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벽히안정된연설가직장인이 편하게 하기좋은 부업있을까요생산직다니는 28살인데 아침일찍출근하고 끝나는시간은늘 9시 10시인데 편하게 할수있는 부업있을까요 앱테크도 많고 이거저거 많다곤하는데..사기도많고 해보면 말이랑다르고 해서 찾기가 쉽진않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뚜비뚜밥뚜이직 타이밍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요?현재 직장에서 계속 다니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연봉, 커리어, 워라밸 등 여러 요소 중 어떤 기준을 중심으로 이직 타이밍을 판단해야 하는지 전문가 의견이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말 하기 전 한번더 생각하고 하는게 중요 하다는데 화 나면 안 지켜지는게 일반적인가요?말은 사람 관계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모든 문제 근원 만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말 하기 전 한번더 생각하는게 매우 중요 하다는데 하지만 화 나면 잘 지켜지지 않는게 맞는가요? 화 나더라도 지키는 사람은 정말 성향 좋은게 맞는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열렬한코코아치과위생사 1년차 신입입니다 고민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인생선배님들..!!서울 자취합니다(청년주택 살고있어요)먼저 치과위생사는 취업이 너무너무 쉽습미다..제가 다른 치과에서 일하다가 출퇴근거리 때문에 수습퇴사를 해서 이번에 집 가까운곳쪽에 취업을 좀 하려고 치과들 공고를 보고있는데 저번달까지만해도 수두룩빽빽이였던 공고들이 진짜 전멸했습니다....ㅠㅠ집 앞뿐만이 아니고 지하철 5정류장 뒤까지도 알아봤는데 다 ~전멸입니다... (선배님들 얘기 들어보면 다음 공고들은 10-2월쯤에나 많이 나올것같다고 하세요)그나마 있는 공고들은 블랙병원인 곳밖에 없어요..근데 도보 20분거리에 A병원 하나 있어서 면접봤는데 보통 1년차 급여가 세후230~50 정도 됩니다...(제가 면접을 이전에 좀 많이 다녔어서 대략 평균잡으면 이정도예요) A병원은 세전 230에 4대보험반반에 식대지원이라는데선배님들한테 세전230은 실수령이 얼마냐 하니까 200만원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ㅠ진짜 이때까지 수십곳을 면접보고 그랬지만 이렇게 낮은 병원은 처음이였어요..근데 원장님은 좋으신것같더라고요..저만 이렇게 생각한것도 아니고 주변에서도 서울에서 이정도면 진짜 양아치다 라고 할정도입미다...근데 병원에서 딱히 배울점은 없는것같아요..차팅도 다 원장님이 하시고..저는 그냥 진료만 보면 된닥는데..이전에 수습퇴사했던 그 병원은 세후 240+인센이였는데... 여기는 그냥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할게요..매달 월세+관리비+보험료+인터넷등등 고정비용이 약 50만정도 됩니다.그리고 매달 저축으로 100만원은 넣는중인데 만일 A병원을 다니게 되면 50만원으로 한달을 살아야해요...근데 지금 일자리가 너무너무 없어서 그냥 A병원이라도 다니면서 공고 나오면 면접보러가고 그럴지...근데 만일 금새 공고가 또 나와버려서 이 곳을 퇴사하게 되면 원장님께도 너무 죄송하고..아니면 당분간(병원다니면서 다른공고도 찾아보고 좋은곳있으면 입사할때까지) 저축100만원은 포기할지...저축을 50만으로 줄일지... 아니면 공고가 나올때까지 카페 알바를 하며 지낼지...(저축 아예 포기하고 월세랑 생활비 벌 정도로만..)근데 저희 부모님도 이야기가 서로 다르세요..엄마는 지금 너가 마음이 급해서 아무곳이나 갔다가 이상한곳걸리면 안좋으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천천히 찾아라. 이러시고아빠는 언제나 내 선택을 존중은 하지만 본인도 사회초년생때는 남들보다 더 적은 월급받으면서 살았었다. 딱 1년만 거기서 실력쌓고 남들보다 월등한 실력 갖고 좋은곳 가라 이러시는데...사실 아빠말도 일리는 있어요..근데 아빠의 직업군과 제 직업군은 다르잖아요..? 제 주변 동기들은 저랑 똑같은 쌩신입차인데 다들 250이상들은 받는것같고..저도 물론 수습퇴사했던 그 병원도 240에 인센까지 줬었고...ㅠ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실것같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귀한종다리194갑자기 출근이고 뭐고 다 귀찮아 졌습니다저는 조금 일 중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일을 해왔고, 그에 비례한 만큼 실적도 실력도 쌓아왔다고 자부 합니다.그런데, 갑자기 출근이 하기 싫어졌어요. 아침에 출근해서 제 자리에 쌓인 서류들각 부서들의 문제 사항들을 해결하기위한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매번 같은 문의사항을 해결 못하는 영업학술지원적인 서류 요청들부서원들의 문제 해결법률 검토저의 마음이 문제일까요?그리고, 회사의 방침은 법규와 전혀 동떨어진 방향...심지어 내가 일을 못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도요그래도 힘을 내보려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유익한육개장쿠팡알바해보신분 경험치 부탁드려요낮에하는 알바만으론 힘들어서쿠팡한번 가보려구요파트가 여러가지가 있던데짧은시간부터 해볼까 이왕하는거 빡시게 시작해볼까 고민...확 부딪혀 보려고요할만한지 해보신분들 댓글 부탁드레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노래방도우미나오는 노래방에서놀다가30대남자이고 이태껏 모솔이라 여자도못사겨보고예전에 친구랑 한번출입햇다가 돈이있든없든 카드쓰고 급여나오면 매꾸고 이생활을오래하다 이럼 안되겠다싶어서 부모님한테 얘기후 급여관리하기로했습니다.노는건정말 대화하고 술마시고 건전하게 논게 너무아쉽네요ㅠ두시간놀고 집가면되는데 한번들어가면 연장에 연장하다 최근에 100정도를태워서 적금비용 을 드려야하는데 도저히 리스크가커서 그거까지는 못드릴거같은데 한번실수한거있어 도와주엇는데 또 오픈하기가 겂나는데우선 급한불로 적금.보험만 한달안내면 큰금액은 갚는데 오픈을하는게나을까요? 정말술 여자가 폐가망신하는게 맞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빵터지는블랙베리31살 쉬었음 청년입니다. 진로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심리학과를 졸업했지만 관련 직종에는 관심 없어 다른 직무들을 해왔는데요쉬면서 할 수 있는 일보다 해보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자 직무들을 찾아봤습니다그 중 이공계 계열의 연구원/개발원의 직무에 흥미가 가더라고요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전공자분들도 어려운 직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다만, 도전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어떻게 해야 이공계열로 취직을 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밈밈밈시입사 4개월차 제빵사 손가락 통증 고민제빵으로 입사한 지 4개월차 신입 제빵사 입니다 학교다닐때는 무거운걸 잘 안 들어서 몰랐는데 한달차에는 아침에 손이 퉁퉁붓더니 4개월인 지금은 손을 못 구부리겠어요 딱딱 걸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일할 때도 송곳으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무거운거 덜 드는 학원 강사쪽으로 이직 고민중인데 일한지 얼마 안 되어서 그만둔하고 하기도 눈치보이고 제가 다니는 매장이 사람이 잘 안 구해져서 더욱 그렇습니다 병원도 가봤는데 그냥 손가락 덜 쓰라는 말과 약처방이 끝이었어요 아직 23살인데 제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저랑 비슷한 현장직이신 분들 어떻게 해야할 지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격려하는은행나무배우며 발전!!??편안함에 안주?!!지금 일하는 데는 시간이 지나다 보니 편안함과 적응으로 안주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계속 이만저만하게 하고 있는 게 맞는지 오히려 제 걸 잊어버리고 있음 ..더 배울 수 있고 발전 가능성 있는 곳으로 이직도 괜찮은 건지 고민이 됩니다 ~나이가 좀 있긴 한데 이대로 있는 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