 주말에는 4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매니저님도 저를 반 포기한 상태이고,형과 누나는 저랑 근무하기를 싫어해서(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1월부터는 주 1~2일 매니저님과 둘이서만 근무합니다.(휴무대체 근무입니다.)질문 1. 제가 지금부터 실수를 아예 안하면 이미지가 바뀌어서 저랑 근무하는 것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나여?질문 2. 어떻게 해야 직원 형,누나,매니저님이 저와 같이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내년 1월 이후에 근무일 수가 늘어날 수 있을까여?질문 3. 저의 고민을 해결해주세요.(이미지 바꿀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위 질문 3가지에 대해서 자세히 내 입장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지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업무하는데 꼭 해내고 만다고 생각하는 것과 시작부터 하고 보는 것 어느게 더 낫다고 생각 하시는가요?회사에서 업무 지시를 받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면 직원 성향에 따라 시작하는게 다르기도 합니다. 하기 전부터 꼭 해내겠다는 다짐을 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시작하는 것과 일단 시작부터 하고 중간에 수정하면서 하는 것 어느게 더 낫다고 생각 하시는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자기 중심적인 사람의 성향은 바뀌기 힘들겠죠?제가 회사에서 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자기중심적인 팀원이 있어서 골치가 아픕니다. 무조건 본인 위주로 생각하고 발언을 해서 팀 분위기를 해치는 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난감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이직하고 난뒤 전에 회사 계속 다녔어야 하는데 후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가 있는가요?회사 분위기나 급여 등 조건이 좋으면 오래동안 다니고 싶어 하지만 그렇지 않거나 새로운 기회가 오면 이직을 선택합니다. 이직한 회사를 다니다 보면 차라리 전 회사 계속 다니는게 더 좋았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어떤 이유가 있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ㅋ솔칙히 업계좀 돌다보니 다 사장돈뜯을라는 사람들 뿐이던데누구나 다 그러더라구요. 몸빵하나 내세워서 조용히 월급루팡짓하는 인간들 투성이던데 ㅋ 전 그래도 밥값은 해줬는데 될거같지도 않은거 시켜놓고 책임전가하는건 뭔지? 즈들이 월급루팡이면서 어이가 없네요. 진짜 좆소들은 살아가는 방식이 특이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생활에 만나자는 메시지 받고 내 몸 상태가 안좋아 거절하는 경우 사유를 적는게 나은가요?회사 업무는 단톡방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회사 사람이 아닌 타 회사 직원들과 단톡방으로 메시지 주고 받는데 누군가 오늘 만나자는 메시지를 받았지만 내 몸상태가 안좋아 거절하는 경우 몸 상태가 어떤지 간단하게 적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그냥 몸이 안좋다고 남기는게 나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가 변했을까요? 항상 궁금하더라구요.체계도 없고, 직원들 헐뜯기 바쁘고 박봉에 사람갈아 일년농사짓던 그 블랙기업은 아직도 그러구 있을지 매우 궁금하더라구요. ㄷㄷ 안바뀌었겠죠?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