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질문회사 면접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저는 현재 30대 중후반이고 남자입니다. 원래 쇼핑몰 회사 물류분야로 일을 오랫동안 하다가 건강문제로 퇴사 후 치료를 받으면서 개인 공부를 했는데 하다보니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지금은 다시 일을 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보면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한 곳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만약 면접에서 왜 2년동안 쉬었는지 공백기간에 대해 물어본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건강문제라고 얘기를 한다면 뭔가 건강이 안좋게 생각해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같은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 좋을까요?그리고 저는 쇼핑몰 처럼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지원할 만한 회사가 너무나 없다보니 이번에 면접을 가는 곳은 그냥 어떤 매장의 물류직인데 만약 생각보다는 조건이 괜찮다면 일단 여기서 일을 하면서 다른 곳을 구하는게 나은지도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짜로실용적인소쩍새영어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추천해주세요업무 때문에 갑자기 영어를 좀 쓰게 되었습니다... 직장인 영어 공부 어떻게 하시는지요? 좋은 방법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활달한거북이38말 끝마다 욕을 하는 직장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대화를 하면서 말 끝마다 욕을 합니다.짜증과 함께요~!!저한테 월급 주는 것도 아니면서 고용주 흉내를 내는데,너무 짜증나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책임감넘치는사냥개취준생 하루 루틴이 다들 어떻게 되시나요?사람마다 하루 루틴이 다르겠지만 취준생분들 하루 루틴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정말 매일 서류만 주궁장창 보시는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융통성있는카페라떼출근할때 다들 뭐 입으시는지 궁금해요!저는 제가 어른이되서 회사를 다니면 멋진 옷을 입고 다닐 줄 알았는데 직종이 정보통신 it 쪽이라 그런지… 그냥 항상 편한차림으로 출근하게 되더라구요! 꾸밀 수 있긴 한데 회사에 그 누구도 꾸미지 않아욬ㅋㅋㅋ 꾸미면 어디 놀러가나 ? 싶은… 그래서 다들 직종이랑 뭘 입고 출근하시는지 궁금해요!!!2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센스있는깍두기출근에 대해서 질문을 해보겠습니다아아아교통사고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 직장을 잡고 일을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다..직장 구할때는 안되서 걱정이었는데 되고 나니 너무 가기 싫고 힘들다 저만 그런건가요?ㅋㅋㅋ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오릭스46보수 업체에 프로그램을 잘못 수정한 경우 유지 보수 비용을 받지 않아야하는거 아닌가요??보수 업체에 프로그램을 잘못 수정한 경우 유지 보수 비용을 받지 않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외주 업체와 계약해서 업무를 하는데요. 문제 되거나 신규 개발되는건에 대해서 업체 사이트에 등록하고 그쪽에서는 개발하거나 수정하는 것에 대해서 시간을 등록해서 저희쪽에 청구 합니다. 그런데 프로그램 수정을 잘못한것이 업체여서 오류 확인해 달라고 하면 그것도 시간에 넣는데 그게 맞나요?? 이 시간은 뺴야하는거 아닌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세심한코코아가족여행 후 회사에 선물 사가는거 당연한걸까요?안녕하세요.전에 개인연차 소진하고 가족여행을 가면 회사에 항상 간식을 사다줬었는데 요번 여행은 시간이 없어서 못 샀는데,,, 너무 눈치가 보입니다.눈치 안봐도 될까요? 다른 회사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다른 팀원들도 사오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대체로 하는 사람은 매번 가져오고 아닌 사람은 한번도 산 적 없는 것 같아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말랑말랑한불도그재밌어서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어떤마음으로 하시는지 궁금해요!항상 하루가 똑같다고 느끼고, 일에 치여 시간이 너무 없는거 같구 일도.재미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건강하게 일자리가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더라구요! 다들 어떤마음이신가용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친절이넘치는비빔밥사회1년차 초초기본 연봉에 일 강도는호텔요식 하는 28인데 군도 늦게 가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운좋게(?)취업을 해서 사원으로 일하는데 연봉2820받고 하는 일이 업무강도나 윗사람들이나 너무 밸런스가 심하다 느껴져서 1년 채우고 그만두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무작정 사직서 던지고 퇴사를 할려니 아직 다른 갈 곳도없고, 그렇다니 연봉을 올려달라고 말도 쉽게 못할것 같고 이것때문에도 애인과 완전히 헤어질것 같습니다. 서로 미래를 얘기를 하면 자신과 돈벌이는 비슷했으면 좋겠다고. 그럴려면 저는 최소 2배의 연봉은 더 받아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