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공룡0커피 업종 슈퍼바이저가 되려면 ..?커피 계열 슈퍼바이저로 근무하려면중요한점과 알아야할것,면접 시 도움될만한것어떤게 있을까요?카페쪽 일을 계속하다가 이번에 매장 접고슈퍼바이저로 취직하려하는데도움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사무실 본인 자리 정리 안해도 괜찮나요?저는 좀 많이 지저분합니다.. 제 사무실 책상 좀 지저분하긴해요ㅠ 그렇다고 뭐 냄새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저는 괜찮은데 제 자리가 지저분하면 다른사람들이 싫어할까요? 자리르 침범하거나하진 않아서 직접적으로 피해주는건 없긴해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오늘회사들은 오전근무만 하는건가요?저는 정상출근에 풀근무인데 친구는 1시에 끝났다고 원래 명절전에항상 이렇게끝났다고하는데 저는아니거든요 대부분회사는 오전근무만하나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유서 작성할 때는 육하원칙 기준으로 작성하는게 맞는가요?회사 일을 하다 보면 뭔가 잘못을 저지르고 사유서 작성을 요구하며 심한 건이면 시말서도 작성하라고 합니다. 사유서 작성할 때는 기본적으로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하는게 맞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올해들어 직장에서 인간관계 힘들 때 이직이 답이 일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버티는게 나을지올해들어 직장에서 인간관계 힘들 때 이직이 답이 일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버티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현명한 대처법은 없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사 중 본인이 잘못을 저지르고는 밑에 직원 탓으로 돌리면 정말 무능력한 거 아닌가요?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생활하다 보니 좋은 상사가 있고 반대로 흔히 말해 개떡같은 상사도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잘못해놓고는 밑에 직원 탓하는 상사도 있는데 이는 정말 무능력한 상사 맞는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냥집사!사회생활!!!!!!!!!!!!!!항상 같이일하는분들이 뭘 사주셔서 저도 커피를 사들고가려고하는데 아아로 통일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메뉴 두세개를 3잔씩 사가서 고르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로기이것도 범죄죠?...........어떤 직원이 항상 일을 크게 만들어요별 것도 아닌 일이고 그냥.충분히 넘어갈 수 있는.상황. (아. 참고로 옆에서들도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라합니다) 근데 그 사람이 저랑 싸울때 보면 저한테 엄청 가스라이팅하고 다른 사람이었음 손 올라갔을거라는즉... 다른 사람이었음 때렸을거라는발언을 쉽게 하고.. 본인이 일을 크게 만들어놓곤 저한테.다 제 탓이라고 그러고 니가.날 이렇게 만든거라 하시고 본인 잘못 절대 인정 안하고무조건 남탓만 하고.. 제가.오해한거에 대해 설명을 하려니 절대 얘기 못하게 말하지 말라 하고.. 뭐 어쨋든.. 이런 것도 범죄 아닌가요? 가스라이팅도 엄연한 범죄잖아요. 전 여지껏 회사생활하면서저런 언어폭력은 첨 들어봐요. 이건 진짜 증거만 있으면 고소감 아닌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로기이러는 이유 .............정말 정말 회사에서 별 것도 아닌일로 자꾸 질질 끌고 가는 사람이 있어요. 제가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무슨 그렇게 큰 문제도 아닌데 정말로 큰 문제도 아니에요. 회사에서 어떤 물건들을? 소독기에 돌려야하는 업무가 있는데제가 이렇게 돌려서 불편하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그래서 첨에는 그걸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더라고요. 그래요. 뭐 지적이야 할 순 있어요. 근데 제가 첫번째 사진을 봤을땐 누가 이렇게 대충 해놨지? 생각이 드는 거에요.전 분명 이렇게 안 해놓는데 아. 참고로 1사진은 진짜 확대해서 보여줘가지고 제 입장에선 충분히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그리고 나서 2번째.사진을 보여줬는데 이건.멀리서 찍은거라 어떻게 놨는지다 보여요. 이거 보고 이건.제가 한거고 제가 잘못했네요. 첨엔 제가 오해해서 그렇게 얘기를 한거였어요. 그 사람 입장에선 첨에 핑계로 들릴 수도 있었으나 .. 만약 제가 진짜 핑계를 댈거였음 저는 사과도 안 했을거에요. 근데 어쨋든 이렇게 했음 오해가 풀리고 사과도 했으니깐 그래요. 그럼 나중에는 잘 해 라고 했으면 좋게 끝날일이잖아요근데 굳이 굳이 본인이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면서 너가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이건 무조건 니가 일부러 한거야 이런식으로 절 대하니깐 제 입장에선 화나죠.오해한 거를 또 얘기하려니깐이번엔.얘기하지말래요. 아무 얘기도 하지 말래요해명 따위 듣기 싫데요. 말 막는 것도 저는 더 화나겠죠?저는 진짜 제가 사과를 했을때 거기서 끝낼 수 있었을거라 생각을 해요. 근데.굳이 계속 건드리는 건 이건.. 일부러 제가.싫어서 건드리는.거 맞죠?답변자님도 읽었을때 답변자님 같으면 이 사람 처럼 쭉 계속 건드렸을거같아요?. 아니면 상대방이 사과를 했고 그 후에 담에 조심해줘 라고 얘기하고끝냈을 거 같아요?. 전 왜 자꾸 저딴식으로 대하는 건지도통 이해를 못해요.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진짜..다른 직원한테 본인 잘못은 전혀 얘기를 안하는 듯해요. 어쩌면 모르는 걸 수도... 아니 본인한테 잘못한 것도 아닌데무슨 사과를 첨부터 안 해서 사과를 안 받겠데요. 진짜..노답입니다... 그래요 뭐 변명이라 들릴 수도 있어요. 근데 제가 오해하고 안 한거라 얘기했고 그 후에 바로 사과를 했잖아요. 근데 왜 저러는 거에요?진짜 이 정도면 속 엄청 좁은 거.맞죠?. 이제는 상종도 안 해요 진짜로.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저같은사람또 있을까요 답답해서 조언좀 얻고싶습니다제냉37살 남자 모태솔로고 이게빠지계된계기가 20중반쯤 외로워서 친구랑술먹다 노래방 아가씨잇는곳을가다 중독이되었습니다.정말가서 이상한짓안하고 얘기하고 술마시고 이게좋다보니 주변에여사친도없고 20대때모아둔돈4.5천마넌씩 꼬라박고 이건안된다하며 부모님한테 오픈을해서 욕얻어먹엇습니다 그러고30중반이되고 이제 친구들도 몇없지만 나이먹으니 자연스럽게 만날사람없고 퇴근하면 혼술하다 생각나면 기어나가서 많게는100만원씩 태우고 그담날후회하고..차도없고 모아둔돈도별없고 부모님한테 죄송하네요.다시는안가야지하면서 자제도안되고집에서는정신병원가둔다는데 그게답일까요?여러분은 이해가가시는지ㅠ답답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