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마음에 들지않는사람과 어떻게잘지내죠?회사에 근무하다보니 마음에들지않는사람과도 잘 지내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사람들과 어떻게해야잘 지낼수있을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맑은시냇가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질문 목록5가지 알려주세요.주위에 직장 면접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알아둬야 할 질문 목록이 있다면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3년 백수에 무경력인데 마음만 먹으면 취업할 수 있나요..?28살인데 군대를 25살쯤에 공익근무로 소집해제하고 현재까지 작년에 3주 보안요원으로 일한거 제외하면 사실상 알바도 안해본 3년 백수입니다.최종학력은 전문대졸이고 자격증은 지게차 하나밖에 없는데 힘든일도 상관없고 중소기업도 괜찮은데 제가 경계선지능장애라서 공부도 못하고 어려운일은 못할것 같아서 생산직 지원해보려는데 제가 겁도 많고 떨어져서 아무데도 합격하지 못해서 영원히 백수로 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때문에 그런데 저같은 사람도 뽑아주는 회사가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CCTV 카메라 방향을 임의로 돌리는 것은 처벌 대상이 되는가요?회사 마다 방범용으로 CCTV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모든 곳에 설치할 수 없어서 주요 장소에 설치하기도 합니다. 만약 사각지대가 있어서 카메라 방향을 임의로 사각지대로 돌리게 되면 처벌 대상이 되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친화적인복숭아진짜 죽을만큼 싫은 회사상사가 육아휴직 복귀한데요1년 휴직 썻는데 1년도 아닌 8개월 하고 다시 온다는데 진짜 얼굴볼생각만하면 죽을것처럼 싫어요..이사람때매 퇴사하고 싶은 마음인데ㅠㅠ 어떻게 버텨아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조심스러운야채튀김대인관계가 너무 힘들고 소진됩니다. 사회생활 속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고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데, 요즘 들어 인간관계에서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속으로는 지치고,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일조차 버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작은 오해나 눈치 싸움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고, 점점 사람을 피하게 되면서 스스로 소진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런 상태로 계속 사회생활을 이어가는 게 괴롭고 걱정도 됩니다. 대인관계로 인해 지치지 않고, 조금 더 편안하게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나 마인드셋이 있다면 꼭 조언을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조심스러운야채튀김요즘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 중인데, 커리어 방향 설정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는 뭘까요?요즘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계속 있어야 할지, 아니면 이직을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연봉이나 복지뿐 아니라,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 전체를 놓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막상 결정을 하려니 내가 정말 원하는 일이 뭔지도 헷갈리고, 어떤 선택이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습니다. 커리어 방향을 설정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이 있다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기준에 따라 이직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에게나는불합격한 회사 일주일 뒤에 연락후 출근 가능한지 물어 보더군요저번주에 신생공업 이라는 기업에 검사반으로 면접 보고 불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만 일주일뒤에 연락이 와서 혹시 구직활동중이면 출근이 가능한지 묻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힘들다고 하다가 취업된곳이 마땅히 없다보니 출근이 가능하다가 하였습니다 아마 합격 하신분이 일주일 하다가 그만 둔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주 출근인데 가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잡플 평점 보니 2.0 정도 되고 포괄임금에 토요일 격주이고 사람들이 괜찮은지는 모르겠다는 평이고 군대식에 꼰대들이 많다는 글이 있었습니다 사원수는 백명이고요 분진가루 날린다고 하고요 고민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런 직원은 미친 것인가요? 아니면 내가 잘못한 것인가요?직장에 어느 직원이 있어요.나이는 나보다 꽤 많아요.그 직원이 나한테 이것저것 잡다한 것들을 부탁하면 다 들어줬어요.심지어는 그 직원의 집까지 방문해서 컴퓨터를 고쳐준 적도 여러 번있어요.그 직원이 늘 나한테 하는 말이,[ 너는 나를 너무 어렵게 느끼는 것같다. ][ 너가 어려우면 언제든지 도와주겠다. ]두달 전에 갑작스럽게 눈앞의 급한 불을 꺼야 하는 금전과 관련된 상황이 왔어요.그래서 여러 사람들한테 도움을 요청했고,그 직원에게도 도움을 요청했어요.(솔직히 기대는 안했어요.)그런데 그 직원은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기나긴 설교만 늘어놓네요.[ 너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 난 너를 구렁텅이에서 꺼내주려고 할 뿐이다. ]그것도 한달 넘게 그런 설교와 잔소리만 늘어놓고,가관인 것은 최근에도 다른 직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다녔다네요.[ XX가 돈이 필요해서 지금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 ]그것도 다른 직원들이 '너와 그 XX와의 일을 왜 내가 들어야 하냐?'는 식으로 항의해서 알게 되었어요.너무 어이가 없어서,그 직원이 뭐라 말을 걸면, 대꾸도 하기가 싫더군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자기 컴퓨터에서만 안된다고 하는데 ㅇ자기컴퓨터에서만 실행이 안된다고하고 다른컴퓨터는 다 실행되는데뭔가 환경이 안맞는것인데 만든사람이 잘못만들어서 그런다고 난리치네요 이것저것 잡다한거 다 설치해놓으니 충돌나는것 같은데 무식하면 대책이 없나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